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매직」8화 감상 by 더스크


352
AT-X 끝났다
겨우 여기까지 왔나
다이제스트 같은 템포여도 이렇게까지 걸릴줄이야


아아아아아아아 이카루가 다음주우우우우우우우


358
은봉 기사단이 어느샌가 상당한 규모로 성장해서 웃었다
몇개월만이라고 해도 아디쨩한테 껴안겨서 싫어하는 표정도 안짓는 에르군은 처음…인가?

360
>>358 
일단 기사단이니까 애초에 제대로 사람은 있었어
지난번까지 제대로 나오진 않았지만


359
이카루가 폭탄!
베헤랑 퀸의 2기 탑재!

361
시청종료
키토리는 아무리 봐도, 나족이라고 밖에


372
>>361 
연령 3000살 정도 되는 클래스겠지 
그냥 입는 것도 귀찮아진거야

366
시작기라 한대는 나오려나 싶었는데 인마가 늘었소이다
라라아는 치녀입니까


369
>>366 
지난번 〆 근처에서 양산화 같은 소리 했지 않았냐?


374
>>369 
1인승으로 만들어서 셴드린블로 양산 라인에

362
검은 피부의 코토나 씨가 있다


378
중대가 완전히 대장 컬러로 표현되서 웃음


380
그런 대량의 소형 마수가 상당한 빈도로 나오는 토지라면, 맵 병기 같은 걸 최우선으로 개발해야지


383
>>380 
저건 거의 없는 일, 그렇지 않으면
그 땅을 생산지론 못써


384
에르군의 토이박스가 완전히 사우저 님이었습니다ㅋ

389
여왕을 쓰러트리는 법 대체로 원작이랑 같네

발 노리다 실패해서 멈춰버림
본체 노려석 여왕이 알 부분을 퍼지하고 뒤쫓아옴
전마차의 굉염의 창 가지고 나무 오르고, 관절 노림
 (단 쓴 손은 서브암이었고 나무타기에 다소 고전) 
마무리는 전마차의 참수검
 (찔렀을 뿐이고 와이어랑 전격 없음)


390
>>389 
마지막에 전격 있었지

394
굉염의 창을 메인암으로 들고 쏜다는건 무척이나 로봇 같아서 멋졌다
머리에 검 꽂아서 와이어 전격은 베헤모스를 연상시키고
라이트닝 프레일의 응용으로 에르군이라면 떠올릴거라고 생각함

396
원작대로라고 생각하는데 블래스트 하울링은
아무리 그래도 사자 입에서 나오는거 하지 않냐


416
>>400 
원작의 블래스트 하울링은 전개식의 전술급 마법이었으니까
애니에선 이동을 버리고 쏴버리는 볼테커 방식으로 한듯

398
디 선배나 셴쨩의 전법은 틀림없이 제트스트림 어택


399
셴 몇기나 늘어놓고 돌진하는건 역시 로망이 느껴진다


403
스파이 씨의 나라는 어떻게 에테르 리엑터 입수하고 있는거야?

409
>>403 
서측의 대국이니까 독자적 생산 라인이 있을터
소국이라면 없을테지만

애초에 서측은 1개의 나라가 아니고


411
>>403 
각국에 알브의 마을이 있겠지


418
이카루가는 메인으로 베히모스 하트를, 등에 보조로 퀸의 코로넷을 2기 장비


433
>>418 
반대임 퀸즈코로넷 쪽이 메인 마력로
마력을 바보처럼 쳐먹는 건 무장이나 추가장비니까, 그쪽이 베히모스 하트 담당


429
가슴의 「이카루카(斑鳩)」는 에르군 직필인걸까

431
에드거 기도 하늘 날지 않냐?ㅋㅋㅋ


438
>>431 
슬러스터는 없으니까 점프겠지만 공중에서 마법 쏠 떈 조금 정지했지・・・


445
>>438 
오버드 쓸 때 잉여 마력이 기체를 한순간 지지하는거겠지
가면라이더도 변신 순간에 공격 당해도 무적 배리어가 펼쳐지니까 괜찮은거고 

분명 그런걸거야!


437
매번 싱글 두근하면서 봐버린다

440
WEB판의 기억이 강해서 여황 저랬던가 싶지만
서적 다시 읽어보니까 거의 그대로라 자기 기억력에 웃었다

그리고, 에르의 귀환까지 서적에선 1개월인데
애니에선 3개월이라고 한 거 같은데 잘못 들은건가?


443:
>>440 
역시 너무 짧다고 생각해서 바꿨겠지
web에선 분명 1주일이었음

447
web 일주일
서적 1개월
애니 3개월

늘어나서 웃음


451
이카루가의 인터네이션 마지막 올리는건가・・・ 
보통 내린다고 생각하는데


452
제3중대의 돌격을 볼 수 있어서 만족

456
난투 센스는 좋은데, 간단히 승리가 정해져서 고전했던 느낌이 삭제되서 정말 아깝다… 

전차에서 무장 꺼내서, 대형포(버스터 런처)에 대형창&전격(파이들 스피어)라니, 진짜로 불타오름


466
>>461 
스펜서가 되어줘


462
양산화 셴 만든거 라보?

474
가슴의 「이카루카」문자, 다른 국원은 저거 어떻게 생각할까?
그 세계에 한자 같은건 없으니까, 「단장, 뭐라고 써있는 겁니까?」레벨일지도?


481
>>474 
외국인이랑 똑같겠지
뭔가 멋진 모양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냐?

478
재료로 쓸려고 튀어나온건가
거북이랑 여왕 불쌍…


486
>>478 
베히모스는 web판, 서적판 둘 다 나오지만 퀸은 서적판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퀸의 존재는 이카루가를 파워업 시키기 위한 역할인게…

483
이카루가는 멋지지만 디자인이 다른거랑 너무 다르잖앜

이카루가의 강함을 건담으로 아무나 비유해줘


488
>>483 
1st 세대에 프리덤으로 왔단 느낌 아냐?


491
>>483 
1년 전쟁에 F91나 V2 가져온 느낌


492
>>483 
1기만 돌격해오나 싶었더니, ∀에서 장비 후 ∀ 같은 느낌

489
여러모로 움직여서 보고 있으면 즐거운데, 쉽사리 정리된 탓에 긴장감은 없네


497
이번에 마수전은 뭔가 마브러브 같았네ㅋ

>>489 
나레이션으로 꽤 날려진 부분 많은게 느껴짐
전투만 그런게 아니라 리액터 제작 습득 근처도 꽤 편집당했겠지 이거

498
이카루가를 꺼내서 활약 장면을 그리기 위해서 이대로 전력 대쉬하니까 어쩔 수 없어


496
이카루가의 디자인은 주인공기라기보다 라이벌기 같네

504
>>496 
가만히 디자인만 보여주면 라스보스라고 말할 자신 있다


523
>>496 
슈퍼롭봇이라면 에르만 적 세력의 박사랑 짜고 나올 거 같아서 재밌다


499
이카루가는 판타지 세계에 갑자기 SF세계의 건담으로 왔단 느낌이고


507
그러고보면 노라가 아디한테 소속 밝히는건 오리지널이네
원작에선 노리는 일은 없다고 말했을 뿐이고 쉽사리 납득했으니


510
「눈을 떠주세요…이카루가… 
여기엔 베히모스와… 퀸 쉘케이스와…제가 있습니다!!」 

란 환청이 들렸다


529
>>510 
네이밍적으론 어느쪽인가하면 부시도가 타고 있을 거 같지만

514
지난주 이번주 로봇이 움직이는거 있으니 제작하기 힘들었겠지


518
>>514 
뭐 메카는 외주고


521
미스릴의 가공엔 뭔가 대책이 있었던건가
실루엣 기어 쓰던데


533
>>521 
설명도 딱히 없었지만
마법을 쓴 상태로 미스릴 주무르는거 보통 인간은 못해
실루엣 기어는 마법으로 움직이니까 가능하단거

534
>>521 
실루엣 기어를 개입시키는 걸로, 촉매 결정을 체내에 가지고 ㅇ있는 알브랑 같은 환경을 만들어서 가공했다


528
기어가 비책
결정 근육도 촉매 결정 같은거라 마법 쓰면서 손으로 미스릴 가공 가능함


538
>>528 
그렇구나 기어를 입는 걸로 의사 어쩌구인이 된단 발상인가

537
전선에 직접 참가하는 왕족 여러분


545
>>537 
이번엔 중요한 동맹국의 방위 같은거니까
수도 방위에 이어서 중요임무인게 아닐까
전선에 나온건 성격 문제도 있어 보이지만
할배랑 손자는 몸도 가벼워보이고


541
왕족의 뇌근률 높음


548
>>541 
전 국왕까지 전선에 나와서 웃었닼ㅋ

544
HP에서 매번 디자인 확인하는데, 진짜로 세련된 디자인이지. 카드다스로 나왔으면ㅋ 
전반 조금 더 토벌 보고 싶었는데 시간 탓인가. 셴의 밟아 부수긴 좋았다


549
그런데 흰 누님은 잠든채로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상태 나빠?


555
>>549 
단순히 생각이 깊을 뿐입니다


556
>>549 
그분은 니트병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게 커서 잠든채로 있는거

580
>>556 
굉장한 인종이라고 하는건 이해했다
성우는 엄마 쪽의 한씨지
굉장히 아까운 듯한 느낌도 들지만 여전히 좋은 목소리네


563
골드리오의 브래스트 하울링의 연비 나쁨은 하이메가캐논을 연상시키네
에무리스 각하하네 행운 걸어두자


566
마나 떨어지는 대책이겠지만 마수전에서 에르군의 기체가 황제 모드가 된거 조금 웃었다


575
오의 취득에서 이카루가 완성까지 몇개월정도?
기체 강탈에서 수상쩍은 동란까지도

583
>>575 
서적으론 5개월정도, 단 오의 취득에 1개월이라
서적에선 싸움에서 반년 정도 걸림

589
>>583 
이거 베히모스전에선 몇년 지난거야?
캐릭이 너무 어려


599
>>589 
베히모스전이 1277년이고
이카루가 완성이 1281년


590
>>575 
원작에선
마을 습격에서 이카루가 완성까지 반년
기체 강탈에선 여기까지 4년 정도 


601
>>590 
4년이나 라고 해야하나 4년 밖에라고 해야하나
생산과정의 혁신이 장난 아닌데


582:
원작대로지만, 심장부 작성이란 델리케이트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뒤에서 껴안는 아디는 얻어 맞아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해

587
>>582 
그 그너 에르군의 인간성이 느껴지지
인생관이 30살 이상이라고 해도 그 대응은 흉내 못내


593
>>582 
원작에선 에르군 작업하고 있는데 베개로 삼고 잤으니


588
라보 국장이 귀 숨기고 있는건 알브라고 들키지 않기 위해서야?
내 기억이 틀린건가?

634
>>588 
맞아 
그래서 가이스카 공방장이
자기보다 연상인데 「애송이」라고 착각하고 있는거고
「애송이」란 키워드는 가이스카의 심경 변화를 나타냄과 동시에
알브에 대한 복선이기도 했던거지

625
강탈당한 테레스탈레도 지금 와선 구식이고, 훔쳐간 나라도 의미 옅어진건가


654
>>625 
라곤 해도 기술 발상의 기초 자체는 테레스탈레에서 어느 정도 갖춰져 있겠지
・근조직은 덩어리보다 세세하게 짜는 편이 강하다
・소비량 늘어나니까 탱크가 되는 부분 접속하면 좋다
・감각으로 움직이기 쉬운 인간형에 고집하지 말고 움직이기 
    어려운 부분은 프로그램으로 대응하면 좋다

이 근처는 처음에 떠올리는건 어렵지만 의외로 아무나 할 수 있는 기술 발상을 도둑맞은 거니까
이 발상에서 응용 발전은 다른데서도 가능한거 아냐?


694
>>654 
하드면으론 거의 현존 소재의 사용법을 바꾼 것 뿐이니까
다만 가장 시간 걸려서 몇년을 걸쳐 완성시킨 마력용량에 특화한 결정근육만큼은 달라
저건 완전히 신소재고 완성이 늦어진 걸로 도둑맞는 일은 없었음


640
이카루가로 사진 검색해보니까
슈팅 게임이랑 섬란 카구라 밖에 안나온다ㅋ


641
아아 이카루가가 간다(쿵! 구궁!


649
뜯어낸 심장으로 엔진 만든다니 몬헌 같아서 좋네ㅋ

695
1화부터 여기까지 계속 다이제스트 보여진 느낌이 장난 아닌데, 솔직이 이 구성 어때?
원작 읽어본 사람한테 감상을 듣고 싶은데

701
>>695 
원작적으론 끊기 좋은 포인트가 이번 이카루가 완성(3권)이랑 5권 밖에 없어
5권까지를 1쿨에 담으면서 로봇을 움직이게 할거면 다른 곳을 깎아내는 수 밖에 없지


711
>>695 
다이제스트인건 분명하고 알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컷, 변경, 애니 오리지널 추가도 꽤 있고 치명적인 파단은 아니라고 생각해


706
그리고 2쿨이면 틀림없이 늘어진다
로봇이 움직이지 않는 편이 팍팍 나온다고


712
>>706 
나가토 유키처럼 16화 구성이나 변칙 쿨은 안됐던건가


744
현존 양산 리액터랑 베히모스 리액터는 출력 얼마나 달라?


755
>>744 
살아있을 무렵의 거북이의 심장 마력생산량은 실루엣 나이트 100체 이상
마력전환로로 해도 같은 출력인진 모르겠지만


761
>>744 
토이박스 마기우스 제트를 쓰면 당분간 움직일 수 없음
이카루가 계속 분사하면서 날아다니고, 이번 방송으로 쏜거랑 같은 마법을 연사할 수 있음

이정도 차이


863
전용기의 이름은 무슨 의미로 지은걸까?
작가가 이카루가 출신이야?


895
에르군은 미남으로 성장하지 않습니까?


898
>>895 
성장의 피크가 지금인 모양
용모는 그다지 변하지 않습니다


900
>>895 
18살이 되어도 그대로고
아무리 그래도 늙을 나이가 되면 늙을지도 모르지만 키는 평생 150cm인 모양



덧글

  • 우뢰매 2017/08/22 15:59 # 답글

    저때 단체 센도르그로 인해서 진짜 쓸모가 많아서 센도르그가 비싸더라도 좀 더 만들게
    해야겠다고 원작에서 선왕이 말하더군요.
  • 더스크 2017/08/22 18:51 #

    아 글쿤요
  • Megane 2017/08/22 16:39 # 답글

    하아... 메카닉만 진지하게 봐야겠습니다. 도저히 제 정신으로 볼 수가 없ㅋㅋㅋ
    이젠 그냥 캐릭터들이 손가락만 움직여도 웃음이 터져서리...ㅋㅋㅋ
  • 더스크 2017/08/22 18:51 #

    개웃김ㅋㅋㅋㅋ
  • 무지개빛 미카 2017/08/22 18:42 # 답글

    확실히 은봉기사단이 만든 실루엣 나이트가 드디어 재대로 된 가닥이 잡혀가는군요. 라보가 만든 각종 개량형이 일종의 은봉기사단이나 에르에게 일종의 기준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에르는 확실히 어딜가나 잘 지낼 것 같아요. 이종족 마을에 가서도 즐겁게 지내고 할 일 다하고.... 센도르그는 정말 획기적인 물건입니다. 저렇게 슴가가 확실하게 뽀잉뽀잉하게 해 주는....(이봐요!)
  • 더스크 2017/08/22 18:51 #

    기사단 언급이 제대로 안되서 그렇지 사람은 언제든 많았다구....
  • Admiral 2017/08/22 21:42 # 삭제 답글

    솔직히 신기술+보스급 마수 더블코어라는 점에서
    국왕기보다 강력할텐데 선왕 죽으면 큰일 나는거 아닌가?

    국왕기도 업그레이드 해주라고.
  • 더스크 2017/08/22 22:26 #

    뭐 왕위 물려줬으니 괜찮을지도
  • 엑스트라 2017/08/22 23:43 # 답글

    이번 괴수전은 멋졌지만... 생각보다 좀 싱거웠내요. 하지만 이카루가 이후, 뭔가가 기대감이 커졌다는.
  • 더스크 2017/08/23 09:55 #

    이제 비행기도 나온다능ㅇ
  • 레이더 2017/08/23 04:59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토이박스의 등장이 이 이후로 없을것같다는게 많이 아쉽네요.
    이카루가와 다르게 기존 디자인에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전용기다운 개성미와 세련된 맛이 있는 기체라는 점이 참 좋았는데...
    물론 이카루가도 멋지지만 그쪽은 너무 화려해서......젠장 그나저나 멋있잖아!!!
  • 더스크 2017/08/23 09:55 #

    토이박스가 시작기로 앞으로 더 활약했으면 하는 마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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