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사형이다」메로스「나는 죽을 각오가 되어 있다! 목숨 구걸 따위 절대로 하지 않아!」 by 더스크

1
메로스 「근데 3일만 유예를 주세요 세리눈티우스를 두고 갈테니까!」
 
임금님 「에에…」 

세리눈티우스 「에엣…」



2
유능

3
단순한 남자니까 어쩔 수 없어


항상 보면 느끼는건데
이거 제대로 읽어본 기억이 없음...

4
임금님 「너네들의 우정에 감동했다! 나도 동료로 넣어줘」 



>>4 
이거 싫다



11
도중에 포기하려고 하는 쓰레기


12
아직도 실화인지 북유럽 신화인지 모르겠다 


18
친구를 버린 태제의 실화임


19
임금님 (이녀석이 도망쳐서 절망하는 친구를 처형하는 것도 재밌겠는데…)
 
임금님 「좋아, 인정해주지」 

겠지



20
휘말리는 계열의 주인공에 딱맞음


26
여동생의 결혼식에 마음이 들뜨는 쓰레기


32
???「그렇게 화내지마! 기다리게 하는 쪽도 힘들다고!!」 


36 
여동생의 결혼식을 앞둔 타이밍에 돌격하지 말라고 


38 
착실하게 돌아갔으면 달릴 필요조차 없었다


덧글

  • 풍신 2017/07/04 14:06 # 답글

    작가가 경험한 실화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여관에서 돈을 다 써서 친구를 인질로 두고 빌리러 간 레알 메로스! 단지 현실의 메로스는 스승네 집에 돈 빌리러 갔다가 장기를 두며 돈 빌릴 타이밍을 못 잡아서 함흥차사였다던가? (현실은 시궁창!?)
  • JOSH 2017/07/04 15:25 #

    https://namu.wiki/w/%EB%8B%AC%EB%A0%A4%EB%9D%BC%20%EB%A9%94%EB%A1%9C%EC%8A%A4
    이 내용이군요.
  • 더스크 2017/07/04 18:05 #

    ㄷㄷ해...
  • 레이더 2017/07/04 17:44 # 삭제 답글

    세리눈티우스: 전 메로스를 위해 죽을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근데 2일만 유예를 주세요. 대신 제 친구를 두고 갈테니까.
    친구: 전 세리눈티우스를 위해 죽을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근데 3일만 유예를 주세요. 대신 제 친구를 두고 갈테니까.
    친구2: 전 친구를 위해(이하생략) 근데 3일만 유예를(이하생략)
    친구3: 감자칩 내놔.
  • 더스크 2017/07/04 18:05 #

    ㅋㅋㅋㅋㅋ
  • 효도하자 2017/07/04 19:01 # 답글

    보증은 친구 가족 사이라도 스면 안됩니다.
  • 더스크 2017/07/04 19:44 #

    ㅇㄱㄹㅇ
  • Admiral 2017/07/04 21:04 # 삭제 답글

    메르스로 읽고 들어온 사람 없나....
  • 더스크 2017/07/05 10:00 #

    히익
  • ㅇㅇ 2017/07/06 19:47 # 삭제 답글

    일본이면 이런스토리는 보통 능욕타락배반으로 끝나지 않나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5 대표이글루

통계 위젯 (화이트)

234876
4770
428612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00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