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면서 간단하게 스타트 로딩 시간을 비교해 봤습니다.
구매를 염두해 두시는 분들이 보시고 고려해보시면 좋겠네요
먼저 이번에 ps+ 무료로 풀린 메탈기어 솔리드5 입니다
가뜩이나 시작시 로딩이 길었던 게임인데
약간이지만 빨라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론 언챠티드 4 로딩 비교입니다
이쪽도 약간이지만 빨라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SSD로 바꾸는 경우처럼 획기적으로 바뀌는 건 아니지만
usb 포트를 사용하면서 오히려 느려지지 않는 것만 해도 어디인가 싶은데 약간 빨라지는걸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설치도 간단하고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가볍고
어느 기기에서든 꽂아서 바로 쓸 수 있단 점이 매력적이네요(단 DL판 게임은 안됨)
ps4 자체에서 막아버리는 기능이 있는 점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용기는 PS4는 내친구 카페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덧글
게임 키면 무조건 FOB를 위한 서버 연결을 하는데 서버나 회선상태에 따라서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발적화에 로딩이 길기로 유명한 게임으로 비교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런게임은 보통 쿠소게...)
나름 게임 오래해온 사람이고 돈을 아끼려고 하는 사람라면 그까지 로딩 좀 참지라고 할거 같아요.
씨게이트가 이 덧글을 싫어합니다. ㅎㅎㅎ
여튼 조금은...
...PS는 내장 하드 읽기를 잘 못하는 건가?
내장된거든, 별도 외장HDD건 usb허브에 물려져 있는 식이라 읽기 성능 좋은쪽이..(그렇다고 pc처럼 usb 3.0 성능 다 쓰지도 못..)
테두리를 넣는다던가 글씨를 한쪽으로 치우치게 만든다던가 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 2~3초 정도 게임 로딩이 빨라지고 그 플포 UI 특유의 버벅임이 좀 줄어듬.
뭐 2테라 써도 전체의 절반만 쓰고 있는데
요즘 게무 용량이 참 크고 아름다우니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