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클샵에서 산 물건을 야후옥션에서 파는 일ㅋㅋㅋㅋ by 더스크

1
간단하게 벌 수 있다


4
아파렐이랑 악기로 하고 있다

5
데이 트레이더의 재능이 있네


8
>>5 
아마 데이 트레이더는 실패하는 성격이야



중고 거래로 차익 남기는 사람은 중고딩 나라에도 꽤 많이 있지만요
돈이 되나 그거


7
메르카리나 야후옥션은 바보처럼 깎아달라는 녀석 있어서 싫다


10
>>7 
야후 옥션 2000건 정도 거래했는데 가격 교섭 한번도 안옴



9
굉장하네


12
야후옥션은 좋지

근데 메르카리는 억세스 수 격이 달라



14
되팔기란 건가

배송료 계산 귀찮지 않냐?



18
>>14 
귀찮으니까 홋카이도 큐수 이외는 전부 400엔으로 발송하고 있음 



16
아파렐은 애초에 아파렐 메이커 근무했으니까 나름대로 지식은 있어 


17
재활용숍은 넷으로 가격 조사하고 인수함


20
>>17 
대기업 말곤 그런 일 없음



22
다들 자기 특기 분야에서 하자


25
현대의 연금술사네


덧글

  • .... 2017/08/09 11:34 # 삭제 답글

    중고서점에 가면 업자 들을 볼 수 있는데
    그인간들 하는게 Kg당 몇백원 받아서 책 수거한다음
    권당 얼마에 팔아먹음....내가 살던 동네가 Kg당 500원 이였는데
    권당 최소 300원 이상은 받아먹음...
  • 더스크 2017/08/09 13:56 #

    ㄷㄷ해...
  • 하긴 2017/08/09 18:40 # 삭제 답글

    과 학생회 운영비를 교수님이나 졸업생들이 버리고 간 전공책이나 원서 팔아서 마련하기도 했죠 물건너온 책은 중고로 팔아도,옛날 책이어도 값이 안 떨어지더군요
  • 더스크 2017/08/09 20:05 #

    와우...
  • 지나가다 2017/08/28 15:49 # 삭제 답글

    2000대 초기 까지 내가 가끔 하던짓.
    건당으로도 충분했는데.

    지금은 업자가 아니면 힘듭니다.

    당시엔 중고가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이없는 가격에도 중고가 꽤 많이 나왔었죠. a/s 기간 남은 고장난 노트북도 자주 나왔고.
    받아서 a/s 센터가서 수리해서 팔면. 가격이 두배로 뛰는 마술이...



    지금은 대형거래 아니면 돈받기 힘들죠.

    창고 띄기 같은거.

    참고로 공공기관에서 분실물경매가보면 방 가득물건을 총 얼마 식으로 떼옵니다.
    카메라부터 노트북 별의별게 다 있는데.. 가격이 꽤 낮아요. ㅎ
  • 더스크 2017/08/28 21:25 #

    글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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