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나라」4화 감상 인간이 3개로 나뉘어져 그들이 태어났다? 이번주도 굉장히 재밌어! by 더스크


403
이야 신회였다


362
모처럼 나은 포스가 또ㅋ
건 그렇고 인간의 말로란 건 대체…


진짜로 사이토 치와 연기 겁나 잘함
연출도 좋음 배경 미술 쩔음

그저 그 것밖에 할 말이 없다


358
왕과의 대화 좋아했는데 원작 그대로 재현해줘서 기뻤다

344
해산! 해산!


342
「왕」、작풍과 맞지 않는 말투구나 싶었는데
진 Ver 쨩의 「귀중한 부위」는 탱탱해서 좋네ㅋ
그런 소녀가 지난번에 엉덩이 구멍을 피로한거냐・・・← 

성격적으로 포스랑 좋은 콤비가 되겠네 싶었는데
・・・싶었는데 이런 결말이냐아아아아아아ㅋ

345
가 슴 을 칭 송 해 라


341
ATX 종료
다이아쨩을 좀 더 내놔


349
Hey!  My 다이아몬드!!

351
그런 고귀하고 귀중한 부위를 가진 왕이 있다면, 나는 조개가 되고 싶다

355
유클레이스 귀엽네

359
포스는 매주 매주 위험한 꼴을 겪네ㅋ


361
역시 치와, 더럽다 더러워ㅋ


363
웬트리코스스 네놈……!

365
온두루루라깃탄데스카!


367
왕은 볼츠랑 신시아쨩 밀어주는 건가
놈하곤 맛있는 술을 마실 수 있겠는데


368
원작 미독해둬서 진짜 다행이다
마지막 엄청 두근두근했음


369
믿을 수 없다 아직 4화에 이 밀도라니 쩔어

371
재밌네~
뭔가 엄청 이야기 진행된 느낌이 듬


372
예쁜 포스를 볼 수 있는 건 전반 뿐이니까


373
2화 초반 장면을 왕이 말로 알기 쉽게 설명해 준 건가
그건 그렇고 왕 무진장 움직였네 다음편도 기대

374
왕은 양서류니까 남자도 여자도 되는건가
마이 다이아몬드라고 했는데 지난번 탈분 보여진 건


376
A파트는 느긋한 느낌으로 하겠지 싶었지만
나도 왕의 연기력엔 속아버렸다 치와 녀석


379
재밌다 어이


383
재밌다~
이번엔 플래닛 어스 같은 다큐멘터리 느낌이 느껴짐

386
태그보다 1/100을 최우선하는 레드베릴 군!


387
껍데기가 단순한 옷이라면, 왜 가◯이 조개껍데기 수영복 같은 거로 가려져 있는 겁니까?


388
이번 분기 가장 기대하는 애니

말 잘해서 매료당함


389
월인이란거 인질 교환하는 극악인이냐…

391
>>389 
인간의 혼이니까


416
4화 좋았네 원작 그대로란 느낌
다음편은 동생 나오려나


395
원작 읽었을 때도 생각했는데 라스트 끝맺음 진짜 잘함


396
칭송하라!


495
 설마 이 애니에 가◯이 있을 줄이야



397
월인과 탱글탱클과 보석으로 갈린 인간인가
가르간티아에선 우주 오징어가 됐고, 시도니아에선 광합성하고
인간의 미래에 두근두근한다


401
인형과 인외 모에의 요소를 채워주는 애니


402
포스 진짜로 바다에서 깨지면 조각 부족하지 않아?
지금은 낫냐 마냐보다 더 위험한 상태지만


405
미남한테 쪽족하는 왕이라니

406
아방은 뭐였던거야?
금강 선생님 옛날에, 월인쪽 보스였던거?


407
엄청 좋았다
비주얼적으로 감동했어


408
내가 원작 읽었을 땐 왕의 목소리를 소탈스런 아저씨 목소리로 뇌내 재생했는데(정체불명까지) 
애니라면 그런 착각이 없어서 좋네


410
노토 씨의 전라가 예쁘고 좋았다(소보통감

413
선생님 명상이라고 하면서 자고 있단 자각 있구나


415
근데 잘도 움직이네
거유왕의 흔들흔들 움직임, 손그림으론 상당히 힘들겠지
3DCG라 가능한건가

419
진짜로 엄청난 걸 보고 있다・・・ 
그건 그렇고 노토 귀여워요 노토


423
혼과 육체와 뼈가 다시 합체해서 월인 얼굴, 아도미라피리스족의 가◯, 보석인의 웨스트, 힙, 미각을 더한 게 되는 건가


424
보석인들은 똥왕을 하등생물 취급했지만 선생님은 예의 바르게 접했고

보석 중엔 신샤나 산호처럼 생물 유래인 것도 있으니까 그런 연이 있는건가 역시


427
「헤이! 마이 다이아몬드!」 같은 사이토 치와의 사이비 외국인 연기 좋다

434
대화랑 BGM 사이가 좋았다. 여태까지 중에 가장 완성도 좋다고 봄


436
볼츠는 선생님한테 머리 톡톡 당하는거 의외로 기뻐보이네, 귀여워

448
>>436 
무리따위 한 적 없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조금 웃고 있지
그렇게 보여도 귀여운 점 있으니까 안심한다


523
>>448 
볼츠는 전투광이라고 불리지만, 선생님 엄청 좋아하고, 힘내고 있어 장해

437
Hey! 마이 다이아몬드! 에서 웃었다


440
잠……명상이라고 고쳐 말하는 대머리 웃음

특히 고마운 부분을 숭상하는게 아니라 칭송하라고 말하는 점이 좋다


442
금강 선생님의 머리에 민달팽이 달라붙고 나서, 볼츠나 다이아가 뒤에서 웃는 그림은
왠지 모르게 편집 당할 거 같았는데 제대로 있어서 좋았다


454
매번 미술 좋네 진짜

456
민달팽이 같은 외견인데 다리 달려 있던 것도 수수하게 복선이었네
것보다, 달팽이→민달팽이→오징어 인간? 이라니

「육」인 만큼 골격 없는 연체 동물을 망라하려고 느껴짐


464
>>456 
뭐 꽤 미래의 지구 생물이고
바다에선 뼈 있는 생물도 살지 않는 모양이니까
현재 해양생물이랑 뭔가 다르겠지

460
웬트리코스스 그런 캐릭이었냐, 깜짝 놀랐다


462
왕 탱글탱글해서 엄청 좋았다
포스 매번 핀치에 몰리네


468
왕의 모션 엄청난데


469
거의 다 대화인데 뭐냐 이 재미는

476
민달팽이 왕이 수영복 칭송해라 귀여워어어엌ㅋㅋㅋ 쩔엌ㅋㅋㅋㅋ

것보다 상태를 30분 정도 계속하다가 문뜩 의문으로 느낀건데 「여왕」이 아니라 「왕」이란 소리는




・・・남자?


482
>>476 
현실의 민달팽이&달팽이라면 자웅동체니까 의미 없음

왕의 종족은 어떨지 모르지만


484
>>476 
남잔지 여잔지 상관 없이 종족 안에서 정점인 1체가 「왕」이란 개념이 아닐까

489
이 기세의 급전개가 매번 있는게 원작이 유행한 이유겠지


490
포스 군 이러니저러니 하면서 선의로 행동하고 있는데 항상 비참한 꼴을 당해서 불쌍


494
개그 같은 말투랑 가◯에 완전히 속았다…


497
근데 박물지 전혀 진행되질 않고 있네

498
>>497 
불사니까 기한은 없을테고


499
어차피 도움 되지 않고・・・  좋은건가


포스는 때때로 어두워짐

502
우연히 포스만 의사소통 할 수 있게 됐으니까 꼬셔냈지만
대화도 못하는 미니멈인 상태로 어떻게 납치할 생각이었을까


525
>>502 
월인한테 투하해달라고 하고 보석을 몇첸가 흡수해서 바다로 도망침
껍데기 채로 월인한테 건네줄 생각이었던 거 아냐?

543
>>525 
그렇구나
커다란 모습이라면 사고력을 잃는단 느낌으로 말했으니까
작아진다(=사고력을 되찾는다)를 전제로 생각함


505
원작 미독 인간이 보면 애니의 완성도는 신급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되는거냐. 깜짝 놀람
포스의 재난 넘어 재난인 모습은 장난 아냐. 눈을 뗄 수 없다

528
학교라 그 주변의 엄청 좁은 세계 안에서의 이야기다만
왠지 이끌리는 게 있단 말이지


568
4화 틀림 없이 최고였다
설명편도 대화의 센스랑 영상미로 해이해지지 않는게 좋음
웬트리코스스한테 애착 솟았는데 그 결말에 오싹오싹
이만큼 환상적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애니도 없다고 생각함


710
×「포스 민달팽이랑 말할 수 있구나!」 
○「포스 지쳤으면 쉬어!」 

사이 좋게 하지 않으면 여차할 때 신뢰도가 너무 차이남

741
무진장 재밌었다
대화할 뿐인데 굉장해
스탭이 유능한 건 압도적이라고 생각하고 거기 플러스 성우네
사이토 치와 레알 일 잘한다

것보다 3화도 4화도 같지만 비슷할 정도로 평판 좋은데 아직도 3화 비난하는 팬 꼬라지나 네타바레 끈질기고 심해


652
오히려 3화의 액션이나 영상 볼 점도 많아서 가장 좋았다
5화 빨리


694
민달팽이 책사인거냐!
그 코미컬 파트에서 반전을 꾀하는 치와 씨 정답이었다
이해되는 캐스트


529
3화에서 똥앙이 포스인 척 하고 있던 건 다이아를 속여서 납치하려고 했던건가

535
역시 배경 좋네
웬트리코스스의 목소리 전혀 상상 못했는데 좋았다


483
유클레이스가 탈의하는 장면에서 한순간만 찍힌 옷이 수수하게 공들인게 쩔어… 
사치 금지 명령 아래 에도 마을 사람의 멋부림 같은

553
좀 더 유크의 전라 얘기를 해야 됨


570
>>553 
수치심은 있는 거 같단게 오히려 의외였다
다이아가 연애뇌라고 그랬고 육욕 같은 건 있는 건가

544
역시 사이토 치와는 당대 최고의 성우다. 약간 케메코 요소가 있어서 그리웠어

556
치와의 여러 연기를 볼 수 있었다
보석이랑 월인이랑 해양계 생물의 3종으로 다투고 있는건가

560
민달팽이가 적합한 먹을 게 없어서 약해졌단 것도 설마 연기?
그거 사실?


564
>>560 
그건 끌어내기 위한 연기겠지
거야 먹지 않음 배 고프겠지만


597
아니 사람이 혼・육체・뼈 3개로 나눠졌단 게 재밌었다. 설마 삼 위 일체 설이라니

608
영상은 아름답고 내용은 재밌어
CG 애니 그다지 흥미 없다고 0화 자르지 않아서 진짜 다행이다
매번 끊는 것도 잘함


613
연출 조수에 쿠노 요우코 씨 이름 있었다
ED도 그렇고 일 잘하네…


625
무진장 재밌는데
철학 SF 요소 만재

637
애니화에 안 맞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네, 마지막까지 퀄리티를 유지해줬음 함


647
원자 그림을 조금 봤는데
애니는 이미지의 바다를 구상적인 바다로 변환하고 있구나
「어느 정도나 자・・・명상한거지」 약삭빨라ㅋ


661
월인과 교섭할 수 있단 게 놀라움
속을지도 모르겠지만


698
이번 주도 재밌었다
민달팽이가 그렇게 아름답고 귀여운 문어였을 줄이야… 
은근슬쩍 모션도 무진장 공들여서 굉장해

537
민달팽이의 성격과 말투가 예상이랑 너무 달라서 너무 좋아졌습니다


532
이렇게 웃거나, 서비스 신 있는 애니라곤 생각 못했다

541
원작팬이지만 이번엔 엄청 좋았다
대화의 템포 좋음도 세세한 묘사도 좋았고 바닷속의 왕의 부유감도 좋다색이 붙어서 움직이는 거에 엄청 감동하고 있어
1주일 기다릴 수 없다


411
어쨌든 마구 쌓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었다
다음주도 기대



덧글

  • Megane 2017/10/30 16:26 # 답글

    달토끼와 가슴 탱글탱글과 빈유 투성이인..........(이하 생략)
  • 더스크 2017/10/30 17:59 #

    그 안엔 무궁한 가능성이
  • 혜성같은 북극여우 2017/10/30 17:34 # 답글

    이게 굿즈가 진짜 캐릭터에 해당되는 보석으로 만들어서 몇 백만원씩 한다는 애니입니까
  • 더스크 2017/10/30 18:00 #

    네 그겁니다 ㅜ
  • 찌질이 ver2 2017/10/30 22:32 # 답글

    요즘 나이먹어서 애니메이션에 대한 흥미를 잃었는데 보석의 나라는 진짜 두근두근하면서 봤습니다!
    진짜로 근5년만에 한화 한화를 두근두근 기대하면서 볼줄이야!
    더스크님 덕분에 좋은 작품 알아갑니다! 만화도 전자책으로 3권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

    고민입니다 으아아아ㅏㅏㅏ 애니메이션 정주행 하고 구매해야할지 아니면 지금 바로 사야할지 ㅠㅠㅠ
    원작을 미리 접하고 보면 감동이 떨어질텐데 미치겠네요 진자 ㅠㅠ
  • 더스크 2017/10/31 22:24 #

    진짜 재밌음 ㅇㅈ
  • 바람뫼 2017/11/01 19:27 # 답글

    인간+해양생물이라고 하니 취성의 가르간티아나 청의 6호가 떠오르네요.

    니코동으로 보는데 왕이 선생님 머리에 떨어졌을 때 볼츠, 다이아, 제이드가 웃자
    "데뎅-" "아웃!" "타이킥!" 등 모 버라이어티 방송 네타 코멘트가 달려서 피식했습니다.
  • 더스크 2017/11/01 19:58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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