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뭐!? 벌써 아침이다냐?! 집 사람을 깨우지 않으면(사명감)」 by 더스크

1
고양이 「(문 박박」 

그만둬


2
밥 줘, 임

3
고양이 「아침 밥을 내놔냐」 


고양이 함 키워보곤 싶은데 털이 말이죠...




고양이 「추우니까 안아 올려라」 


6
고양이 「새벽에 2시간마다 귓가에서 울어주지!」 


10
고양이 키우는 녀석의 정신을 모르겠다. 방은 털 투성이고 최악이잖아 


11
고양이 「뭐야 이 끈?(코드 북북!!!)」 


22
페릿 키우는데 비슷하다


24
냐앙~(웃음)


26
일 끝난 뒤에 양말 냄새 맡게 하는 게 좋다 


33
앵무새「얼른 일어나 주세요!」


40
옛날에 키우던 고양이는 얌전하고 잘 울었지


47
고양이 키우고 싶다 괴로워


76
고양이 「야 방 문 열어줘」 북북

나 「어쩔 수 없나」덜컥

고양이 「우와, 추워! 역시 돌아갈래」 

고양이 「야 방 문 열어줘」 북북



덧글

  • 하룽 2017/11/22 21:23 # 답글

    어서 일어나라 집사
  • 더스크 2017/11/22 22:13 #

    어서 밥을 대령해라
  • 2017/11/22 21:3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11/22 22: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다져써스피릿 2017/11/23 02:17 # 답글

    자 어서 나를 섬기지 못하겠느냥
  • 더스크 2017/11/23 18:29 #

    이래도 귀엽단 말이죠
  • Megane 2017/11/23 04:59 # 답글

    냥이한테 사명감따위가 있을 턱이...ㅋㅋㅋ
  • 더스크 2017/11/23 18:29 #

    ㅋㅋㅋㅋㅋ
  • Admiral 2017/11/23 05:48 # 삭제 답글

    고양이 키우고 싶다.
    (돈 없음 나 자신 키우기도 벅참 쉐어하우스 동물 금지)
  • 더스크 2017/11/23 18:29 #

    나 스스로를 챙기기도 바쁘요
  • 자비오즈 2017/11/23 08:52 # 답글

    76같은 상황 진짜 많을것같다 ㅋㅋㅋ여름에 고양이 카페 가본적있는데 털갈이중 이었는지 가게 벽면에 선풍기 따라서 털들이 이동(?)하고 그러더군여 사막에서 굴러다니는 지푸라기 덩어리 같은 느낌으로
  • 더스크 2017/11/23 18:29 #

    ㅋㅋㅋㅋㅋㅋ
  • 지나가다 2017/11/23 09:01 # 삭제 답글

    고양이 4마리키우다 최근 3마리가 된 슬픈 집사인데..

    고양이랑 친해지면 아침이면 날 만져라! 하고 엄청 달려듬 -_-
    오늘 아침에도 결국 화장실까지 쫓아와서 옆에서 계속 협박해서 결국 똥싸며 계속 만져주다가 틈봐서 문밖으로 밀어냈는데..

    재밌는건 밀어내면... 또 지할거 가서 한참 안귀찮게 하고..
  • 더스크 2017/11/23 18:29 #

    엌ㅋㅋㅋ
  • 바람뫼 2017/11/23 09:40 # 답글

    76>>ㅋㅋㅋㅋㅋ

    전에 새끼 고양이를 받아 와서 키웠는데 처음에는 부모 원수라도 보는 양 하악대다가 나중엔 끈덕지게 달라붙었음.
    뭐야 그 손바닥뒤집기는.

    ...도망쳤는데...잘 살고 있을라나...
  • 더스크 2017/11/23 18:29 #

    잘 살면 좋을텐데
  • ㅇㅇ 2017/11/24 06:10 # 삭제

    결국엔 도망간거잖어
  • P토모 2017/11/24 09:35 # 삭제 답글

    솔직히 고양이 인성... 아니 묘성은 참 더러워서...;
    차라리 한화팬을 할래요
  • 더스크 2017/11/24 14:34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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