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네 미쿠 2면 광고 보고 부모가 질색해서 웃었다 by 더스크


요미우리의 이거


이런 광고하는덴 얼마나 들까요...


2
모에 문명에 익숙하지 않으면 힘들겠지 이건

3
이정도라면 일반인은 「흐응 귀여운 그림이네」 정도 밖에 생각 안해


4
얼마나 쓴거냐


5
가끔 그런 반응 보면 일반적인 감각이 되살아나서 좋지 


8
아마 부모님은 변변찮은 아들한테 질색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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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들 왜 현실을 직시하려 하지 않는거냐


11
초보자 같은 거지 같은 그림의 완성도에 질색


13
이 약삭빠른 포즈엔 아무리 나라도 좀 그래 


14
뭐 10주년이고 가끔은 좋지 않을까


15
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이네


17
감정 없는 얼굴이 기분 나빴던거겠지


25
신문 읽고 있는데 이런게 나오면 보통은 질색하지 오타쿠인 나라도 질색한다



덧글

  • 존다리안 2017/09/04 21:41 # 답글

    한국 삼성동에도 진출했습니다. 모에는 세계의 문화입니다.
  • 더스크 2017/09/04 23:52 #

    모에 굉장해~
  • 아힝흥힝 2017/09/04 22:43 # 답글

    한국 예능에 아야나미 레이 코스프레가 등장하는 시대인데 뭘 새삼스럽게(...)
  • 더스크 2017/09/04 23:52 #

    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7/09/04 23:06 # 답글

    몇 년 전에 여기 LA에서 이발소에 갔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읽으라고 비치된 잡지 뒷표지에 하츠네 미쿠 + 도요타 콜라보 광고가 있어서 올ㅋ 했던 기억이 나네요.
  • 더스크 2017/09/04 23:52 #

    아 그거 알아욬ㅋㅋ
  • 도미안 2017/09/04 23:33 # 삭제 답글

    소시오패스의 눈이잖아. 오타쿠라도 질색할걸.
  • 더스크 2017/09/04 23:52 #

    ㅋㅋㅋㅋㅋ
  • Megane 2017/09/05 01:55 # 답글

    신문은 아니지만 라이트노벨이나 만화책 표지에 안경녀가 떡 하니 나와있으면 한 번 더보는 인간인지라 납득.
    이쁘잖아요 일단. 우후훗~
  • 더스크 2017/09/05 18:58 #

    그림 대충 그린거 같음 근데
  • Admiral 2017/09/05 02:33 # 삭제 답글

    일본 신문(아사히, 마이니치, 요미우리) 트위터계정 팔로우하고 있는데,
    아니메 작품 홍보라던가도 많이 보이더군요.
  • 더스크 2017/09/05 18:58 #

    글쿤여
  • wheat 2017/09/05 07:39 # 답글

    일본엔 저런게 캐릭터 산업이 산업 전체에 퍼져있는 모습인데 특별히 질색할만한 부분이 있는건가...?
  • 더스크 2017/09/05 18:58 #

    그냥 꼰대
  • P토모 2017/09/05 17:06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작년엔 러브라이브 광고도 요미우리 신문에서 했었지요.
    생각해보니 신문지가 필요할때도 요미우리 신문을 샀는데, 그게 제일 가격대비 종이가 많았습니다.
  • 더스크 2017/09/05 18:58 #

    글쿤요
  • 히키코모리 2017/09/06 20:50 # 답글

    10살 생일이니까 이정돈 넘어가줘
  • 더스크 2017/09/06 23:43 #

    10살 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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