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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게임의 적 탄환을 눈으로 좇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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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에서 막힘
슈팅 게임의 적 탄환을 눈으로 좇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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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에서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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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거, 막힌달까 할 맘이 사라짐
>>3
이거, 막힌달까 할 맘이 사라짐
근데 거지 같이 튜토리얼이 어려운 게임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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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하기 시작하고 30분 만에 지쳐서 끔
9
>>5
공감 RPG 같은 거 이젠 클리어 못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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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 배우는 것도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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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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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지도 않고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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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보스 가기 전에 할 맘이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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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옛날엔 죽을 정도로 고전하던 스테이지를 쉽사리 클리어할 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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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보스가 자코 취급당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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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한 파라미터가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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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샀는데 봉투도 안 뜯고 한 달이 지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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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발에서 승룡권을 못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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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살생하고 싶지 않아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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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서 뭐가 되는 걸까 하고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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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랑 캐릭터 디자인을 생각하는 데 지쳐서 그만두는 일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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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도 못 버팀, 질리는 게 빨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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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금할 때, 돈으로 시간을 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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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작업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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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해두자란 라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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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1-1을 클리어 못 한다









덧글
스토리지가 왠지 아까울 때?
어릴 적엔 그냥 엔딩보는 것에 대한 도전! 이런 느낌이었는데, 커가며 생각이 많아졌달까... 그래도 컷씬이 지나쳐 게이밍이 완성이 안되는 게임은 게이머의 본능이 확 올라와서 (분노인지 본능인지) 거부반응이 오지만요.
어릴때는 그런거 보면 공략만 일주일째 들여다보고 외우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거 있으면 대충 기본적인 맥락만 파악하고 그냥 우격다짐으로 플레이해버리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