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키「갑작스럽습니다만, 케모노 프렌즈의 애니메이션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대강 카도카와 방면에서의 통지인 모양입니다.죄송합니다, 저도 굉장하 아쉽습니다」
하아?
거짓말이지?
뭐 어디건 안티는 있기 마련이라지만
2긴 어쩔거야
너무 건방떨었나
예산 대량 투입이라구~
>>17
이거겠지
픽사 같은 레벨이 되니까 타츠키는 필요 없단거지
카도카와 씨? 무슨 소림까
2기 종료
노도의 리트윗에 웃음
CG 좀 더 공들인 걸로 할거라구~
카도카와라는 하는 일 죄다 망하는 똥찌그레기 집단
너무 무능해서 웃음도 안나옴
외톨이는 있던 모양
타츠키가 만들지 않으면 딱히 볼 필요 없잖아
누가 카도카와가 만든 걸 보냐
존나 무능함
타츠키가 1개의 브랜드가 된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에서 갑자기 간판 떼어버려도 어쩌려고
히트했으니까 예산이랑 인원 대량 투입할거고 그녀석들 통틀어서 능력 없다고 생각한거겠지
쩨쩨하게 굴었네
잘 만들어도 절대로 비판당한다
타츠키의 센스가 있으니까 볼 수 있었지 예산 들인다고 아무나 만들 수 있는 물건이 아니잖아 실제로
실컷 선전한 크리에이터만 비참해진다 이거
시작하기 전부터 역대 최고봉의 안티 생산 애니가 됐다만 괜찮음?
지금 붐이란거 거의 타츠키 공적이라고
허들 마구 올렸는데 이거 후임 큰일이네
케모노 프렌즈는 이미 끝났다고 보고 싶습니다
타츠키 신자랑 그 이외의 놈들의 지독한 다툼이 시작되는건가
기대되는데
2기는 이게 아냐 이게 아냐 마구 비난 당하다가 단숨에 시들거 같단게 왠지 모르게 느껴진다
농담 뺴고 그렇게 될 거 같음
것보다 이거 이미 카도카와는 케모프레를 캐릭으로 팔아먹을 생각 만만이지
애니 2기 같은거 대단히 힘 넣을 생각도 없을테고, 적당히 신 캐릭 늘리고
그러면서 기존 캐릭 굿즈나 게임으로 벌고 소비해서 끝낼 생각 아닐까
2기는 어차피 넘어질테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폭사 확정이라 웃음
타츠키 감독 빼면 평범하게 위험한거 아니냐
케모노 프렌즈 전체적으로 바뀐단 소리잖아
아마 1기랑 비교하면 2기는 위화감 엄청날텐데
>>80
시리어스 전개나 배틀 전개 잔뜩 쳐넣을듯
>>89
프렌즈의 럭키 스케베랑 백합영업이랑 가방쨩의 이상한 추켜세우기가 시작된다
시작하기 전부터 폭사한다니 안되잖냐
신자는 이 감독 마구 추켜세우는데 현장은 어떨지 모르지
타츠키는 클라우드로 돈 모아서 좋아하는거 만들어라
어디 줍기도 그렇잖아
이건 전쟁이다
카도카와 용서 못함
그 저예산의 적당한 cg가 본편의 느슨함이랑
매치했단거 아냐?
어떻게 될지 모름
이윽고 철혈의 아크 프렌즈가 완성되는거다
뭐 비난 마케팅이겠지
그 느슨한 CG 캐릭이랑 모션이랑 발연기가 먹힌건데 바꿀 필요 있나?
이미 작품과 감독을 동일시하는 팬이 대량으로 있는 상황에서 이건 악수지
능력 같은건 상관 없고
케모노가 있고 외톨이도 있음
돈상자 컨텐츠라고 파악한 연줄 강한 하이에나 무리가 달려온거겠지
외톨이(감독)은 역시 웃음
종료 직전인 오와콘을 대인기 컨텐츠로 바꾼 위인을 해고하냐
예를들어, 안노처럼 1부터 스스로 만들었다면 어쩔 수 없단 느낌도 들지만, 일개 감독으로선 케모프레의 간판을 너무 썼단 느낌도 듬
아무것도 없는데 제외당할리 없잖아
뭔가 트러블이라도 있었던건가
잘 모르겠는데 원작 케로로의 그 사람 아님?
>>147
캐릭터 디자인은 케로로의 그 사람
그 이외은 거의 다 이녀석
또 타케쇼보 계열 애니 감독이라도 해라
카도카와는 이제 됐어
납기 기간이 너무 안맞았던거겠지
작화 바꾸는거야?
그 작화니까 인기 생긴 느낌도 있는데
1화마다 신캐릭 10명 정도 내서 귀여운 신인 성우 내놓고 소셜겜으로 버는거지
거야 분쟁하지
타나베 시게노리는 기획 당초부터 애니 최종화까지 미팅에도 참가하지 않고 그저 크레딧에만 올라갔습니다만
스탭이 작품에 대해서 말할 기회가 늘어가는 와중, 보다 실정을 반영한 크레딧을 만들게 되어
시리즈 구성・각본을 타츠키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이후도 응원, 잘부탁드리겠습니다
2017년 5월 26일 케모노 프렌즈 프로젝트 A
요시자키 미네 @yosRRX 2017年3月4日
인터뷰엔 거의 나오지 않았지만, 각본 구성의 타나베 씨한테도 무척이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와 타츠키 감독만 있었으면 수습할 수 없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그 정도로 타츠키 감독과 저는 비슷하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177
이 사람이랑 다퉜단 소리?
>>338
프렌즈랑 타츠키를 브랜드화 하려고 해서 압력이 걸린 것처럼도 보이는데
다음에 맡겨질 감독도 불쌍하네, 절대로 비난당하잖아
山本寛さんがリツイート
和田浩司 ??(KojiWada)? @misoman_jp 4 分前
케모노 프렌즈 타츠키 감독의 강판 제1보를 듣고 야마모토 유타카 감독이「원수를 갚아주마」라고 말하네요 웃음(운전중)
>>184
할 맘 있는 무능은 무서워
>>196
할 맘 있는건 처음뿐이지
자본의 냄새 밖에 안나는 젊은 여성우 대량으로 기용하겠지…
빼지 말라고…
뭐하는거냐 카도카와아아아아아아!!!!
정식 발표 전에 이런 트윗하는거 보면 상당한 결함품이네
>>380
조직에서 보면 방해되겠지
나라도 제외하겠지만 케모프레는 재미없어지겠지
이거엔 서벌 쨩도 실망

>>458
타츠키 없어지면
이 얼굴도 못하는거 아니냐?
케모프레의 그림을 완성한 본인이 2차 창작 같은걸 했던게 좀 그랬던건가
판권의식이 없잖아
>>474
까놓고 코미케는 평범하게 위화감 있었다
그 근처 위험하단 느낌은 안드는데
>>474
이건 느낌
케모프레 사유화 같은 느낌
자기가 만들었어도 회사 물건이고
>>474
역린을 건드린게 틀림없음
>>474
다만 그 미디어 전략이 현대에 매치한 것도 사실이니까
카도카와도 머리 올가였다고 생각함
몇일 전에 돈베에 영상 올리더니 너무 급한데
>>681
이젠 그런 숏 무비도 없겠지
앞으로 콜라보 하는 곳은 진짜로 진흙배에 올라탄거 아니냐
돈베에가 타츠키 케모프레 마지막이라니 웃김









덧글
"키보드 워리어는 신경 끄세요.
(그 녀석 때문에 못 얻었던) 캐릭 판권만 얻어 오면 엄청난 수익이 들어옵니다"
하는 사람일지도...
(콦낪밊 시즌2...)
러키스타는 야마칸을 빼버리고도인지 빼버렸기 때문인지 전설이 되었으니 예측 불가란 입장
중간에서 누군가 일을 잘못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전에 카도가와 측 담당자한테 크게 데인 만화가 이야기도 있었고
근대 아까 막상 사장과 이사회는 먼소리냐면서 사태 파학중 이라는 글이 올라옴.......
기수 별로 감독 바뀌는 건 흔한 일인데 그걸 잡음 안 나게 진행하지 못한 건 카도카와 측이 나쁘다고 봅니다.
다음 기 감독만 불쌍할 듯. 누구 말마따나 타츠키가 2기 감독을 맡아서 똥을 싸면 그래도 팬들은 타노시~했겠지만 이런 일이 터졌는데 신 감독은 범작을 만들어도 욕먹겠죠. -_-;
1기 작화 퀄리티에 대해선, 애니메이션 제작할 때 막 던진 게 아니라 경쟁업체보다 이로도리의 모델링이 그나마 나아서 선정됐다고 하던데
저예산, 저인원으로 이 정도 뽑아낸 건 오히려 칭찬할 일 아닌가.
결과물로 평가할수밖에..
그걸 앞장서서 선도한 감독을 잘라 뭐 하겠다는 거야?
걸리시넘버 - 술집에서 지들끼리 싸바싸바
시로바코 - 도박장(마작)에서 지들끼리 싸바싸바
ㅋㅋㅋ
쿄애니가 러키스타와 스즈미야 하루히를 절대로 건들지 않는다는 것과 같은 이유인가요?
수퍼 갑질을 하는 사람이 카도카와 내에 있는 건가?
서브컬쳐 쪽에는 무슨 독과점법이 없는건지;;;
다른 사람이 해보는 것도 괜찮을거같은데.
저런거에서 불타는거보면 볼게 저거밖에 없는건가는 생각도 들고
1기 재밌게봤으면 됬지 똑같은짓 2기에서 또하면 오히려 별로일듯
1기가 흥한 이유는 그 묘-한 느낌 때문이라서요
사실 똑같은짓 하면 1기만큼 안팔릴거란건 모두 알고 있어요
그저 편안히 볼 수 있는 작품을 바랄 뿐이지`
번식이라든가...(어이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