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나라」6화 감상! 하지만 포스의 초전은 괴롭다…… by 더스크


316
끝나는게 빨라
너무 진해


398
하 이번 주도 재밌었다
아메시스트 말투 생각 이상으로 느긋해서 귀여워

매번 느끼지만 영상적으로 굉장히 보면서 충실하게 됨

진짜 반짝 반짝 예쁘고 화려하고

399
굉장히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


400
초전으로 무력함을 있는 힘껏 피로했네
그리고 선생님 강해애애ㅋㅋ

402
옐로 멋져. 볼츠 너무 멋져… 
쌍둥이의 말투로 느긋함이 봤는데 역시 쇼킹했다…


317
루비도 사파이어도 토파즈도 없구나… 
어떤 모습인지 신경쓰인다
그 신형 무기에 쓰인 푸른 보석인 걸까…


590
네타바레는 네타바레 스레에서 해라

쌍둥이으이 목소리가 생각보다 신기한 애라
그 마지막 비명은 진심이라 갭이 느껴져셔 시청자의 마음을 후벼파는걸
이라고 생각해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그 「싫어어!」는 역시 그대로 마음을 후벼파짐


300
선생님 너무 강하고 그리고 인간이라고 들었을 때의 반응 보니까 뭔가 알고 있겠는데

298
옐로 씨, 루비나 사파이어 같은 메이저한 보석을 저세상으로 보낸거냐ㅋ


315
선생님한테 머리 톡톡 당하는 볼츠 귀여워

303
지르콘은 모조 다이아던가
경마 시리즈에서 본 적 있는데


572
>>303 

자주 착각하는데, 모조 다이아는 지르코니아

지르콘은 옛날부터 있는 보석이지만, 무색의 지르콘은 다이아라고 착각당하거나, 다이아 대용품으로 쓰이던 시대도 있었어 

참고로 나는 보석 파는데, 이 애니 재밌네


573
>>572 
프로 분이셨습니까  깊은 지식 있으면 팍팍 말해주세요


583
>>573 
보석 스레가 아니니까 깊은 지식은 제쳐두고, 포스필라이트나, 레드베릴, 유클레이스 같은, 보통 사람에겐 무척 손이 닿지 않는 고액 상품 투성이인게 재밌어

뭐, 유명 보석점과 콜라보 한 포스필라이트의 3백수십만엔 상품은 매진인 모양이고, 내가 파는 곳에선 그다지 인기 없었던 고세나이트가 요즘 왠지 잘 팔리니까, 역시 애니 힘은 굉장하네

보석의 나라는 영상도 예쁘고 재밌으니까 아무렇지 않게 매주 즐겁게 기대하고 있어


574
>>572 
지르콘이랑 지르코니아는 다르구나

323
시간 흐름이 얼마나 빠른지・・・ 
월인 처음으로 무섭다고 느낌

327
네놈 뭘 하고 있던거냐!

아무것도 못 했습니다


330
포스의 직장 바꿔달란 발언이나 행동에 웃었는데
후반 숨막혔다
월인의 보석 병기 아군 살인이라니 진짜 싫다

포스가 움직이지 못한 건 어쩔 수 없단 생각이 든다
초전에서 검의 달인이 산산조각 나면 어쩔 수 없지


331
선생님, 사랑받고 있습니다

611
>>331 
충성심은, 짜넣는 게 아닐까 생각해 버렸다
선생님의 동요도 수상쩍고
책상 부수기는, 기억의 봉인인 건 아니겠지?

아메지스트 운운은 우테나 같네~ㅋ

332
겨우 도움 될 거 같은 힘을 손에 넣었는데 꽤 아픈 세례네
이건 낙천가인 포스도 힘들겠지

것보다 아메지스트 쨩's 이걸로 끝인가


335
옐로 원작에서 읽었을 때는 엄청 높은 목소리로 상상했는데 보이쉬한 것도 엄청 좋네
아앙 야해 가 상상이랑 다른 맛이 나서 두근두근했다

337
괴롭지만 재밌네


346
이번에도 재밌다, 월인 출현 장면 평소보다 늘려서 더 불길하네・・・
보석 포획도 여러가지 수단 써오는 구나
아메지스트의 「소리」는 좀 더 마르고 날카롭지 않을까 싶었는데
뭔가 무겁네・・・거야 스트레스 쌓여ㅋ


350
금강 선생님의 그 공격 방식은 어디서 본 기억이

358
>>350 
모래 뿌리기 할멈을 떠올렸다


415
>>350 
이누카미의 주인공 떠올림
개구리 뭔가 손가락에 끼워서 던지는 거

351
그리 말해도 초전이고, 눈 앞에서 검의 달인인 아메지스트가 한번에 산산조각 났는데 몸이 굳어도 어쩔 수 없지


353
포스 무능하다곤 하지만 잡히지 않았던 만큼 여태까지보단 나아졌지
마이너스가 0점이 됐어

354
개인적으로 이번이 가장 진하고 재밌었다
전반 평화 후반 비참은 전개로선 자주 있는 패턴이지만 잘 낙차를만들었네


355
후반의 액션 볼 만한 가치가 있어서 좋았다
핀치 때의 볼츠 최고로 든든함

356
안정되고 보니 포스의 탓으로 뭔가 나빠졌다 란 건 아니고, 애초에 순찰이란 이야기고


361
옐로 형님이 멋지다


357
메인 히로인인 신샤가 거의 말하지 않아ㅋ

363
조금 밖에 나오지 않는 캐릭이 많아서 그런가 앱이라던지 만들어 줬음 좋겠는데


368
>>363 
앱은 좋지. 만화 단행본 권말의 덤 분위기로 부탁한다


366
목만 있어도 말은 하겠지 싶었는데 떨어지면 움직이지 못하는구나

367
들어가고 아직 일주일도 안 지난 직장에서 우수한 선배가  포기 상태인 안건을 포스가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적당히 해라
그러곤 뭘 하고 있었던 거냐 라면서 화낸다니 ㄹㅇ 블랙 다이아몬드 기업

377
>>367 
길가에서 교통사고 당한 녀석 봐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망연히 있으면 거야 화내겠지


381
>>377 
말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예가 좀 와닿질 않는다


380
>>377 
눈 앞에서 가족이 사고를 당해서 너덜너덜해지면 현실도피하고 아연해 하는 사람이 나와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401
>>377 
프로인 선배 경찰관 두명이 강도한테 반대로 당해 둘다 찔려서 빈사
주인공인 신참 경찰관은 쫄아서 아무것도 못함, 이라고 생각해보면 
꽤 당연한 상황 아니냐


370
다시마 볼츠는 동요 생각하는 마음이 강하니까 더


383
그리고 아마 거기서 볼츠가 꾸짖지 않으면 아무도 포스를 꾸짖지 않는다고 생각하니까 볼츠 같은 녀석도 필요한거지


670
에에 이번 이야기 악평이야? 너무 쩔어서 숨을 삼켰는데

600
3화도 이번 얘기도 굉장하지 않아?
월인한테 잡혀가는 무서움이 확실히 표현되고 있었고
아메지스트의 코미컬한 움직임도 좋았고 전투도 불평 없이 좋았다

템포 나쁘단 것도 이해가 안돼
들어가고 나온데 있어서 좋지 않냐?



673
어느 이야기에도 질주 장면 좋아하네

쓸데없이 되감아서 다시 본다


672
포스한테 부족한 게 여러모로 나왔지만 향후 그걸 하나씩 매워가는 전개인건가
포스의 속도에 그 자리에서 대응할 수 있었던 옐로 오빠 멋져요 옐로 오빠

371
월인이 점점 괴물로 보인다


372
경도9의 사파이어조차 데려가지고 있으니까. 언젠가 다이아나 볼츠도 데려가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면 괴롭다
동료들 다들 돌아오는 해피 엔딩이 되면 좋겠는데
아군을 차례차례 데려가진 옐로 불쌍해


376
이제 월인의 등장이 킹기도라라 초괴수란 느낌이


378
이거 그건가
본편에서 마음을 뒤흔들고 ED로 정화하는 건가


384
옐로 오빠의 목소리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에치젠 료마의 그 사람인가

457
머리 딱☆이 박치기 하는 기세라 웃었다
말투도 그렇지만 애니의 연출로 쌍정의 이질적임이 두드러지고 있어


481
아메쨩즈 꽤나 귀여웠다


494
섞여 버린 쌍둥이의 파편을 구분하는 건 겉보기론 모를테니까 힘들겠네

536
>>494 
쌍둥이니까 딱히 섞여도 상관 없는 거 아닐까
애초에 인클루젼의 기능으로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다던지


462
처음엔 어떻게 될까 싶었지만 점점 재밌어지기 시작했네
포스 귀엽게 보이기 시작함


463
이번엔 포스가 깨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바위에 올려놨을 때 깨졌나?
일단 부서지진 않았고


466
부숴지고
녹고
믿은 상대한테 배신당해
의지한 상대는 박날나고

이렇게까지 처참한 주인공도 그리 없어


469
선생님의 「가엾은」은 누굴 향한 대사인걸까・・・ 부숴진 두명인가, 월인의 무기가 된 보석인가, 아니면 월인인가


473
「가엾은」이란 건 꽤 위에서 내려다보는 말이랄까 선생님이 보석한테 하는 말 치고는 위화감이 있으니까 월인한테 한 말이 아닐까


476
남은 6화도 기대된다. 고맙구만 

근데 나는 아레키 씨를 좀 더 보고 싶다


477
「선생님의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부끄러운 대사, 금지!」


499
은근슬쩍 포스를 신경쓰는 루틸이 착하지

543
루틸 좋지
엄청 좋아 오랜만에 오고 있어
던진 메스를 보지도 않고 잡는 옐로 오빠도 멋져

501
지난번에 잡힐 뻔 한 일이 제법 트라우마가 됐단 소리겠지


503
너무 무서워서 웃었다
원작은 이렇게 절망감 없었어


508
짜증난달까 조마조마했다
비교적 왕도 전개였지만 포스 괜찮은 걸까
아무리 풀 죽지 않는 성격이라고 해도 이번엔 쇼크 크겠지

510
재밌었다
이대로 마지막까지 달려줬음 해


520
아메지스트의 비명 생생했네


521
이거 원작 완결되지 않았으니까 도중에 끝날지 아니면 오리지널로 마칠지
2기 해줬음 하는데


545
지르콘이 옐로 감싸고 목 날아간 장면 원작에선 엄청 웃었는데

애니에서도 힐끗 보였지만 좀 더 분명하게 보이게 해도 괜찮았겠다
너무 그로한가?


554
너무 파츠가 인체스러움을 띄고 있으면 좀 그러니까

551
불사니까 시간만 있으면 파편 찾을 수 있고 여유지


555
>>551 
그 덕분에 우리들은 뭐 하나 포기할 수 없습니다만


387
옐로 오빠의 빛의 궤적 남는 거 트론 같네


540
>>387 
잊고 있었는데 이거 행복했다

특별한 이펙트가 걸리는 옐로랑 포스가 동등한 속도인게 느껴져 
3화의 다이아가 없었던 건 밤하늘에 그것도 전속력이 아니었다는 해석도 됨

388
읽고 있으니 알곤 있었지만 비명에서 좀 속 아팠다


390
절망감과 무력감인가


404
볼츠는 멋지긴 한데, 선생님 엄청 좋아하고, 해파리 머리에 붙이거나, 귀엽지
왕이랑 취미가 맞을 거 같아…


422
매주 포스 귀엽고 재밌지

원작 그림은 선이 가늘어서 약간 서투르니까 애니만으로 즐기려고 생각했는데
어느 타이밍에 원작 살지 검토중


428
토모요 「젊고 팔딱팔딱!」 
미나가와 「흐물흐물해서 미안하구만」


435
재밌었지만 괴롭다
원작 알고 있지만 괴롭다


440
이야기를 거듭할 수록 재밌어지네

441
역시 침략자한테서 거점을 방위하면서 수수께끼를 해명하는 이야기는 애니에 잘 어울리네
에바도 그렇고 스트팬도 그렇고


450
>>441 
꽤 흔하지. 일단 수수께끼의 적 세력이 있고, 점점 적의 정체나 목적이 밝혀져 가는 거
우리들의, 테라포, 헬싱, 시도니아, 등등


443
근데 갑자기 조우해서 움직이지 못했다 란 거면 몰라도 전장에 가고 싶다고 선언해두고 그 꼴이면 화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446
다리 이외엔 보류란 거야

569
보류는 재밌었다
너, 그러고보면 팍팍 자랄거라고 등등 재밌는 대사 많지


581
포스는 바다에서 한번 끌려갈 뻔 해서
오히려 달관하고 있었을 정돈데 그렇게까지 쪼는 건지


586
>>581 
자기가 데려가지는 거랑 동료가 눈 앞에서 데려가지는 거랑은 꽤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해
하물며 포스는 새로운 힘을 손에 넣어서 겨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고 자신을 가지려고 하고 있는데 그 직후의 일이고


616
그냥 싸우는 거 선생님 혼자면 되잖아…


620
>>616 
선생님도 그럴 생각인 모양이야
다들 어디까지나 월인을 찾아내는 것까지만 일로 해두고 싶은 모양


685
포스군의 여러가지 부족한 점을 보고 있으면 굉장히 사랑스러워


320
동면하는 거냐!

321
전반의 개그, 코미디에서 후반의 시리어스까지의 연출 잘하네
다음주 빨리


322
다음 편은 시간이 꽤 붕 떳네


719
매번 세계관의 새로운 제시가 있어서 질리지 않네
바닥이 안보여



덧글

  • 로그온티어 2017/11/12 18:35 # 답글

    쌍둥이만 만화에서 따로노는 느낌.
    퇴폐적인 아우라가 왠지 구 페르소나에 나올 법한.
  • 더스크 2017/11/12 19:51 #

    왠지 붕 뜬 느낌은 좀 듬
  • 찌질이 ver2 2017/11/13 10:00 # 답글

    보석의 나라 너무재밌습니다 짜루짜루 진짜루.. "선생님을 좋아해서 전장에 서고싶다" 했을때 루틸이랑 선생님 반응 너무 귀여웠습니다 ㅋㅋ
    선생님 은근히 표정변화 많은 것 같고..
  • 더스크 2017/11/13 18:21 #

    진짜로 애들 너무 이쁨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353438
2671
495218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55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