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해줘서 기뻤던 말을 적어보자 by 더스크

1
좋아하는 사람 누구야?


4
미스테리어스() 

5
좋아해


음... 이....


6
너는 상냥하네


7
귀여워



리얼충이 되고 싶어! 될래?


9
・・・ 


11
역겹


13
또 와줬구나~ 기뻐~


14
노트 좀 보여줄래?


15
손톱 무섭지 않아? 소근소근


18
가만히 지켜봐졌음


23
젓가락은 하나면 될까요


26
고마워


29
만지지 마


30
어떤 애니 보고 있어?


33
아, 너도 웃고 있네


덧글

  • 자비오즈 2017/11/11 13:11 # 답글

    그래서 어떤 갸루게?
  • 더스크 2017/11/11 16:33 #

    뭔가 마음 아픈 녀석도 있어서
  • Megane 2017/11/11 14:51 # 답글

    29번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힘차게 살자.
  • 더스크 2017/11/11 16:33 #

    ㅋㅋㅋㅋㅋ
  • 도미안 2017/11/11 14:57 # 삭제 답글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 더스크 2017/11/11 16:33 #

    히익
  • 하룽 2017/11/11 16:16 # 답글

    29번 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같은 경우에는 고마워
  • 더스크 2017/11/11 16:33 #

    ㅋㅋㅋㅋㅋ
  • Admiral 2017/11/11 18:25 # 삭제 답글

    29번... 여기 동류가 있었다니... 하아 하아...
  • 더스크 2017/11/11 19:13 #

    다들 변태야
  • 로그온티어 2017/11/11 19:02 # 답글

    저는 말로는 공략 안 당합니다, 사람 사이에는 거짓말이나 그냥 하는 말이 많기에 좋게 다가오진 않거든요. 하지만 그놈의 스킨십에는 무장해제되고 저도 모르게 사고가 정지되곤 합니다. 특히 고생한 후에 '고생했다'라고 쓰다듬어주거나 토닥여주면 좋아서 생각이 새하얘짐. 뭐라고 해야 하나, '잘 산 것 같다?'는 느낌?

    ...전생에 개였나봐(...)
  • 더스크 2017/11/11 19:14 #

    올ㅋ
  • 쇠불K 2017/11/11 19:05 # 답글

    난 다 필요없고 신음소리가 좋아
  • 더스크 2017/11/11 19:14 #

    초지일관 ㅇㅈ
  • 레이더 2017/11/11 21:28 # 삭제 답글

    레이더는- 두번다시 제정신을 차리는 일은 없었다.
    두뇌회전과 두뇌정지의 중간상태가 되어 영원히 머릿속을 해매게 되었다.
    그리고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수가 없었으므로- 이내 생각하는것을 그만두었다.
  • 더스크 2017/11/12 13:56 #

    ㅋㅋㅋㅋㅋ
  • 히키코모리 2017/11/13 20:39 # 답글

    포인트 카드 있으신가요
  • 더스크 2017/11/13 23:04 #

    그런 건 없다
  • 뇌빠는사람 2017/11/14 12:52 # 답글

    이제야 이 쪽을 보는구나
  • 더스크 2017/11/14 19:14 #

    뭐야 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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