NintendoDS가 세상에 나왔을 때의 충격ㅋㅋㅋㅋㅋ by 더스크


게임 보이 컬러 이래였다


4
휴대기기의 천하

5
그렇지도 않다


참고로 역자는 아직까지도 닌텐도 ds 및 3ds를 사본적 없습니다.
사고 싶다곤 생각하는데 말이죠
위도 사놓고 안하는데 뭐...

6
엉덩이 주머니에 안들어가서 놀랐다


7
화면 2개나 필요 없잖아ㅋ


172
>>7 
이거



272
>>7 
실제로 필요 없었다



8
처음엔 뭐냐 이거란 느낌

웃음거리였지



9
그래픽은 GBA랑 크게 다를 바 없는 인상

3ds 쪽이 깜짝 놀랐다

이걸로 포켓몬 할 수 있는거냐 라고



10
밤에도 할 수 있도록 백 라이트 달아주세요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요구 가볍게 

넘어버렸으니까



448
>>10 
백라이트는 SP에도 있잖아



11
화면 터치해보고 싶어서 샀다


12
이런거 안팔린다

라고 생각했는데 사회현상이 되어버렸다 



13 
두뇌 트레이닝 붐은 충격이었다

발매 때는 GBA를 백라이트 딸려서 할 수 있고 일단 살까 란 인상 



14
3ds에 처음부터 들어있는 물에 떠있는 영상 볼 때가 더 충격이었다


15
터치할 수 있다니, ATM이냐ㅋ


26
>>15 
이거



16
lite는 왜 그렇게 유행한건지


35
>>16 
안그래도 유능한 하드에 스타일리쉬함이 추가되었으니까



41
>>16 
초대의 완전한 상위 호환이니까



739
>>16 
DQ9랑 같이 샀다

클리어랑 같이 팔았다



232
>>16 
손쉽게 파캇하고 열리게 됐으니까



18 
허리가 빠졌다

다마고치 이래의 혁명이었다



덧글

  • 전뇌조 2017/04/17 13:10 # 답글

    다 필요 없고 몬헌4G 정발하길래 샀습니다.
    몬헌 플레이 종료 후에는 걍 무기한 쉬고 있습니다.

    나한텐 그저 몬헌머신이었지 뭐....
  • 운명의검 2017/04/17 13:34 #

    그건3DS죠 DS에는 안나왔습니다
  • 더스크 2017/04/17 20:28 #

    몬헌... 돌아와요 몬헌
  • Fatimah 2017/04/17 13:20 # 답글

    휴대용 슈로대 하려고 샀다가 구동안돼서

    유희왕과 포켓몬을...
  • 더스크 2017/04/17 20:28 #

    ㅋㅋㅋㅋㅋ
  • Sung 2017/04/17 13:23 # 삭제 답글

    동숲이 매인입니다
  • 더스크 2017/04/17 20:28 #

    놀러와요!
  • 아힝흥힝 2017/04/17 13:28 # 답글

    게임기는 커녕.... 스마트폰도 제대하고 나서야 만질수 있었지.....
  • 더스크 2017/04/17 20:28 #

    ㅜㅜ
  • 하룽 2017/04/17 13:28 # 답글

    만져라 와리오가 얼마나 재미있었던지...
  • 더스크 2017/04/17 20:28 #

    와리오 시리즈 은근히 재밌
  • HosAris 2017/04/17 13:42 # 답글

    메트로이드 프라임 헌터즈, 동물의 숲 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 더스크 2017/04/17 20:29 #

    프라임 헌터 재밌나요?
  • HosAris 2017/04/17 20:44 #

    그 당시엔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그다지 안좋아할거 같아요
  • 레이오트 2017/04/17 13:56 # 답글

    애들이 친구꺼 빌려서 하는거 본 아버지가 며칠후 퇴근하면서 NDS 4개(!) 사들고와서 "예들아, 질렀다!" 했다는 이야기가 있는게 NDS였죠.
  • 더스크 2017/04/17 20:29 #

    4개!?
  • 레이오트 2017/04/17 20:51 #

    그 가족 구성원 총합이 4명이었거든요 ^^;;;;;;
  • 루트 2017/04/17 14:43 # 답글

    저는 당시엔 PSP의 하드코어한 매력에 반해서 (...)
    커펌하는 매력이 참...! 읍읍!
  • 더스크 2017/04/17 20:29 #

    판도라...
  • 3인칭관찰자 2017/04/17 14:45 # 답글

    DS 나왔을 때 정말 하고 싶었는데 못 사고 나중에 3DS 샀지만 VITA 하느라 사실상 방치중이네요. 사놓은 아틀라스 겜들 해봐야되는데..
  • 더스크 2017/04/17 20:29 #

    p4 라비린스 해보고 싶당
  • wheat 2017/04/17 14:59 # 답글

    아마 휴대용 게임기 역사의 마지막 전성기가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합니다.
    스위치도 잘나오긴 했지만 스마트폰이 워낙 발달해서...
  • 나인테일 2017/04/17 17:09 #

    스마트폰엔 pay to win 빼면 게임이 전멸했어요.
  • 더스크 2017/04/17 20:30 #

    폰겜 따위...
  • K I T V S 2017/04/17 15:33 # 답글

    진짜... 제가 초등학생 시절 이후 오랜만에 정식으로 마리오를 게임기로 즐기던 마지막 시절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스마트폰메이슨(...) 애플미나티(ㅋㅋ)의 시대로...
  • 더스크 2017/04/17 20:30 #

    음 둘다 그냥 비웃음ㅋ
  • Admiral 2017/04/17 16:06 # 삭제 답글

    포켓몬 머신...
  • 더스크 2017/04/17 20:30 #

    갓포켓몬
  • 잉붕어 2017/04/17 16:53 # 답글

    NDS가 나왔을 때 제가 가장 쇼크를 먹은건 듀얼스크린이 아닌 터치스크린이였습니다. 나올 당시에는 터치가 가능한 물건이 별로 없었고, 나온 이후에 터치가 대세가 되었다는 느낌이 강한지라.
  • 더스크 2017/04/17 20:30 #

    아이폰 자체는 알고 있었으니 그리 신기하진 않았는데
  • 다져써스피릿 2017/04/17 17:17 # 답글

    닌텐도 하드웨어 중 맨첨으로 구매한게 DS였습니다. 터치+듀얼스크린을 제대로 활용했던 소프트들 덕분에 (세계수의 미궁이라던가 응원단이라던가 레이튼교수라던가) 진짜 제대로 뽕을 뽑았죠. 3DS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DS만큼 파고들진 않았네요.
  • 더스크 2017/04/17 20:30 #

    세계수의 미궁 재밌죠
  • 주사위 2017/04/17 18:43 # 답글

    DS 좋지요.

    심장이식 대기하면서 입원해 있을때 삼국지 DS2(PC판 기준 삼국지4) 줄창했지요.

    이식이후에는 서랍에 고이 모셔졌습니다.
  • 더스크 2017/04/17 20:30 #

    호오...
  • ㅇㅇ 2017/04/17 19:41 # 삭제 답글

    엥? 그거 완전 노친네 치매방지하는 기계 아니냐?
  • 더스크 2017/04/17 20:30 #

    ㅋㅋㅋㅋㅋㅋ
  • 하얀귀신 2017/04/17 20:35 # 답글

    ds 첫게임이 응원단이였죠.
    터치펜으로 회전판 너무 돌리다 보니 보호필름이 통째로 벗겨질 정도였음요.
  • 더스크 2017/04/17 20:42 #

    ㄷㄷ해
  • 안경집 2017/04/18 15:07 # 답글

    저는 죽자사자하고 그저 마리오카트만 팠는데, 실력은 안 늘어남.
  • 더스크 2017/04/19 19:16 #

    마리오 카트 운이 너무...
  • ㅇㅇ 2017/04/19 18:17 # 삭제 답글

    몇년 전까지난 해도 엄청났죠
  • 더스크 2017/04/19 19:17 #

    아직도 죽진 않은듯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522467
9539
478948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43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