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 프렌즈」타츠키 감독 강판 소동, 공식 성명 발표! by 더스크



동인활동이라던지 한게 위험했던건가...




6
본래는 야오요로즈 측이 타츠키를 전력으로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데 성명이고 뭐고 없는게 괴롭다


7
아마 카도카와 측은 아직 교섭할 생각이었지만 야오요로즈측이 열받아서 타츠키한테 「2기에서 빠졌다」라고 전한거겠지
타츠키의 트윗은 카도카와측한텐 잠결에 물 끼얹은 거라 현재 필사적으로 소화중이란 건가


8:
어느 회사가 나쁜가의 얘기가 아니라, 8월 시점에서 파탄난 얘기를, 타츠키한테 전한게 어제였단게 이상하단 거지


9
제 각각의 변명과 시계열

8월초 야요오로즈에서 케모프레 사퇴의 연락을 받음(카도카와 사이드) 
8월 11일 코미케에서 특별 허락 딸린 책이 나옴
8월 29일 テレ東 재방송 종료
8월 30일 애니서머 콜라보 영상 올라옴 
9월 19일 돈베에 콜라보 영상 올라옴 
9월 25일 타츠키, 케모프레에서 제외된 것을 카도카와한테 전달받음(타츠키 사이드) 

으응, 카도카와, 다우트!ㅋ


540
>>9 
CM은 오늘 의뢰해서, 내일 되는것도 아니고
대기업 CM쯤 되면, 수개월 단위로 제작 기간 걸리는데

7월까지 야오요로즈가 단독으로 JRA랑 닛신이랑 CM콜라보 기획&계약
 ↓ 
8월초 KADOKAWA사전 연락 없는 거에 격노(권리자인데  멋대로 콜라보 당함) 
8월초  야오요로즈한테 케모프레 사퇴 연락을 받음 (카도카와 측) 

단, 계약을 맺은 이상, 야오요로즈도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므로
야오요로즈가 「일단 이것만큼은 방송 내보내줘」라고 선언, 
9월 19일 돈베에 콜라보 영상 올라옴 

이거라면 충분히 가능
※단, 카도카와의 변명을 100% 믿은 경우


648
>>540 
아무리 제작회사라고 해도 청부로 그것도 권리가 카도카와한테 있는데 (저작권 위반 같은 행위를) 단독으로 타사와 계약한다니 생각하기 어려운데


27
그냥 뭐

무슨 소릴 하는지 잘 모르겠단게 내 솔직한 의견이다



31
야오요로즈도 강판당했으니까 화낼텐데 이런 대응하고 있으니까지짜로 후쿠하라가 나쁜거 아니냐 이거

> 1기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야오요로즈에선 「담당자가 부재중」이란 대답이 있었습니다
http://nlab.itmedia.co.jp/nl/spv/1709/26/news080.html


308
>>31 
시간적으론 자고 있겠지
일어나 있다고 해도 이 발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위에서 협의하고 있을 뿐

담당자 부재중은 「가족」급으로 편리한 단어라고


541
>>308 
야오요로즈의 담당자는 26일 오전에 자고 있었다?


145
> 네토라보 편집부에서 9월 25일의 “타츠키 쇼크”이후, 복수의 관계자에게 사실 확인이나 상세한 경위에 관련된 취재를 시도했습니다만
>테레비 도쿄는 9월 26일 오전 시점에 「죄송하지만 현 단게에선 대답드릴 수 있는 일은 없다」란 대답
> 1기 애니메이션 제작을 행한 야오요로스한테선 「담당자는 부재중」이란 대답이 있었습니다

후쿠 P 설명해줘
부재중이라니 어디간거야ㅋ


169
>>145 
야오요로즈는 왜 허접한 도피법을 쓰는걸까


198
>>145 
아마, P나 상부 관계자는 소집 걸렸을 가능성 있음


34:
뭐 적어도 타츠키는 전혀 아무것도 몰랐던거겠지
후쿠 P 설명해줘


55
이거 카도카와 측의 변명으로선, 아직 현체제인지 신체제인지 결정하는 단계고, 타츠키는 해줬음 했지만
야로요로즈가 제멋대로 저지르고 그만둔다고 말해서~슬쩍 슬쩍 같은 스탠스네
어떻게든 굴러가게 얼버무리고 있음

야오요로즈가 본보기로 도게자 사회 해주면 하게 해줄수도 있는데 같은 느낌이라 무서워


62
타츠키도 그런 트윗 안했으면 이런 일은 되지 않았겠지
이제 케모프레는 이후 전개 없으므로 1쿨 애니인채로 추억으로 남겨두고 끝내는게 좋아


64
이젠 한숨 밖에 안나온다


70
요시자키 미네가 「애니 종료 후에도 마음대로 만들어도 좋다」라고 했잖아
저건 뭐였던거냐




241
>>70 
만드는건 자유지만 공개하는거면 허가 받으란 얘기 아니냐


71
자기들한테 형편 좋은 한쪽의 변명만 듣는 건 안먹힌다고

야오요로즈측에서도 증언을 듣지 않으면


72
여기까지 오면 야오요로즈가 완전히 청렴결백하단 건 아냐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한 이상 제작 위원회의 총의니까 틀림없이
권리 배분으로 격렬한 충돌이 있었고 그 끝에 배제된거겠지


73
진짜 훌륭할 정도야 이 절망적인 모임
큐베도 깜짝 놀랄거다
오타쿠의 자살율 뛰어 오르는거 아니냐 이거


77
야오요로즈의 발표 대기중이다

이거만으론 모르잖아

뭐 진상은 타츠키의 트윗으로도 알 수 있지만 타츠키는 상관 없고
야오요로즈 상층부랑 카도카와의 다툼이겠지


83
너네들 평일 심야에 존나 기운차네ㅋㅋㅋㅋ


84
여긴 그렇지만, 평일 이 시간에 Twitter으로도 몇천이나 트윗되고 있다고 상당해 이번 일


94
무단 사용이란 것도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수상하지만
버스적인 때도 여태까지 제작체제대로 요시자키한테 상담했던거 아닌가 싶은데


104
정보 사전에 공유해줬음 한다니 카도카와의 요구는 보통 아냐?
거절하는 야오요로즈 측의 대응이 이상한데


189
>>104 
12.1화는 가이드라인에 따른 2차 사용인데다 요시자키 선생님의 인정 첨부니까
그 이후는 전부 프로젝트를 통한거고 8월 단게에서 뭔가 들을 만한 일은 없어
어쩌란거지


120
야오요로즈의 부모 회사 져스트 프로의 성우
아라이 씨, 페넥, 젠, 하시히로코

애니서머 나온 4명이 미묘한 입장으로


135
너네들 한번 가이드북이나 인터뷰 다시 봐라
야오요로즈는 소수 정예고, 정보의 공유 등은 다시금 할 필요 없이 아훔의 호흡으로 제작하는 집단이었다
그런데 예상 이상 인기가 생겨버려서, 복수의 기업이 얽힌 케모노 프렌즈란 IP에선 그게 무리가 되어 버렸어
야오요로즈측은 크리에이터로서 작업 방식을 바꿀 생각은 없다는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프로젝트에서 내려오게 되었다
이런 느낌 아냐?


229
>>135 
그럼 타츠키가 아쉽다던가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390
>>229 
자기한테 하게 해주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란 소리
그 사람은 크리에이터로선 프라이드 높아
그러니까 좋은 작품 만들어서 팔렸다고 생각하지만
이번엔 그게 잘못 풀렸단 느낌이네


277
>>135 
라곤 해도 애니 의존인 컨텐츠로 하락한 이상 어느 정도 야오요로즈의 방식도 존중해야겠지


312
>>135 
그러면 JRA이나 닛신의 콜라보 영상은 뭔데란 얘기가 됨
8월초에 야오요로즈가 사퇴하고 있다면, 그건 누가 언제 만든거냐
야오요로즈가 프로젝트 멤버에서 강판당했으니까 저건, 그 영상이 이미 제작되어 있었다고 해도 공식 콜라보 영상으로서 사용하지는 않을 터
전부 다 이야기의 사리가 너무 안맞음


368
>>312 
「2기는 사퇴해도 좋지만 그만두기 전에 지금 하는 일은 하고 인수인계 잘부탁해」라고
리얼하게 자주 있는 얘기지


142
이게 맞아?

1.야오요로즈 측에서 사퇴했다
2.같은 체제의 속편도 가능은 함
→타츠키가 야오요로즈에서 빠져나오면 쓰고 싶다, 라고도 읽히는데

143
이거 야오요로즈가 일방적으로 나쁘단듯한 공식 발표는 악수 아님? 뭐 타츠키 강판 시점에서 이미지고 뭐고 없지만


144
야오요로 측의 반론은 아직?


164
그 문장엔 허가를 받지 않은거라곤 한마디도 써있지 않음
「정상화를 꾀하는 신청」을 거절당하긴 했지만


167
카도카와의 변명이 이거라면 야오요로즈측에선 지금쯤 성명 나왔겠지
아무 말도 않으면 이대로 일방적으로 악역으로 끝나버리니까


171
애초에 동물 퍼스트라니 뭔데ㅋㅋ


172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나쁜게 아니라 돈을 둘러싼 다툼이지 이거

177
정보 공유를 지켜라
타츠키 부활은 가능

거기에 조건 투쟁하고 있는게 야오요로즈의 상층부겠지


186
아마 타츠키의 버스적인이나 응원 일러스트 같은건 「2차 창작」취급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1차 데이터의 사적 이용」이란 인식이겠지 카도카와(및KFP)적으론
동인 활동 인정하는 작품이어도 게임이나 애니니까
그대로 데이터 쳐넣고 굿즈화하거나 하면 당연지 금지하고 있고


199
지금 자고 눈을 떳는데 자파리 파크였다면 눈물날거라고 생각함
이런 다툼 뿐인 인간의 세계는 싫어…


207
겨우 KADOKAWA측의 발표가 나왔는데
감독이 무단으로 2차 창작 했던게 맘에 안든거냨ㅋ

뭐 납득은 가지만


220
2기 사퇴만이라면 아직 야오요로즈 작의 뭔가 나올지도 모르는건가

226
타츠키 감독 구해줘


235
아 카도카와는 동인 관련 엄청 엄하니까… 

타츠키가 보고 없이 신규 애니 팍팍 업하거나 코미케에서 동인지 내거나
그 근처 시끄럽게 말해서 야오요로즈 측이랑 다툰건가

그리고 관계 악화된 채로 싸우고 이별했단 흐름인가

이건 어느쪽이 나쁘다고 하기 어려운데


236
으응 이

오늘 케모노 프렌즈 상영회 하이라이트② 
후쿠하라 P「12.1화 같은 것도 있습니다만」 
타츠키 감독 「오피셜로 할 수 있는 말은 거의 없습니다」 
테레도쿄  호소야 P「만들고 있다는건 왠지 모르게 듣고 있었지만 뭐 무음 gif 애니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본편이잖아! 라니」 
후쿠하라 P「저건 동인이에요」


264
>>236 
이 근처 수상한데


315
>>236 
이 시점에서 못을 박힌건가


340
아직 공식 발표만 믿어둬라
지금까진 타츠키랑 카도카와 거를

다음은 야오요로즈가 설명해주겠지


240
타츠키는 1트윗뿐
카도카와 발표는 내용 너무 설렁설렁함

아직 논할 단계는 아냐
아무나 뭔가 구체적인 정보가 나올때까진 잔다


128
뭐가 어찌됐건

확정인건, 이제 타츠키 감독이 이후 케모노 프렌즈에 관련된 일은 없단거다


154
극히 일부의 견해였다…


123
올해 들어서 지금까지 9개월간
놀람과 감동에 가득찬 행복한 나날이
이런 형태로 끝나게 될줄이야



덧글

  • 카이트 2017/09/27 18:32 # 답글

    저도 540번이랑 좀 비슷한 생각입니다. 사실 돈이나 이권 문제가 안걸려 있으면 이 타이밍에 이렇기 힘들지요....
  • 더스크 2017/09/27 19:54 #

    생각해보면 그럴듯한데 일단 야오요로즈 쪽 해명도 올라오는걸 기다려 보는걸로
  • 도미안 2017/09/27 18:39 # 삭제 답글

    케모프레 팬은 아닌 사람으로서의 감상은

    이대로 제작사가 스튜딘으로 바뀌면 재밌겠는데?
  • 카이트 2017/09/27 18:45 #

    스튜딘은 이런 장르는 잘하니까 의외로 재미있을듯요?
  • 더스크 2017/09/27 19:54 #

    ㅋㅋㅋㅋㅋ
  • 남두비겁성 2017/09/27 18:51 # 답글

    애초에 발표한 내용이 곰곰 씹어보면 이게 대체 뭔소린지 구멍투성이인 내용이라...
  • 더스크 2017/09/27 19:54 #

    일단 이해는 갑니다 이해는
  • 로그온티어 2017/09/27 19:06 # 답글

    (속닥) 그냥 생각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 더스크 2017/09/27 19:55 #

    ㅋㅋㅋㅋㅋㅋ
  • 무지개빛 미카 2017/09/27 19:43 # 답글

    암만 보아도 1989년 배트맨 1 영화만든 팀 버튼 감독을 후속작인 배트맨 2에서 수익 떨어젔다고 잘라버린 워너 브라더스를 보는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딱 지금 꼬라지가 이거 같은데....
  • 더스크 2017/09/27 19:55 #

    망하는건가 이제
  • ㅇㅇ 2017/09/27 19:50 # 삭제 답글

    아직 어느 쪽이 숲속친구가 될 것인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 더스크 2017/09/27 19:55 #

    ㅋㅋㅋㅋㅋㅋ
  • 아스카스 2017/09/27 20:39 # 삭제 답글

    지들이 찔리니까 괜히 12.1화 트집잡는게 맞죠
    게다가 하는 변명들이 다 모순투성이
  • 더스크 2017/09/27 22:37 #

    앞뒤가 안맞아
  • 아스카스 2017/09/27 20:42 # 삭제 답글

    그리고 카도카와에서 알바 쓰다가 패턴23이라는 전설적인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카도카와 확신범..
  • 더스크 2017/09/27 22:37 #

    ㅋㅋㅋㅋㅋ
  • 바람뫼 2017/09/27 21:19 # 답글

    닛신과 JRA에서는 정식으로 카도카와와 협의했다고 발표했다네요. 적어도 멋대로 콜라보 진행했다는 의혹은 벗을 수 있을듯.
  • 더스크 2017/09/27 22:37 #

    그럼 뭐가 걸린걸까 궁금
  • 아스카스 2017/09/28 00:14 # 삭제 답글

    게다가 잘못은 카도카와가 했는데 정작 죄 없는 성우들이 사과하고 있는... 성우 방패라는 단어로 트위터에 트렌드 뜸..
    이쯤대면 카도카와의 갑질이 원인이거죠

  • 더스크 2017/09/28 17:25 #

    카도카와 대체...
  • 쇠불K 2017/09/28 11:08 # 답글

    혀가 너무 길다 썅뇬들아
  • 더스크 2017/09/28 17:25 #

    ㅇㄱㄹㅇ
  • P토모 2017/09/28 11:09 # 삭제 답글

    애초에 카도카와 ㅄ짓이 어디 하루 이틀이어야지...
    비슷한 관련업계에서 일하고는 있는데 결코 좋은 소리 못들음..
  • 더스크 2017/09/28 17:26 #

    허허 역시
  • 주사위 2017/09/28 13:00 # 답글

    기존팬은 신랄하게 깠으며, 애니 원반 판매량도 캐릭터 상품도 폭망. 그렇게 2기는 잊혀졌다는 결말이 보입니다.

    인간의 욕심때문에 또 망가지는게 하나 생기는군요.

    다시 읽어보니... 저거 전형적인 대기업의 갑질인데 아니라고 발뺌하는 거짓성명.
  • 더스크 2017/09/28 17:26 #

    2기 망하는건 이젠 기정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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