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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먹은 놈 미친거 아니냐 싶은 식재료
by
더스크
2017/07/18 10:54
[번역] 개그
HRDSK.egloos.com/1454226
47 comments
1
치즈
2
낫토
3
수박
4
성게
압도적 성게 러쉬...
것보다 해산물 계열은 하나같이 생긴게 수상쩍어서 먹을건지 의심스러운 레벨이고
풀은 그냥 먹을 거 없어서 뜯어먹다가 정착한거 같은데
5
성게
6
성게
11
새우
14
굴
15
게
16
소혀
17
해삼
19
곤약 아닐까
20
문어
22
성게
23
성게
24
갯가재랑 성게
25
낫토는 진심
28
전갈
30
버섯 전반
34
계란
39
요구르트
43
연어알
49
문어
50
푸른 곰팡이 치즈
53
>>50
이거
71
고추
93
숭어
100
소라나 전복
신고
태그 :
해산물
,
먹는놈은
,
다
,
미친거
,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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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 :
개그
2017/07/18 10:54
태그 :
해산물
,
먹는놈은
,
다
,
미친거
,
아니냐
같은 카테고리의 글
덧글
Sung
2017/07/18 10:57
#
삭제
답글
해산물보단 버섯전반이 진심 몃명이 죽어가며 독버섯을 분별한걸까
더스크
2017/07/18 21:17
#
진짜 위험한건 안먹어봐도 알지 않나여
P토모
2017/07/18 11:24
#
삭제
답글
최초로 버섯을 먹은 자를 존경한다.
독이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야, 단순히 운이 좋은 바보가 우연히 먹어서 괜찮은 것이었을까?
아니면...굶주림에 쫓긴 끝에 필사의 마음이 일구어낸 발견인 것인가? 그렇다면 그 뇌에 주먹을 먹어도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
라고 푸치 신부가 말했습니다.
더스크
2017/07/18 21:17
#
엌ㅋㅋㅋ
스탠 마쉬
2017/07/18 11:31
#
답글
복어
더스크
2017/07/18 21:17
#
둘이 먹고 한명이 죽어도 모르는 맛
커부
2017/07/18 11:46
#
답글
고수
더스크
2017/07/18 21:17
#
쓰기만 한 풀 왜 먹나 대체
Sakiel
2017/07/18 11:53
#
답글
해삼미만잡
더스크
2017/07/18 21:18
#
그걸 어떻게 먹을 생각을 했지
등대지기
2017/07/18 12:11
#
답글
원숭이 골?
더스크
2017/07/18 21:18
#
히익
풍신
2017/07/18 12:12
#
답글
원숭이 뇌와 사람(식인종)
더스크
2017/07/18 21:18
#
식인은 ㄷㄷ해
anonima
2017/07/18 12:37
#
삭제
답글
삭힌 홍어.
더스크
2017/07/18 21:18
#
왜 삭혀야 했나
파인애플
2017/07/18 13:07
#
삭제
답글
번데기
더스크
2017/07/18 21:18
#
고치 뽑고 난거 왜 먹으려고 했을까
노을빛 언덕
2017/07/18 13:22
#
답글
복어
더스크
2017/07/18 21:18
#
둘이 먹고 죽는다아앗
잉붕어
2017/07/18 13:29
#
답글
다른건 몰라도 역시 버섯?
더스크
2017/07/18 21:18
#
위험하기론 육상에서 제일 위험한가
쇠불K
2017/07/18 14:46
#
답글
소 혀
더스크
2017/07/18 21:18
#
뭐 그래도 그건 고기고
도미안
2017/07/18 15:27
#
삭제
답글
복어는 두번째로 먹은 놈이 더
응? 쟤 이거 먹고 죽었네. 나도 먹어볼까?
더스크
2017/07/18 21:18
#
ㅋㅋㅋㅋ
Megane
2017/07/18 17:09
#
답글
생존경쟁에 밀려 절박해진 그 누군가가 분명 성게를 처음으로 먹었을 겁니다.
상상해보니 왠지 서글프드아~ㅠㅠ
전뇌조
2017/07/18 18:51
#
그거 어딘가에 만화로 있었는데 말임다. 산에 살던 사람이 바다에 갔다가 성게를 밤으로 착각하고 먹은 이야기...
더스크
2017/07/18 21:19
#
밤ㅋㅋㅋ
anonima
2017/07/18 23:10
#
삭제
그 만화 [목요일의 플루트]일검돠. 아마도.
남가월가
2017/07/18 18:44
#
답글
모든음식
더스크
2017/07/18 21:19
#
하긴 안위험한게 없긴하지
Admiral
2017/07/18 21:40
#
삭제
답글
(왠지 자기가 먹지 못 하는 재료를 드는 거 같다. 기본적으로 알레르기도 없고 가려 먹는 것이 없으니까 생각 나는 것도 없다.)
더스크
2017/07/18 22:50
#
ㅂㄷㅂㄷ
레이더
2017/07/18 22:18
#
삭제
답글
강아지
이 귀여운 애들을 먹겠다던가 이 악마같은 놈들...!
더스크
2017/07/18 22:50
#
ㅋㅋㅋㅋㅋ
Barde
2017/07/18 23:46
#
답글
성게가 갑이죠. 아니면 매운 할라피뇨도 그렇고...
더스크
2017/07/19 10:15
#
할라피뇨 대체 누가 먹은걸까
익명2
2017/07/18 23:47
#
답글
복어....?
더스크
2017/07/19 10:15
#
한명 죽어욧
바람뫼
2017/07/19 11:18
#
답글
곡식 전반.
배고파서 그냥 우적우적 했다면 또 모름. 10보 양보해서 들불이 나서 구워진 곡식을 먹었던 거라면 또 모름
100보 양보해서 열매를 물에 끓이다가 걸죽한 죽-밥이 생긴 거라면 또 모름.
탈곡해서 가루내고 이스트 첨가해서 반죽해서 불에 구워 먹은 빵이라니. 대체 밀에 무슨 고문을 한 거냐!
더스크
2017/07/19 18:42
#
대체 밀은 무슨 짓을...
무명
2017/07/20 00:15
#
삭제
답글
개불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먹을생각을 했을지..
더스크
2017/07/20 11:34
#
생긴것도...
Gut134
2017/07/20 03:27
#
삭제
답글
삭힌 홍어요...
더스크
2017/07/20 11:34
#
왜 삭히냐 대체
ㅇㅇ
2017/07/21 16:40
#
삭제
답글
개불 미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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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야, 단순히 운이 좋은 바보가 우연히 먹어서 괜찮은 것이었을까?
아니면...굶주림에 쫓긴 끝에 필사의 마음이 일구어낸 발견인 것인가? 그렇다면 그 뇌에 주먹을 먹어도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
라고 푸치 신부가 말했습니다.
응? 쟤 이거 먹고 죽었네. 나도 먹어볼까?
상상해보니 왠지 서글프드아~ㅠㅠ
이 귀여운 애들을 먹겠다던가 이 악마같은 놈들...!
배고파서 그냥 우적우적 했다면 또 모름. 10보 양보해서 들불이 나서 구워진 곡식을 먹었던 거라면 또 모름
100보 양보해서 열매를 물에 끓이다가 걸죽한 죽-밥이 생긴 거라면 또 모름.
탈곡해서 가루내고 이스트 첨가해서 반죽해서 불에 구워 먹은 빵이라니. 대체 밀에 무슨 고문을 한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