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매직」13화 감상 최종 결전은 뉴타입 공간 등의 패러디가 만재! by 더스크


427
에르군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았네 2기 부탁하고 싶지만 원반 매수 나름인가


윽엑 참교훈 얻고 갑니다


428
AT-X 종료. 엄청 뜨겁고 좋았다
여러모로 다른 애니 오마쥬 같은 것도 있었고
OP에서 이긴다! 란 느낌은 왕도라 좋았아


429
에르군 무쌍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 에르군 무쌍으로 끝난 느낌 장난 아니네
근데 마지막에 키드 멋진 장며어어어어언!!
유카링 왕국에 남으면 좋았을텐데・・・거기서 싸울 수 있는 젊은 기사층도 없고

430
이야 최종화는 뜨겁고 좋았네
쇼타 매드 사이언티스트라고 하는 분야를 개척한 이 애니의 공훈은 크다


432
로봇 애니 최종화는 이정도로 뜨거워야지ㅋ
지난주 농담으로 이카루가로 뷔비르를 밀어버리는거야! 란 전개가 되는거 아냐? 라고 썼는데 그대로인 전재라 웃었다ㅋ


433
 그럼 이만


434:
쟈로데크 왕자는 휙하니 죽었고 검쟁이는 끈질기게 사넼ㅋ
근데 쟈로우데크 본국의 군이랑 싸우는 일도 없이 이길줄은 조금 김빠진달까
결국 형님의 기술력 제공이 굉장했을 뿐이고 왕국 자체는 대단한거 없었네


445
>>434 
그래뵈도 에르군을 제외하면 작중에서 최강의 기사니까요
져도 리액터가 죽거나 복병에 당할 뿐이고
끈질길만 합니다

440
패러티 너무 많아서 아연했지만, 클라이막스까지 패러디는 조금ㅋ


443
>>440 
패러디를 빼면 단순한 사이코 로봇 미치광이의 주인공이 되서 내용물 너무 얄팍해짐ㅋ


442
원작부터 패러디 투성이니까 아무렇지 않아


441
거대 병기 전부정인 에르군에게 건배!

2기는 기대하지 않지만 원반은 산다


436
AT-X 시청 종료
좋았네
잘가면 2기 기대란 걸로


446
라이벌이 아무도 없는데 이기지 못한 아디

448
>>446 
구웨린, 아-군, 쉔쨩, 이카루가라고 하는 라이벌 투성이잖습니까


457
>>446 
애초에 1화의 첫등장 장면부터
나레이터한테 키드랑 안게하고「생애의 벗」이라고 설명해버리는 취급이고

447
비룡전 너무 쉽게 끝나서 내용 확인해봤더니 대체로 맞네

원작의 키드가 몸을 이카루가에 끼이는 것보다
이카루가의 손에 착지하는 쪽이 좋고


456
OP의 쉔드린블은 지난주에 나왔던가?


460
>>456 
OP는 지금까지 배틀씬 여러모로 들어감


461
>>456 
갈아넣고 있었지. 그 밖에도 잔뜩 바꿨고


458 
마음이 통해서, 서로 이해하는 장면이었는데


465
>>458 
전라가 아니라 그래


489
>>458 
이 뉴타입끼리의 대화의 이론은 생각하면 안되니까ㅋ


451 
네가 샤아역이냐 ´Д`っ


470
아아, 한번 보고 싶었던 보고 키드의 최대의 활약 장면을 만들어줬다
뭣보다 주제가랑 같이 마무리하는 장면이 최고

애니 스탭이 키드랑 엘레오노라를 밀어줘서 진짜 좋았다
마지막에 껴안는 장면은 싱글거림이 멈추지 않아


무척이나 뒷맛이 좋은 끝냄이라 최고다


471
로봇 오타쿠는 아니므로
패러디, 오마쥬 대부분을 모르는게 분해
산테레다만 최종화 기대됨, 그리고 순식간이었네


842
건담 역습의 샤아의 액시즈 떨구기(소행성)을 ν건담으로 밀어내는 장면에 「ν건담은 겉멋이 아냐!」라는 대사가 있지

845
>>842 
레스쾅


473
키드가 멋졌다


480
시원할 정도로 건담이었네
여기까지 오면 좀 더 해라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491
진짜로 왕자는 블래스트 하울링만  쓰게 하네


499
>>491 
그래뵈도 원작보다 낫다고

원작에선 데드맨한테 엉망진창으로 당하고 에드거 휘말리게 블래스트 하울링 쏘고 「아, 조절하는거 잊어먹었어」라며 아군 죽이기나 마찬가지인 발언 하니까

505
레비테이트 쉽의 기술이 보급한 점을 보면 오라시오는 평범하게 역사 교과서에 이름 남길 거 같은데


508
공로 개척은 역사적 위인이지


494
오라시오  씨가 Dr.와일리 같아졌다


500
>>494 
듣고 보니 그런 느낌이네ㅋ

628
적 미캐닉이 마지막에 타고 간 비행 냄비 같은거 나우시카 오마쥬(적당)


672
>>628 
쿠파 크라운 떠올렸다・・・ 

745
이 작품은 이세계 전생물 설정 필요했던거야?
단순한 천재 소년이어도 되는게


760
>>745 
그래선 건담 대사를 못쓰잖아

513
완전히 놀이 감각으로 전쟁하네


516
>>513 
놀이로 하는게 아니라고!


525
마지막의 마지막의 마지막에 디 대장한테도 봄이 온 것 같은 묘사가 있어서 눈물 났다
나는 계속  디 대장을 주인공처럼 응원해왔으니 감개무량함

535
결국 노닥거리기는ㅋ


539
기술자 대결이 종교 대결로 밖에 안보임


540
자기의 미학에 반하는 비룡 전함을 역사의 어둠에 파묻으려는 에르군 레알 매드 귀여워

829
머리 나쁜 느낌과 기세만으로 억지로 해치운 느낌이 반대로 시원시원하네
기분 좋은 최종화였다


541
쟈로우데크는 항상 밤이네
그리고 뭔가 달이 붉은데


562
>>541 
것보다, 왕좌라던지 그거 사악한 디자인 뭐냐
국민기질이 전부 중2병인거냐


933
>>562 
>국민 기질이 전부 중2병인거냐
맥시마이즈나 웨이크업 데드맨즈 같은 강철뱀의 송곳니 등등 기술에 일일히 이름 붙이는 점을 보면 부정할 수 없다


568
이름이 나쁜거야  쟈(邪)로우데크


575
>>568 
쟈law데쿠(木偶)인걸…


547
잘도 단행본 5권까지 쳐넣었단 감탄과, 역시 2쿨로 좀 더 보고 싶었단 상반된 감정이… 

553
이카루가가 뷔비르 밀어낼 때
시청자 전부 다음에 말할 대사 알았다고 생각함ㅋ

559
로봇애 넘쳐서 즐거웠다
하고 싶은 일은 전부 했단 느낌
역시 최종화에 액시즈 떨구기는 빼놓을 수 없지


557
좋은 끝맺음이네
마지막까지 신념을 걸고 싸운건 좋았다


569
건담 오마쥬로 웃기게 하기는


572
뉴타입 대화는 확신범
구태여 불만을 올리려고 하는 종반의 가◯ 선배의 멋진 장면이 없었다니

590
나이츠&매직이란 제목인데 정신 차리고보면 매직 요소가 사라졌다

596
>>590 
일단 마법으로 움직이는 로봇이니까・・・


593
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좋아!


599
에르 「자유를 빼앗긴 불쌍한 로봇들, 제 이 손으로 애도해 드리죠!」 
적 SK「에에에에에」


603
>>599 
수십초 후에 5기가 순살당해서 웃음


622
역샤아만 화제가 되고 있는데
하이퍼 제릴도 그리워서 눈물남ㅋ


627
원작에선 마무리한게 이카루가였다고 생각하는데, 키드가 했던가?

638
>>627 
키드가 마무리를 찌르는건 원작대로

629
지온 공국에 영광 있으라
ν건담은 겉멋이 아냐
안녕 내 샌드록
하이퍼화

그리고 뭐지


639
>>629 
놈과의 장난을 멈춘다


657
상대 마나가 다 떨어졌다곤 해도 그걸 밀어낸다니 귀신씨 출력 쩔어


675
>>657 
원작 설정상 2개의 리액터 합쳐서 통상기의 150대 분의 출력이니까

689
나카무라는 옆에 두명 정도 거들어주는 캐릭 있어도 좋다


725
>>689 
「역시, 오라버니」가 말버릇인 여동생 캐릭?


696
>>689 
어느쪽인가하면 오라시오 자체가 자군을 패배할 때마다 상사를 바꿔서 주인공 앞에 막고 선 적캐릭이라고 생각함


706 
블래스트 하울링의 위력 너무 강해서 죽어버려


708
마지막 오라시오 보는 에르군의 남자다움. 뭘 생각하고 있는걸까


713
전생 전의 애니(건담 혹은 가르강)에서 휙하니 대사를 가져오는 점을 보면, 어쩌면 슈퍼로봇에서 건담 세력 봤을때 어떤 반응을 하려나


716
>>713 
그거 그거지, 케로로 중사

841
아 재밌었다 2기 희망
소드맨의 파일럿이랑 오라시오가 살아남아서 다행이다


752
우와
최종화 즐거웠다
그야말로 이런 곳에서 역샤아의 오마쥬 가지고 올줄이야・・・
대만족했다구


756
뉴타입 공간과 질량병기에 「겉멋이 아냐!」할줄은 웃었다


810
여러모로 오마쥬 있어서 재밌었다

오라시오 마지막에 에르군 따라가나 싶었는데 배웅하러 온건가
실은 사이 좋지 이놈들


546
깔끔하게 끝났네
정신세게에서 대화하면서 겉멋이 아냐! 란 절규
건담 리스펙트를 숨기지 않는 그 마음가짐 좋다


861
로봇 오락 극장으로선 즐거웠다


712
이 애니로 얻은 교훈

「인간 언제 죽을지 모르므로 이 사이에 쌓아놓은 프라탑을 소화합시다」



덧글

  • FREEBird 2017/09/26 16:39 # 답글

    그래도 이 작품, 나름 연애노선은 있긴 있지요. 에르-아디(현재 원작에서 진행중), 키드-여왕님, 에드거-헬비.. 아, 그래서 애니에선 디를 엮어주려 하는건가?
  • 더스크 2017/09/26 20:01 #

    에르-아디 라인에 가망은 있는가...
  • FREEBird 2017/09/26 22:52 #

    가망을 넘어서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게다가 프로포즈 선물로 아디 전용기(아마도 카사사기 개수형)를 만들 분위기입죠.
  • 풍신 2017/09/26 16:51 # 답글

    그런데 프라탑을 내버려두는게 거대 로봇 판타지 세계관으로의 전생 플러그일지도 모르잖아요. (누가 전생하고 싶겠냐만...)
  • 더스크 2017/09/26 20:01 #

    삐빅 플래그가 서지 않았습니다 ㅜ
  • 바람뫼 2017/09/26 17:20 # 답글

    쓸데없는 서비스 신이 없어서 좋았던 작품. 뭐, 에르군은 메카 이외엔 흥미가 없으니 누가 전라로 등장해도 덤덤했곘지만요.
  • 더스크 2017/09/26 20:01 #

    에르군은 메카가 전라로 등장하면 흥분하니까 뭐
  • 무지개빛 미카 2017/09/26 18:24 # 답글

    어떤면에서 보면 에르와 오라시오 코자크는 서로 똑같네요. 마치 1989년 만든 팀버튼 배트맨 1의 조커와 배트맨처럼 말입니다.

    다만 오라시오의 나쁜점은 자기 기술을 뭔가 재대로 개발하기 위해 스폰서를 찾으러 다닌다는게 맘에 안 듭니다.

    차라리 이 기회에 회사든 뭐든 하나 차리거나 강탈하여 현실의 보잉이나 록히드 마틴, 또는 에어버스 같은 거대 군산복합체를 만들어여객항공사업 및 패덱스 같은 거 1개만 만들어도 아마 오라시오가 에르를 능가하고도 남을 것 같은데요?

    진짜 누구든 좋으니까 저 세계에 비공정으로 경영하는 페덱스나 루프트 한자, 에어 아메리카, 대한항공 같은 거 만드는 놈이 나오면 좋겠네요.
  • 지나가던 사람 2017/09/26 18:48 # 삭제

    오라시오는 기술 개발과 그 영향력을 세계에 시연하는게 목적이니 스폰서를 찾아다니면서 개발하고 뿌리고 개발하고 뿌리고 하는게 편하겠죠.

    에르의 경우 그냥 있는대로 자기 취향의 로봇을 만드는게 목적이고..
  • 쥬나 2017/09/26 19:29 #

    쟈로우데크에 제공한 기술의 핵심은
    당대 최고가 병기의 최고가 부품을 소모품으로 사용하는거라
    국가단위, 그것도 압도적인 경제적 능력이 없으면 채용이 불가능한 종류. . .
    애니보면서 궁금했던게 쟈국의 경제력은 크국의 몇십배일까 했던것
  • 제노 2017/09/26 19:30 #

    아니요 둘다 군사병기에 국가예산급으로 투자하지 않는 이상 개발은 불가능하니까요.
    잊지마십시요 저긴 아직 왕과 귀족이있는 중세시대가 배경입니다.개인이 군사병기를 개발 제조한다?바로 목이 날아갑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7/09/26 20:00 #

    제노//루프트 한자에서 뭔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항공길드.... 중세 시대에 길드를 만들면 됩니다만?

    개다가 에르가 잘로우데크의 스카웃 재안을 받을 때 내새운 조건, 기억하시는지요? 모든 실루엣 나이트의 유통관리 부분을 자기에게 독점 시켜달라.... 에르가 그만한 대접을 프레메비라 왕국에서 받은건 그를 한 눈에 알아보고 맘대로 해봐라~하면서 권한을 준 암부로시우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오라시오가 그 정도의 능력을 알아보는 귀족 또는 왕가를 만난다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수 있겠죠. 특히 비공정에 대한 투자 및 여객, 수송사업에 대한 전권을 자기에게 달라는 요구가 만약 에르처럼 받아들여지는 경우라면? 충분히 그럴 경우 왕가나 대귀족의 지지나 보호아래 항공 길드나 대규모 상단이 조직되고 그 걸 기반으로 비공정이 전 대륙을 누비고 다니는 하늘이 바다인 대항해 시대를 만들어 영국이나 네덜란드의 동인도 회사 같은 걸 만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만????
  • 더스크 2017/09/26 20:03 #

    그렇게 되면 에르는 전쟁질해서 전부 노략해먹겠죠
    그러고도 남을 놈입니다 네
  • 무지개빛 미카 2017/09/26 20:07 #

    더스크//이미 에르군은 이번 서방대륙 전쟁에서 노략질 많이 해 처먹었습니다. 기억하세요? 그 대사?

    "이번 전투에서 노획하거나 파괴하여 얻은 잘로우데크의 실루엣 나이트의 소유권을 저에게 전부 주실수 있겠습니까?"

    이미 에르군 부터 실루엣 나이트를 탄 국가급 날강도+노략질의 대가였습니다.
  • FREEBird 2017/09/26 22:58 #

    애니 마지막에도 나오지만, "대항공시대"가 연재판 9장(서적판으론 아마도 8권이나 9권이 될 듯)부터 시작됩니다. 9장 대제목 부터가 "대항공시대 전야"이니..

    그리고 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프레메빌라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비공선을 운영하려는 귀족"들이 묘사되는 걸로 봐서는 아마도 미카님 원하시는 것과는 다른 방식이 될 수도 있겠지만 뭐가 나오긴 나올 겁니다. 프레메빌라야 그넘의 마수들 때문에 초기운영을 근위대에서 도맡아 했지만, 다른나라는 비행형 마수들 만날일이 별로 없으니...
  • 우뢰매 2017/09/26 19:35 # 답글

    진짜 아무로가 뉴타입으로 엑시즈 밀어내기 장면을 여기서 볼줄은;;;
  • 더스크 2017/09/26 20:03 #

    패러디로 점칠된 유쾌한 로봇애니 ㅇㅈ
  • neosrw 2017/09/26 21:23 # 답글

    562//악의 지온성
  • 더스크 2017/09/27 16:25 #

    지온이니까 뭐
  • Admiral 2017/09/26 22:38 # 삭제 답글

    마지막까지 에르군 즐거워보여서 다행입니다.
  • 더스크 2017/09/27 16:25 #

    즐겁게 시작해서 즐겁게 끝낸
  • 레이더 2017/09/27 00:07 # 삭제 답글

    뷔비르의 특공씬은 단순하게 엑시즈 떨구기만이 아니라 가르마 자비의 가우공격함모 떨구기와의 짜집기란 느낌.
    가르마: 나라도 쟈로우데크의 남자다! 그냥 죽진 않겠다!
    아무로: 고작해야 거대 기룡 하나야! 이까짓거 이카루가로 밀어내 주겠어!!!
  • 더스크 2017/09/27 16:25 #

    ㅋㅋㅋㅋㅋ
  • Megane 2017/09/27 06:55 # 답글

    거함거포주의에 쳐맞아서 침몰한 자르데크.
    그리고 거짓말같이 2차세계대전에서 마루타실험결과물 등등 패전국으로서 많은 것을 빼앗긴 일본제국 그 자체 아닌가.
    오라시오는 다른 나라에 취업할 때 과거 숨기고 취업해야 할 듯. 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7/09/27 16:26 #

    오라시오는 사실 기술력만 있으면 어느 나라서든 받아줄 거 같긴 함
  • 엑스트라 2017/09/27 08:00 # 답글

    크으~! 그래도 에르의 모에력과 최강 이카루가의 전투 액션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번 시즌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합니다.~~! 제작진의 투자가 좀더 있있다면 분명 더 재미있었을텐데.... 이렇게 아까운 작품이 하나 끝나는군요.... 부디 이카루가의 프리화를 기대합니다
  • 더스크 2017/09/27 16:29 #

    23화였으면...
  • 反영웅 2017/09/27 15:47 # 답글

    "에르리엑터는 장식이 아니야!!"
  • 더스크 2017/09/27 16:29 #

    이름 붙이지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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