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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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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텅텅 비어서 웃음
가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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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텅텅 비어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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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 이외의 사축이 없단건 기뻐할 일이지
아 그러고보면 얘네도 휴일 시즌이었지...
>>4
나 이외의 사축이 없단건 기뻐할 일이지
아 그러고보면 얘네도 휴일 시즌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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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좋은 녀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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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휴일 취급이니까 내가 나가는 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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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이 되면 기분이 나빠진다
금요일 밤이 되면 토할 거 같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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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인데 일하는 꿈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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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다이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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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일했다・・・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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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단체직원, 무사히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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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관계자다만 오늘정돈 쉬게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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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즐거워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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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휴일은 일요일임
힘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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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간 휴일 60일 급식충인 나, 무사히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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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상사 쉬니까 대충 일한다
27
SE다만 평범하게 일했고 서비스 잔업도 잔뜩 있음
28
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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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공무원,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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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덧글
아침일찍 출근해서 다른 교역자들보다 나중에 퇴근하는 게 거의 정석이고...뭐 금수저 전도사들도 있고, 자기 자식들을 경험을 쌓아주기 위해 다른 교회로 보내는 경우엔 인맥이 있다지만 대부분의 전도사들은 잡무에 시달리거나 교단만 조금 달라도 대우가 달라집니다.
사축 못지 않아요. 우후훗~ 그 외에도 파트타임이라든가 비정규직같은 분들도 있다는 걸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적어 놓고 보니 종교노조를 세우려던 무모한 분들도 기억나는군요.
대체로 전도사 → 강도사(또는 준목) → 목사 (목사안수식을 거쳐야 함) 이런 순입니다.
전도사 시절에는 온갖 못볼꼴 다 보게되죠.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대형교회 목사의 아들이라거나...
...아님 불어날 퇴직금을 생각하거나. 불어난 퇴직금으로 말년에 덕질 실컷하며 살아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