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옥타브 낮춰서 부르지 말라고ㅋ」라고 말하는 자칭 고음역맨
2
연속으로 곡 예약하는 맨
「옥타브 낮춰서 부르지 말라고ㅋ」라고 말하는 자칭 고음역맨
2
연속으로 곡 예약하는 맨
3
모르는 노래만 부름
4
노래할 때 필요 없는 코러스 같은 거 넣는 녀석
5
손땀
모르는 노래만 부름
4
노래할 때 필요 없는 코러스 같은 거 넣는 녀석
5
손땀
존나 못부르는데 스스로 잘부른다고 맹신하는 녀석
그리곤 순서고 뭐고 없이 예약만 넣는 녀석
이거 두개가 겹쳐지면 지옥이 됩니다 진짜로
이거 두개가 겹쳐지면 지옥이 됩니다 진짜로
6
원곡 키 낮추라고 맨
7
순서 안지키는 녀석
9
리듬이랑 음역 엉망진창인 맨
10
목소리만 큰 녀석
16
>>10
목소리 더러운 녀석? 참고로 나
23
>>16
괜찮지 않냐
12
노래 안할 땐 휴대폰 만지는 녀석
20
>>12
이거
나는 이것만큼은 안하도록 주의한다
157
>>12
이거, 분위기 좀 파악해라
669
>>12
애니송 같은거 모르고 어쩔 수 없지
17
마이크 각도를 올리는 녀석
24
타카라즈카 부르는 녀석
29
누구랑도 가고 싶지 않다
혼자가 좋아
31
쓸데없이 오늘 컨디션 나쁘단 어필
44
처음부터 높은 노래 부르고 목 망가트리는 녀석
58
나 말하는건가
61
노래 잘하는 놈하곤 같이 가기 싫음
69
키 조절하라고









덧글
그 두 친구와 같이 노래방을 갔을 때가 기억나는 군요.
엥간한 악마는 우리가 있었던 노래방에 차마 들어오지 못했을 겁니다.
저는 전기톱만 좋은 대화수단이라고 생각했는데, 메탈도 좋은 대화수단이라는 것을 그냥 처음 깨달았어요.
2017/10/24 11:0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7/10/24 17:05 #
비공개 답글입니다.옛날 트로트나 김광석 성님 노래 말고는 아는 노래가 없어서...
혹은 1절 끝났으니까 끝내라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