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험 상,「 할 의미가 없었던 」사교육 by 더스크

1
영어 교실

헬로 밖에 배운 게 없다



3
사교육 받은거냐

5
축구


저도 이거 저거 받았습니다만
되돌아보면 피아노는 진짜... 지금 와서 제대로 배워두지 않았다고 후회하고 있습니다만 ㅜ

6
피아노 교실


8
주판


9
서도


11
조형


12
서도 8년이나 했는데 진짜로 글자가 더러워서 부의나 축의 쓰는게 

부끄럽다



14
합기도

그런거 할거면 진심으로 배틀할 수 있는 격투기 해라 



17
구몬

야구



19
서도


20
Ju Pan


23
러시안룰렛


24
서도란거 하는 녀석 진짜로 있었냐

어차피 어중간하게 하고 진심으로 덤벼든 것도 아니겠지만 



26
풋살

친구한테 권유 받아서 2년 정도 밖에 안했는데 쓰레기였다

아무런 의미도 없었어 



27
추억을 되새겨봐도 없다

결과 전부 인생에서 활약하고 있어



28
스포츠계열 전반

문화계 전반



31 
수영 전부 했을텐데 크롤 밖에 못하고 선헤엄도 못침


덧글

  • 등대지기 2017/07/24 20:18 # 답글

    태권도
    어째 태극 1장이 쓸데가 없더라구요
  • 더스크 2017/07/24 22:22 #

    저도 검도...
  • nenga 2017/07/24 20:37 # 답글

    웬지 사교육이 아니라 본인 문제인것 같은 느낌
  • 더스크 2017/07/24 22:22 #

    ㅇㄱㄹㅇ
  • 잉붕어 2017/07/24 20:40 # 답글

    제 입장에서는 피아노.

    스트레스는 무진장 받았고, 결론적으로 전 피아노 연주 못합니다.
  • 더스크 2017/07/24 22:22 #

    저도 할 줄 모름 ㅜ
  • 스탠 마쉬 2017/07/24 20:41 # 답글

    컴퓨터 교실..그때 배운거 대부분 이젠 못씀요 ㅋ
  • 더스크 2017/07/24 22:22 #

    별로 배운게 없어 꽤 다녔는뎈ㅋㅋ
  • wheat 2017/07/24 20:45 # 답글

    여럿을 적 다닌 피아노 학원. 스트레스만 받고 이제는 도레미파솔라시도도 제대로 못치네요.
  • 더스크 2017/07/24 22:22 #

    엣 엣?!
  • 익명2 2017/07/24 20:52 # 답글

    수학과외.. 학교 수업으로도 잘 따라갔고... 지금은 문과지
  • 더스크 2017/07/24 22:22 #

    기승전문
  • 다져써스피릿 2017/07/24 21:47 # 답글

    꼬꼬마 시절에 저도 학원 오지게 다녔지요ㅋ
    컴퓨터 학원 -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기에 부모님이 "이런건 키워줘야 한다" 해서 보내주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딱히 도움이 되었다고 하긴 쫌;;;; 원채 관심이 있었던 성격이라 내가 알아서 혼자 배우기도 잘 했고.
    피아노 학원 - 건반 안 건드린지 10년도 넘는거 같고, 칠때도 겨우겨우 엘리제를 위하여나 월광1악장 정도 치는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어렸을때 음악연주하는걸 배운건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확실히 부모님 쌩유. (물론 당시엔 싫다고 ㅈㄴ 반항했지만ㅋ)
    영어 학원 - 결국엔 이렇게 미국 와서 영어하며 사는 인생이긴 하지만, 어렸을때 다녔던 영어학원은 전.혀. 도움이 안되었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닼ㅋㅋㅋㅋㅋ
    웅변 학원 - 이거 대체 왜 다녔지?ㅋ </아재인증>
  • 더스크 2017/07/24 22:23 #

    컴퓨터랑 피아노는 기본트린가 ㅋㅋㅋ
  • Barde 2017/07/24 22:09 # 답글

    피아노 학원은 나중에 큰 도움이 됐고, 태권도나 공부 사교육은 무쓸모했습니다.
  • 더스크 2017/07/24 22:23 #

    피아노 잘치고 시프요
  • 아힝흥힝 2017/07/24 22:24 # 답글

    영어학원

    놀랍게도 전부 다 까먹었다고 한다
  • 더스크 2017/07/24 23:16 #

    ㅜㅜ
  • 레이오트 2017/07/24 23:33 # 답글

    제 경우에는 사교육 아닌 사교육 덕분에 영어 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었지요.
  • 더스크 2017/07/24 23:54 #

    부럽 ㅜ
  • Admiral 2017/07/25 00:29 # 삭제 답글

    학원 선생들 자질들도 문제 아닐까 싶음.
    물론 학교 선생들도 자질 좋은 거 같지는 않지만. (...)

    다행히 초등학교 때는 좋은 선생님들 만나서
    국2 구구단 못 외울 때 덕택에 외웠지만.
    (그리고 이과에 갔다고 함. 그 때 잘 외우던 애들 수포자 많음ㅋ)

    악기 정도는 진짜 배워두고 싶었네요.
    리얼충이 되고 싶다는 정도는 아니라도 애니송 연주하는 유투버는 되고 싶었...
  • 더스크 2017/07/25 10:41 #

    구구단이라니...
    저도 악기 ㅜㅜ
  • 도미안 2017/07/25 01:39 # 삭제 답글

    컴퓨터- 의미를 알 수 없는 개인 홈페이지 열풍에 휘말림
    피아노- 몇 년이 지나도록 도레미파솔라시도를 구분할 줄 모름
    태권도- 체급이 깡패다
  • 더스크 2017/07/25 10:41 #

    ㅋㅋㅋㅋㅋㅋ
  • P토모 2017/07/25 10:37 # 삭제 답글

    수영은 그냥 헬스장 다니면서 일주일에 1,2번 있는 무료 강습에 껴서 자유형, 평영 등을 배울수 있었네요.
  • 더스크 2017/07/25 10:41 #

    수영 배우곤 싶은데 못하는 것도 아니라 애매
  • Megane 2017/07/25 11:34 # 답글

    주산학원이 어때서... 암산 실력은 지금도 꽤...(가끔 틀리는 건 안 비밀)
  • 더스크 2017/07/25 11:57 #

    ㅋㅋㅋㅋ
  • ㅇㅇ 2017/07/25 19:08 # 삭제 답글

    피아노 레알....

    도레미파 건반위치를 안가르쳐줘서 매번 맞다고 할때까지 아무건반이나 눌러서 시작함
  • 더스크 2017/07/25 20:18 #

    엌ㅋㅋㅋ
  • 바람뫼 2017/07/25 20:07 # 답글

    아니야, 제대로 이해했으면 다 도움이 됐을 거라구.
  • 더스크 2017/07/25 20:18 #

    ㅜㅜ
  • 레이더 2017/07/25 21:18 # 삭제 답글

    음악.
    악기 다루는거나 음표 외우는건 도저히 할수가 없어서 그냥 책상앞에서 멍때리는것밖에 못하게하는 일종의 고문같은 시간이었던 기억이...
    (서로 가르치는 시간엔 민폐소리듣고 못하면 선생님 목청 시끄럽고 울것같아서 책상에 엎드려있더니 붙은 별명이 청개구리...아 잠깐 눈에서 땀이...)
  • 더스크 2017/07/25 23:54 #

    악보 못읽음 ㅜ
  • Dd 2017/07/25 21:48 # 삭제 답글

    피아노.. 맨날 한번치고 복숭아모양에 네개씩 체크했죠. 양심에 찔려 다섯번은 못함.

    그때 연습 잘해줬으면 좋은 취미하나 생기는건데 진짜 아쉽습니다...
  • 더스크 2017/07/25 23:54 #

    전 포도 ㅋㅋㅋㅋ
  • 2017/07/26 15: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7/26 16: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r NAKANOHARA 2017/07/28 05:07 # 답글

    전차도
    돈이 없어서 모형 탱크밖에 못샀습니다 ㅠㅠ
  • 더스크 2017/07/28 23:34 #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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