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종말여행」6화 감상 절망과 사이 좋아 지는 게 웃는 얼굴로 사는 비결? 하늘을 나는 이시이, 사람이 사람과 만나 역사가 된다 by 더스크


889
재미있었다


874
원작에서도 굴지의 이야기를 명작으로 만들어 준 스탭, 정말로 고마워


결국 도시를 떠날 수 없었던 걸 보면

숙명에선 벗어날 수 없어. 란 무언의 압력을 느꼈다.

875
그건 그렇고 유리의 명언 발생 머신스러움이 너무 쩔어
「사이 좋아질 수 있을까… 절망과」

877
이번 이야기도 좋았다・・・ 

라스트는 집요하게 거듭된 플래그였지만
거기서부터가 정말 좋았어
정체에 절망을 느껴 역사가 되기 위해 혼자 힘냈던 이시이도
거기서 무언가의 감명을 받는 치와
그 너머를 보고 있는 발언을 하는 유
역시 좋은 세계관이라고 생각해


876
【낭보】 
이번주 목욕씬 2번이나 있었다
덤으로 이시이 선생


878
>>876 
다들 이렇게 됐지

884
설마 목욕 2연속으로 케텐 수리 장면이나 절망의 시 등 이번에도 추가 요소 만재였다


885
이시이 목소리 세일러문인건가

887
>>885 
이 애니 성우는 출연 인수가 적단 것도 있어서, 꽤 호화로운 느낌이 들지

886
금속판 물지맠ㅋ

890
판금은 오징어포


899
재밌었다
뭐 비행기는 어렵지… 날개가 꺾이는 느낌이 리얼했다

901
오리지널 케텐크라트도 비행기를 견인시키는 역할 있었구나

912
>>901 
아마, 항공 박물관? 인가, 뭔가 그 계통의 시설이었던 거 같은데
견인차로 전시 되고 있었던 케텐크라트의
플라이휠 스페어 파츠도 있을지도


902
이시이 씨 쩔어
나른한 느낌이 상상했던 거랑 똑같다

905
이시다, 미츠이시
다음 에바 성우는?


910
>>905 
이제 뒤에 나올 거 인공지능이랑 누코 밖에 없으니까


919
아ー...아ー、、행복해
이번주도 살아 있길 잘했어 난다

922
이번엔 시간에 여유가 있었는데, 둘이서 같이 목욕할 필요가 있었던 겁니까

926
비행기 날개 꺾일 때 아앗! 했다


928
날개 부러졌을 땐 두근 했다・・・ 
잘 생각해보면 여기까지 운만으로 살아 남은거지

929
이건 어느 의미, 새로운 타락론
절망과 사이 좋아지면, 무위자연의 본연의 자세가 되는거야


940
지난주 음악도 그렇고
이번주 역사 이야기도 그렇고
진짜로 종말이란 건 마을이 멸망하고 있다던가 그런 게 아니고
인류의 지혜가 사라지는 거라고 절실히 생각하게 된다


941
미사토 씨라면 분명 죽었을 터


968
>>941 
츠쿠미즈 「한때 그린대로 모든 건 계획대로」 
 

945
평소엔 살짝 꾸욱 와닿았는데, 이번엔 네거티브 방향으로 왔네. 결국 따스했지만ㅋ
서글픔(작별)→절망(추락)→생존(안도) 의 흐름으로 상당히 휩쓸려감


954
몇백년 전에도 같은 걸 생각한 사람이 있어서, 설계도나 자재를 모으거나 하면서 비행기를 만들었다
또 거기서 시간이 흘러서, 누군가 다른 사람이 똑같이 비행기를 만들었어그리고 이시이가 찾아와서, 또 비행기를 만들었지

그런 느낌으로 같은 일이 몇번이고 반복되고 있는 걸지도

958
너무 얇다고! 기체가


984
오늘도 좋았다


991
방송 횟수가 넘어갈 때마다 습관이 드는 애니

946
고구마 형태를 잘 모르겠다


994
more one night이 이제 끝나지 않아? 가 된단 소리는 잘도 생각했네


995
절망~ 절망~!


998
낙숫물의 여운을 단번에 빼버리는 절망의 노래

914
절망ー♪ 절망ー♪흐응 흥 흐응、절망ー♪


11
이 애니에선 그대로 떨어져서 그대로 행방 불명이 될 거 같아 무섭다


12
이시이랑 카나자와의 안부는 어떻게 되는거야?

89
>>12 
공식 앤솔로지에 등장하는 모양이던데


14
무사히 착륙한다고 해도, 일단 물도 식량도 침상도 확보해야


27
>>14 
공식 앤솔로지에선 이시이의 그 뒤를 그린 사람이 있어서 재밌어


15:
낯선 토지에서 이동 수단도 물도 식량도 없다니
아무리 봐도 죽음의 운명 밖에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만 하층으로 갈 수록 도시도 낡아지고
애초에 이 둘은 식량 모아서 상층에 오르고 있는 거고

18
이번엔 둘의 마지막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하게 됐다


35
>>18 
이동 수단 없어지면 늦건 빠르건의 얘기지
그런 커다란 기지조차 다음 겨울을 넘을 수 없단 게 확정되어 있었고
도중에 식량 입수할 수 있는 빈도를 고려하면
휴대 가능한 식량만 들고 도보로 가도 
다음 보급지까지 버틸지도 수상쩍음

37
이번 이야기는 카나자와 등장편이랑 비슷한 느낌이 드네
치토 유리 이외의 인간이 나오는 것도 그렇지만 하나 하나 테마에 따른이야기가 되어 있단 점이 또... 
카나자와고 이시이고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좌절한다, 란 흐름은 같지만 카나자와는 삶의 보람을 잃어 살 기력도 없어졌었지만 이시이는 받아들이는 점이 대조적이라 재밌다고 생각함


881 
일기

41
일기 해독

83
>>41 
생큐


53
BD에선(ry 

60
>>53 
이 작품의 경우 BD에서도 그 근처는 그대로일 거 같은데・・・。


72
유리의 어둠은 깊다… 

이시이의 관측에 쓰던 망원경도 받아 가는 건가 싶었다
그대로 방치하는 건 아까운데

73
지나가던 사람이 다들 뭔가 가져가니까
어느 방도 텅 빈건가


75
이거랑 가까운 이미지가 있네

도쿄 제국 대학 항공연구소 시작 장거리기, 항속거리:16,000 km 

https://ja.wikipedia.org/wiki/%E8%AA%E7%A0%E6%A9%9F


76
유리는 치토가 죽으면 주저하지 않고 뒤를 쫓을 거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92
이시이한테 다가갈 때, 유리가 당연한 것처럼 총을
가져 갔는데 여태까지 여러모로 위험한 꼴을 봐온 거겠지


103
역시 OP 좋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져


104
것보다 의외로 도시 작네
브람의 초구조 도시 같은 터무니 없는 도시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114
>>104 
OPED 같은 거 봐도 외측이 보이고 있었고
브람은 태양계 정도라던지 터무니 없는 크기니까 아무리 그래도 너무 크지

105
재밌다 2기 기대


109
만나지 않았던 것 뿐이지 여태까지 밟아 온 루트에도 거기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단 소린가

112
이시이 씨 아사 확실…인가


134
비행기로 나는 게 꿈인 누님 키노의 여행에도 나왔지
그쪽은 꿈을 이뤘지만……。 

>>112 
그 사람이라면 또 다른 삶의 보람을 찾아내서 늠름하게 살아갈 거 같다


116
 이시이

 츠쿠미즈

123
>>116 
이시이는 피스 한건가
표정 전혀 바뀌지 않았곸ㅋ 어두워서 눈치 못챔


119
미츠이시 코토노의 나른한 연기 좋았다


121
신경 쓰인 건, 옆 도시에 대한 치오와 유리의 반응
도시가 자기들이 있는 도시 이외에도 있단 것의 놀라움인지, 도시간이 떨어져 있으니까 도시간을 왕래한다는 생각이 안중에도 없어서 놀란건가

전자라면, 의외로 근처 도시에선 인간이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거나

129
그 뭐냐
프레임에 비해, 엔진이 너무 무거웠어
이시이 쨩도 덜렁이네, 란 것


133
승... 
 


143
이번에도 무진장 좋았다
이시이의 누간가가 보고 있으면 역사가 된다는 대사가 맘에 와닿음
그 후 치 쨩의 이시이는 인류 최후의 비행사일지도 모르겠네 란 대사도 좋아


146
이시이의 비행기가 공중 분해된 게 바벨탑이 신의 분노로 파괴당하는 거랑 통하는 게 있단 느낌


147
새인간 콘테스트는 신의 분노에 접하는 행위였던 건가…

150
서쪽을 목표로 한다니 뭔가가 떠오르는데


152
아무리 봐도 낙하산으로 탈출 못 할 거 같은
분해였는데

이시이 운이 좋네!ㅋ

154
최하층은 살 수 있는 환경이야?


156
>>154 
이 페이스라면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조만간 하층이 대체로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는 이야기가 나와


160
절망송은 조금 재밌었다
근데 이시이가 절망에 빠진 건 유리가 엉터리로 날개를 용접한 탓이라고느꼈다
고구마를 독점하기 위해 거기까지 하는 거냐

252
>>160 
카나자와 때의 엘리베이터도 사실은… 
그리고 치 쨩이 절망할 때를 기다리면서 같이 여행하는 유리
조금 무섭다고

162
인간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사회적인 생물이니까 타인의 허가 없이 행복해 지는 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시이의 「너희들이 보고 있단 것에 의미가 있어」 같은 대사는 내가 살아온 증거가 누군가에 의해서 확인되는 것에 행복을 보고 있는 건가
어쩌면 2명이 지켜보고 있었기에 이시이는 절망을 받아 들일 수 있었던 걸지도

163
>>162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은데, 그런 일을 잘도 하고 있을 수 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그 대사가 나와서 엄청 와닿음


168
>>163 
이시이의 원동력은 뭘까 진짜 
세계에서 혼자만 남은 시추에이션이 되어 본 적 없으니까 모르겠지만 카나자와도 그러했듯이 역시 무언가의 형태로 흔적을 남기려고 하는 걸까
이시이의 경우는 단순한 호기심도 클 테지만 역시 글렀나~ 라고 했었고 결과를 위해서라기보단 희망을 계속 안기 위해 한 건가


184
이시이 「…그런데도 동경은 그만둘 수 없어(맑은 눈동자」


187
>>184 
뭔가 이시이 씨한테
짐승귀랑 꼬리가 보인다・・・ㅋ


214
어려운 이야기다・・・ 

그 고구마는 고구마를 가공한 식품이 아니라, 그런 고구마인 거지?


228
>>214 
그 때, 전부 같은 형태・크기니까
형태도 보존・운반하기 쉽게 블록 형태였고
용기 내에서 배양? 된 「규격품」인게?
주워 먹은 물고기도 인조품 냄새 나고


230
어…라…? 내가 알고 있는 고구마가 아냐……


217
치토 「나는 치토, 이쪽은 유리」 
유 「둘이 합쳐서!」 
치토 무시

웃었다ㅋ


177
마지막에 안심했는데 이번 이야기는 가장 가슴에 와닿는 게 됐네. 미츠이시 씨의 연기도 좋았고
이 앞의 세계의 수수께끼가 밝혀지면서 좋건 싫건 죽음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걸 예상할 수 있는 이야기였다



덧글

  • Megane 2017/11/12 15:03 # 답글

    솔직히 이시이 자체만으로도 이미 절망이지만 더 절망하는게 싫어서 나는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그러니 날다가 추락해도 그만?
    왠지 그냥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종말을 기다린다는 느낌.
  • 더스크 2017/11/12 19:50 #

    역사에 이름을 남긴다기 보단 그냥 하고 싶어서 합니다 란 느낌
  • 로그온티어 2017/11/12 18:46 # 답글

    아 빨리 시즌1 종료되야 몰아 볼텐데 ;ㅅ;
    그나저나 이거 영문명이 Girl's Last Tour더군요.

    '소녀들의 마지막 여행' 크으. 종말여행이 테마를 명확하게 짚지만, 영문명도 나쁘지 않아요. 근사하고 비장하면서 좀 암울한 느낌. 여담으로 오시이 마모루가 예전 어느 책에서 폐허 좋아한다고 하던데, 이거 재밌게 보시고 계실 듯. 불안한 것이, 시즌1 종료 후에 그 분이 '나도... 나도 이거 만지게 해줘!'라며 2기를 덜컥 잡아버릴까봐 ㄷㄷ;; 그럴리는 99% 없겠지만 1% 때문에 좀 무서워요.
  • 더스크 2017/11/12 19:50 #

    마지막...
  • 다져써스피릿 2017/11/12 19:03 # 답글

    절망~ 절망~~ 절망~~~♪
    무지 단순하면서도 묘하게 귀에 착착 감긴단 말이죠ㅎㅎ
  • 더스크 2017/11/12 19:51 #

    귀엽고
  • Sung 2017/11/12 19:06 # 삭제 답글

    217<이거 진짜 웃었다 ㅋㅋ 그런거 받아줄 치짱이 아니라고!
  • 더스크 2017/11/12 19:51 #

    ㅋㅋㅋㅋㅋ
  • spawn 2017/11/12 21:01 # 삭제 답글

    생각해 보니 저 때 이시이 못 만났으면 재들은 저 때 죽었겠군요. 최근화를 보니 둘다 죽음 문턱에 다다르고 있던데
  • 더스크 2017/11/12 23:25 #

    죽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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