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축, 정신적으로 힘들다 by 더스크


가고 싶지 않아



전철 텅텅 비어서 웃음

6
>>4 
나 이외의 사축이 없단건 기뻐할 일이지



아 그러고보면 얘네도 휴일 시즌이었지...

47
>>6 
좋은 녀석이네



5
오늘은 휴일 취급이니까 내가 나가는 날임


7
월요일 아침이 되면 기분이 나빠진다

금요일 밤이 되면 토할 거 같아진다 



11
쉬는 날인데 일하는 꿈 꿨다


14
오봉 다이아니까


18
평범하게 일했다・・・우울


19
나 단체직원, 무사히 출근


20
병원 관계자다만 오늘정돈 쉬게 해줘라


22
여름방학 즐거워어어어어어!!!!


24
다음 휴일은 일요일임

힘낸다구!



25
년간 휴일 60일 급식충인 나, 무사히 사망


26
오늘은 상사 쉬니까 대충 일한다


27
SE다만 평범하게 일했고 서비스 잔업도 잔뜩 있음 


28
아아아아아아아아아!!!!!!


30
나 공무원, 출근


37
우울하다

덧글

  • Megane 2017/08/16 12:10 # 답글

    흐음... 원래 개신교 성직자 핫바리들은 아무도 없는 전철을 타고 출근해서 아무도 없는 전철을 타고 퇴근한다고 합니다만...우후훗.
  • 더스크 2017/08/16 12:16 #

    ㄷㄷ해
  • ㅇㅇ 2017/08/16 16:18 # 삭제

    그게 뭔가요
  • Megane 2017/08/16 19:01 #

    ㅇㅇ님 // 개신교 전도사들은 말이 좋아서 전도사지 거의 담임목사 개인 사무까지 봐줘야 하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아침일찍 출근해서 다른 교역자들보다 나중에 퇴근하는 게 거의 정석이고...뭐 금수저 전도사들도 있고, 자기 자식들을 경험을 쌓아주기 위해 다른 교회로 보내는 경우엔 인맥이 있다지만 대부분의 전도사들은 잡무에 시달리거나 교단만 조금 달라도 대우가 달라집니다.
    사축 못지 않아요. 우후훗~ 그 외에도 파트타임이라든가 비정규직같은 분들도 있다는 걸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적어 놓고 보니 종교노조를 세우려던 무모한 분들도 기억나는군요.
  • ㅇㅇ 2017/08/19 15:54 # 삭제

    성직자 핫바리가 전도사인가요?
  • Megane 2017/08/20 00:20 #

    ㅇㅇ / 그렇습니다.
    대체로 전도사 → 강도사(또는 준목) → 목사 (목사안수식을 거쳐야 함) 이런 순입니다.
    전도사 시절에는 온갖 못볼꼴 다 보게되죠.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대형교회 목사의 아들이라거나...
  • 로그온티어 2017/08/16 16:10 # 답글

    마조정신으로 무장하여 회사에게 행복하게 능욕당한다고 생각하고 버티면 됩니다.
    ...아님 불어날 퇴직금을 생각하거나. 불어난 퇴직금으로 말년에 덕질 실컷하며 살아야져.
  • 더스크 2017/08/16 18:14 #

    엌ㅋㅋㅋㅋㅋ
  • 레이더 2017/08/16 19:19 # 삭제 답글

    (감자칩 우물우물)
  • 더스크 2017/08/16 21:16 #

    ㅋㅋㅋㅋㅋ
  • Admiral 2017/08/16 22:30 # 삭제 답글

    서비스 직종(예: 카페, 레스토랑)은 남들 쉴 때 일해서...
  • 더스크 2017/08/17 00:20 #

    휴일이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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