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엔나
샤우엣센 같은거 못먹는다
2
토마토
오이 밖에 못삼
비엔나
샤우엣센 같은거 못먹는다
2
토마토
오이 밖에 못삼
3
버터
사실 장보면 안비싼게 없음...
버터
사실 장보면 안비싼게 없음...
4
300엔대가 비싸다니 얼마나 수입이 낮은겨
6
가스비
매일 목욕 못한다
9
식재료 전반
10
과자
11
딸기
12
허브
13
가스비는 진짜로 바보취급 못함
수도비는 대단할 거 없지만
15
프로틴 다이어트를 우유로 묽ーーー게 타서 마시므로 영양 보급은 어떻게든 된다
16
도시 가스인 나 승리조
19
하수도 포함이라 수도비도 빡셈
20
사이타마시 프로판인데 1개월 4000엔 넘은 적 없었다
21
명태알이라던지
24
화장실 휴지
25
소고기
26
과일은 부자의 사치품이다…
27
여러가지 세금
29
광열비
고기
비엔나
토마토
양배추
평소 입는 옷
30
가스비는 진짜로 웃기고 있다
36
감기약
37
집세
40
소고기
손에 들었다가 가격보고 살짝 내려놓음









덧글
월급은 계속 정체
누가 동조선 아니랄까봐... ㄷㄷ
그러니까 자취하는 친구집 찾아가려면 단것보다 술,우유, 과일사가세요 여러분!
뭐 개인적으로 혼자 살면 싼게 없다고 느껴지긴 하지만....
방송국이 어떻개 알았는지, 시청에 신고하면 자동으로 넘어가는지
수신료 받게 등록하라고 편지 날라옴.
편지 읽어보니 TV, 라디오 뿐만 아니라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이용해도 돈 내야하는데 그러면서 개새끼들이 스트리밍으로 볼 때는 일부 방송은 제한 걸음.
왜 Bio(유기농?) 붙는 것만으로 가격이 두배, 세배까지 오름.
평일에는 하루종일 회사 갔다가 운동하고 늦게 들어오지만...
지금 계절에는 난방이나 냉방도 안하지만 3-4천엔 나오고...
돼지 다릿살 같은 건 서너근에 만원씩 파는데 버섯(새송이랑 팽이는 제외) 이나 마늘은 엄청 비싸죠.
과일도 바나나 제외하고는 다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