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매직」11화 감상 눈물 짓는 왕자를 부채질해 쓰러트리는 에르군! by 더스크


490
더러운 가르마&샤아가 있었던(오마쥬 레벨이라고 생각하지만)거랑
뒷일하는 대장의 멋짐 밖에 기억에 없다 

이 애니 시리즈의 라스보스가 그 블랙 드래곤인가?


491
거대 로봇이라니 에르군적으론 기뻐하려나ㅋ

여러모로 정줄 놓은 전쟁 상황ㅋㅋㅋㅋ

오늘은 피곤하니 이것만 올립니다;


492
데레한 엘레오노라 공주가 에르군한테 필적하는 귀여움
에무리스 왕자는 백병전도 강한거 같지만 블래스트 하울링용 고정포대란 이미지 밖에 없음

612
황태자 씨는 블래스트 하울링 밖에 안하네ㅋ


615
티란트 상대여도 블래스트 하울링이 충분히 유효하다면 1발로 대전과니까

493
원작에선 비공선에서 떨어져서 죽었을텐데 왠지 비공선채로 떨어진 적의 왕자ㅋ


499
>>493 
가르마 패러디겠지만ㅋㅋㅋ


504
>>499 
거의 자살이라 머엉~ㅋ


509
>>504 
낙하로 죽는 것보다 이쪽이 좋다고 느꼈다. 패러디인지는 둘째치고

495
새로운 드래곤형인 녀석이라고! 비빌?
조이드나 샴블로 같은 느낌


510
왕자 사망신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대화가 성립되지 않아서 웃음

511
>>510 
거야 에르군의 조건이 미쳐있고
근데 실제로 그정도로 대우 받고 있으니까ㅋ


전 국왕이 유능했다!ㅋ


515
>>511 
여태까지의 실적을 생각해보면
국내의 실루엣 나이트 개발의 요점에
대형 마수에 방위의 요점이기도 하고


512
드래곤은 로켓 엔진이 추진계고 부유는 비공선이랑 같은 구조란 말이지
제트엔진인 이카루가에 반해 한계고도는 높을테지만
교전 능력으로 얼마나 차이가 날지

513
자벨린은 말하자면 우선유도식 지대공 미사일인거고 그런게 전부 명중하는 것도 아닌데
뭐 유도할 수 있는건 와이어가 달려있을 때만이지만


517
>>513 
유도에 마력공급이 와이어를 개입하고 있으니까 비공선까지 닿음

532
>>513 
유도를 사람이 뇌로 계산아니까
한발이라도 난이도 높으므로 특별히 선발된 우수한 인간에게 쓰게 하고 있음
쌍둥이는 그걸 다수 동시에 쓸 수 있고


514

뭔가 굉장히 그렇네요


528
SE 작아졌나? OP가 최적화 된듯한


535
>>528 
너네들이 시끄럽다고 그러니까…


540
>>535 
2주전의 반향으로 수정 될 정도로 빡빡한 납기가 아닙니다

543
원닥보다 혼란도가 늘었네 크리스트발 각하・・ 
원작에선 자기만 떨어졌는데 자기 배까지 길동무로 삼을줄이야・・눈물


544
왕국민 기뻐하고 있겠지


552
>>544 
여태까지 우물쭈물 했다곤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의기양양한 미소라 웃었다


545
아아, 연애뇌인 나한텐 키드랑 엘레오노라의 장면이 제대로 있어서 기뻤다

뭔가 원작보다 추가된 곳도 있고 앙~ 도 제대로 해줬고
노닥노닥 거리는 거 볼 수 있었고 귀엽고 만족

555
오라시오는 왠 에르군의 이름 알고 있냐


563
SE는 앞으로 1할 정도 안달린 정돈가
마지막에서 최종적으론 전부 달릴듯

이야 이번에도 재밌었다
비공선의 엔진 알았으니까 에르군이 이카루가의 에테르 리엑터랑 같은 걸 만들면 어느 정도 에테르 리엑터의 수를 줄일 수도 있을듯

567
최종화를 향해서 스토리의 가속도가 올라가네

570
빅잠인가 했더니
라스보스는 오라시오가 탄 지옹인가?


577
>>570 
퇴각을 기다린건 살아남기 위해서 왕자를 제물로 삼은거니까 말야
좋은 성격이라고 진짜 

어디까지나 뒤쪽입니다


586
>>577 
뒷편이던가?
드래곤도 쳐박아 뒀었던걸 끌어냈다고 말했고
마지막은 스스로 나가려나?

그걸 위한 나카무라 유이치일테고

584
라보의 할배 이제 안나와?
뭐랄까 공동으로 신병기 개발했음 하는데


589
>>584 
애니화 범위에선 이제 안나와


591
그저 떠있기만 하면 거의 승리 확정인 발명이었는데, 비행전함? 까지 단숨에 진화하고 자빠졌어! 상대도 존나 천재라고!!

598
>>591 
에르(쿠라타)가 모를 뿐이지 오라시오도 전생자(전생의 기억은 없지만 지식은 있다)라거나


601
>>598 
그 가능성은 지금까진 부정됐지만, 그걸 해버리면 이후 유능한 캐릭은 전생자 투성이가 될 듯…


661
전생한 건담 오타쿠vs전생한 조이더가 라스트 배틀

즉 반다이와 타카라토미의 싸움

611
1번대의 첫 피로연인데 역시 방패 들고 있네

그러고보면 방패로 떠올렸는데 쉔쨩한테 새로운 방패 추가하면 젤타에 나올 거 같은 방패네
보통 방패가 아닐 이유는 없겠지. 에르쨩의 취미?


621
>>611 
원작 삽화가의 개그스런 방패니까 말 부분 동체 보호나 제동용 스파이크로서 쓰는 것도 고려해서 넣은 방패가 아닐까


617
오라시오 좋은 분위기 내고 있네


624
나도 이 둘 정말 좋아하지만

애니 스탭, 쓸데없이 키드랑 엘레오노라의 커플 밀고 있지 않냐?
여러모로 편집당하는 와중에, 이 둘만 추가 장면까지 있고

로봇의 전투 연출 다음으로 기합 넣고 있어


626
>>624 
web에서도 이후 전개 있을 거 같으니 그래서겠지


628
>>624 
아디 밀어도 에르군이 전혀 동요하지 않으니까
그쪽을 밀 수 밖에

627
에르군한테 러브로맨스를 추구하는게 불가능하다고 깨달은거지ㅋ


640
근데 에르군 그만큼의 권력을 이미 손에 넣은건가
왕자도 왕족의 긍지 만큼은 훌륭했지만 예상을 아득히 웃도는 재난이었네


643
에피온인가 싶었는데 모빌아머 정도로 컷다
그리고 저걸로 1화 버틸 셈이냐ㅋ


648
나리에션으로 영토 지도가 굉장한 기세로 바뀌어가서 날려간다는 걸 알았다ㅋ
애초에 전쟁 시작하고나서 여태까지 얼마나 지난거야?

671
>>648 
전쟁에 참가하고 끝날때까지 2년 정도 걸렸으니까 말야
돌아갈 때 에르 군도 17~18살


678
>>671 
엣, 고작해야 3개월 정도였을줄 알았는데・・・ 
여기까지가 개시 후 1년쯤 지난건가


688
>>678 
거야 뭐, 그런 대공마룡이 단기간에 완성될리가

686
>>671 
진짜냐


694
>>671 
긴 행상이네
거야 쿠셰페르카의 신형기도 개발되겠지


653
그렇구나
고기동에 대함거포주의로 대항인가
뻔하지만 왕도라 좋다

656
뭔가 이번화 에르군한테 광기를 느꼈다


662
11화에서 비룡전함이 나온단 소리는, 생각보다 빨랐네
다음편에 결전이고, 마지막화가 후일담이란 느낌인가?


702
다음편, 소드맨 씨의 활약이 그 나름대로 준비되어 있기를 기대하고 싶다


703
지금까지 100년 걸렸던게 2-3년에 1개 페이스로 신형 만들었으니까 거야 할아버지도 한숨 내쉬겠지


706
이야, 이 근처의 에르군 악역스러움은 좋네ㅋ

712
우주는?
앞으로 2화 안에 우주 가냐?


719
비룡의 불꽃, 성도 부수는건가・・・. 폭렬 마법을 본받아라


727
>>719 
지금 폭렬 마법이라고 하셨나요!?

734
일부러 드래곤의 입에 대구경 화기 설치하는 걸 보면 오라시오 아저씨도 효율보다 로망 추구하는 타입이네


738
적인데 드래곤 씨 힘내라 초 힘내라 라고 응원하고 싶어진다
좀 더 한 손 정도 날려버려도 좋을텐데


749
그 파동포가 이카루가에 직격하면, 역시 당하는거야? 견딜 수 있어?
작중에서 에너지면, 공격력은 비약적으로 진보하고 있지만, 방어력은 어떠려나
배리어 시스템정도는 발명할거 같은데


754
>>749 
그건 기대하라는 겁니다

770
인마형도 에~하고 놀라는게 보통이라고 생각했는데 적은 드래곤형을 만들어버리는거 보면 에르의 위를 가는 발상 강자가 있었나
이거 이런 형태의 마수가 실존하고 있으니까 그걸 흉내냈단 의도도 있겠지만 적도 전생 있음


777
>>770 
이번화의 대사에 있던것처럼 마수의 용(드레이크)를 흉내냈다고 하니까 전설을 기초로 만들었다고 생각됨


774
로봇 애니라기보다 용자 시리즈 같은데 나올 거 같은 적 드래곤이네

785
에르군은 그대로, 알았다 너한테 실루엣 나이트에 관한 전권을 부여하지
라고 말했으면 휙 배신했을까


800
작전 입안이랑 실전 지휘
적병기의 해석에 대항 수단의 개발
외교 교섭까지 전부 에르군이 하고 있지 않아?

803
>>800 
그렇네
거기에 더해서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고


802
그냥 전부 에르군이면 되는거 아니냐


842
오늘도 에르큥이 기뻐보이니 다행이다
 

943
오라시오 「그런 폭발력의 반작용으로 비행한다니, 하늘을 흙밟로 더럽히는 것」 

오라시오 「폭발의 기세를 추친력으로 바꾼다? 그 발상 나라면 이렇게 씁니다」 

훌륭한 손바닥 뒤집기


946
역시 오라시오는 천재다


949
>>946 
그 세게에서 그만한걸 만들어내는 건 천재정도가 아냐
오히려 에르 군 이상의 광인이거나 변태겠지


953
>>949 
현대 지식 없이 저정도니까


579
어느 천재건 변태라 훌륭하다!



덧글

  • 네리아리 2017/09/12 20:07 # 답글

    ㅇㅁㅇ
  • 무지개빛 미카 2017/09/13 00:12 # 답글

    1. 크리스토발 왕자가 모르고 있던 것 한 가지. 자기가 타고 있던 실루엣 나이트, 그거 프로트타입 만든게 바로 자기 눈 앞에 있던 에르군이었씁니다. 크리스토발... 주제도 모르고 분수도 모르던 녀석이 죽으려면 혼자 죽을 것이지, 기함의 전 승무원+티란토 탑승 강습부대원 전원을 저승 길동무로 삼을 줄이야... 소설판보다 더 몹쓸놈이 된 크리스토발 되겠네요.

    2. 창고에 있던 것 꺼내 썻다는 오라시오의 말을 미루어 볼 때, 마법비행 수송선 만들 당시 별별 것을 다 만들었다는 말이 되네요. 오라시오 이 놈 사실 잘로우데크 왕족 중 하나 아닌가? 무슨 에르 군 마냥 국가적 전폭적인 제정지원을 다 받고 있어!

    3. 미사일 자벨린 저거 발사 원리가 현대 무기에 있습니다. 헷지호그라고 폭뢰를 바다에 쏘는 무기인데 사실 핀에 폭뢰를 찔러놓고 버튼 누르면 튀어나가는 박격포 원리거든요. 에르 군은 현대 해상병기에도 관심이 많았군요.

    544번 글... 유카링 왕국 신민들이 얼마나 기쁨에 몸을 떠는지 알긴 아는구나...
  • FREEBird 2017/09/12 23:03 #

    2. 원래는 대비공정 전투용(언젠가는 다른 나라도 자기들거 배껴서 만들테니, 그때를 위한 카운터 펀치용)으로 만들다가 너무 느려서 창고행이었던 녀석입죠. 그리고 국가의 전폭적 지원은, 작중에도 나오지만 원래 그런거 만드는 기술은 주로 알브들에게만 있었는데, 설정상 이 인간, 그런 일족의 비기를 들고 잘로우데크로 튀어버린 거라 그 보상을 받는 거랍니다.

    3. 게임 제작자였으니, 아마 현대 병기가 나오는 게임도 만든적이 있나 보죠. 프로그램 담당이라 해도 자료 정도는 돌려 봤을테니...
  • 제노 2017/09/12 21:03 # 답글

    사실 저 비룡 전함 국가예산으로 신나서 만들었는데,비공정 방식으론 속도가 안나고 둥둥 떠다니니 그냥 창고에 처박아둔건데.이카루가의 제트엔진을 보고 배껴서 완성한거죠.
  • 엑스트라 2017/09/12 21:05 # 답글

    자기 배까지 부수면서 자살했다는 의미는 에르군의 모에력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대답으로 해석하겠습니다..,.. 그저 심심한 애도를 표할 뿐...,
  • G-32호 2017/09/12 21:44 # 답글

    아 근데 저런 추태를 보이면서 자기 배랑 같이 자폭한 왕자를 보고 감탄한 에르씨는 완전 미치광이..
  • 에르는악마 2017/09/12 21:45 # 삭제 답글

    에르의 능욕은 왕족으로서 버틸수가 없었죠..

    소설판에서는 저렇게가 아닌 기체 다 부숴놓고 떨어지기 직전의 크리스토발 기체의 팔한쪽 발로 살포시 밟아서 살려준 상태에서 저 대사를 읆었었다죠..

    그 능욕 못견디고 그냥 떨어진 크리스토발...
  • Megane 2017/09/12 21:50 # 답글

    코노스바의 일발 폭렬 메구밍과 거의 동급이신 황태자님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이더 2017/09/12 22:00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이번 왕자의 죽음에서 측근들이 눈물을 흘리거나 비통함의 고함을 지르는게 좀 의외더군요.
    제멋대로의 명분을 내세워서 타국을 침공하거나 임무에 실패했다지만 기껏 목숨을 부지하고 돌아온 부하를 구타하고,
    자신이 패배했다고 선원들이 타고있는 배까지 동귀어진시키는 모습을 보면 전형적인 찌질독재자의 표본인데 의외로 인지도가 있다...
    다음은 조이드 대 건담인가! 기대되는군!!
  • FREEBird 2017/09/12 23:05 #

    그게 어쩔 수 없는게...

    원작인 연재판에선 누나 없이 홀로 침공군 지휘를 담당합니다. 당연히 어느정도 능력이 있는 걸로 나오죠.
    그런데 출판이 되면서 누나가 추가되고, 이 사람이 정무적인 일을 맡으면서 크리스토발은 전투만 담당하게 바뀌면서 능력치 너프.
    더해서 애니화 되면서 오라시오가 흑막틱한 역을 추가로 맡으며 더 무능해 지는 버프를 계속 받다보니 애니에선 뭔가 이상해 진 것입죠.
  • 우뢰매 2017/09/12 22:13 # 답글

    .....언젠가는 합체 실루엣 나이츠도 만들지도;;;
  • JOSH 2017/09/12 22:26 #

    어... 현재 원작 웹 연재 분량에서...
  • 우뢰매 2017/09/12 22:35 #

    헉;;; 진짜요?;;;
  • FREEBird 2017/09/12 23:06 #

    웹 연재분량에선 그 합체기도 마음에 안드는지 후계기 만들것 같은 분위기라죠..
  • Admiral 2017/09/12 22:55 # 삭제 답글

    - 오늘도 에르군이 즐거워 보여서 좋습니다.
    - 로봇(MS) 덕후 VS 전함/MA 덕후?
    - 제작진, 특히 감독이 왕국민인가?
  • 지나가던 사람 2017/09/12 23:27 # 삭제 답글

    사실 에르는 원래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실루엣 나이츠 관련 기술이 묘하게 일치했기 때문이라는게 중요했던 부분이고

    이후에 등장하는 실루엣 나이트들은 어디까지 발상을 살짝 틀면서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오라시오가 용형 전함을 만든 것도 어디까지나 발상의 전환이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 스완준 2017/09/13 09:43 # 답글

    하하하 에르성분맛좀 쬐끔만 보거라~!!!! ㅋㅋㅋ
  • 무지개빛 미카 2017/09/13 18:14 #

    에르리엑터를 무리수를 둬 가며 자기껄로 만들려고 한 크리스토발이 문제였습니다. 크리스토발은 에르리엑터를 그저 자기 밑에 두고 자기가 잘 대해주면 된다는 얄팍한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사실 에르리엑터의 위력은 프레멜리아 왕국 전역을 커버한터라...
  • 쥬나 2017/09/13 12:03 # 답글

    솔찍히 오라시오가 불쌍한이야기
    홀로 패러다임전환을 이룩한 초천재인데
    범재가 발달된 문명 패러다임들고온덕에 잔인하게 짓밟히고 있음
  • 일렉트리아 2017/09/14 06:38 # 답글

    기승전 변태천재 쇼타
  • 反영웅 2017/09/14 16:27 # 답글

    ...............................에르리엑터 정지까지 앞으로 1화..........................................에르뽕에 취한 금단현상으로 난!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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