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종말여행」8화 감상. 달이 그렇게나 아름답다면, 두명의 마음이 들뜨는 것도 분명 달의 소행이네 by 더스크

416
달빛이 녹아든 세계는 덧없고도 아름다웠다
…그리고 특주 ED로 이 곡을 내는 건 반칙이잖아(T_T)


417
취한 치쨩 유 귀여웠다, 덤으로 졸라 카오스함ㅋ


술이 멀쩡하게 남아 있었단 사실에 놀람

그리고 백합백합 ㅎㅎ

422
OST엔 이쪽 버전의 낙숫물의 노래 넣어주려나, 넣어주면 좋겠는데
423
나센편은 유의 희소한 은근한 운전 커버가 신규 컷으로 들어가기도 함


425
이번엔 치토의 고소공포증 체험이 여기저기서 나와서, 유리의 늠름함이 눈에 띄었네

426
유는 진짜로 비상시엔 늠름하네

428
아~, 오늘을 위해서 살아서 다행이다... 고마워...


430
아아
이번주도 좋았다


433
취하면 서로 얽히는게 귀여웠다 잘 먹었습니다

437
원작에서도 인기인 이야기
제대로 확실히 만들어줘서 만족


438
달빛은 나선 앞이었지만 반대로 하는 나이스 연출


444
>>438 
어라? 싶었는데 라스트 좋았다


451
 좋네…




452
달빛 역시 최고였다
달 아래서 취해 춤출 뿐인 이야기지만 왜 이렇게 가슴에 가득 차면서 서글퍼지는 걸까
치쨩의 달에 가자란 대사 진짜로 좋아함


454
유한테 「달의 매력」이란 어휘가 나왔단 사실에 놀람

462
플라이 미 투 더 문~

>>454 
저건 마력이 아니라 광기지
루나틱 쪽

457
어이어이, 이놈들 탓에 아래 사는 녀석들이 위에 올라올 수 없게 됐다고ㅋ

464
>>457 
그 밖에도 저런 탑은 있을테고, 그 둘보다 엣날 사람도, 분명 같은 짓을 해서 조금씩 지나갈 수 있는 길이 사라진 거라고 생각해

459
그만큼 사람이 없는 세계라면, 달빛도 아름답겠지


463
카나자와한테서 카메라 받은 게 8월이고 이시이를 도운게 10월이고 오늘 묘 이야기가 12월이니까 꽤 시간 경과했구나


471
잘 마시는 한편이었다

481
오를 떄는 항상 목숨 거는 핀치가 발생하네
치쨩이 무서워 하는 것도 어쩔 수 없어


484
이번에도 히익히익 하는 장면 있어서 고소공포증엔 진짜 죽여준다
앞 길이 어떻게 되어 있을지 모르는데 팍팍 퇴로가 없어져서 어디로도 가지 못하게 되면 바로 막히잖아 엄청 무서운데
마지막 달빛으로 겨우 안심할 수 있었다


485
>>484 
치토는 계속 그 공포를 느끼고 있지만
유의 그 근처 철저한 낙관에 구원받는다

그 마음이 술의 힘으로 대방출 될 줄이야ㅋ

487
굴지의 백합회였다


491
이상하게 즐거운 30분이 빨리도 지나간다


503
이만큼 위험을 면하고 위로 올라가도, 딱히 희망이 있는 건 아니란게 또・・・


504
망가진 발판 끝이 이어져 있어서 살았다
최악 막혀 있었으면 어떻게 됐을지

600
보강로 망가지는 점의 하야오 애니 느낌

607
이 작품은 고소공포증의 시청자를 배제할 생각 만만이네
질까보냐


507
술 맛이랑 즐거움을 기억해 버린건 행운인가 아닌가
또 마실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


511
망언의 유리의 엣헴 얼굴 귀여웠다
살아간단 것의 사이클 철학이 있거나, 묘지 이야기이거나, 맥주를 마시거나 좋은 의미로 이야기의 격차가 재밌는데

515
달 빛을 보고 텐션 올라서 이상한 봉 들고 날뛰는 유의 눈알 쩔었다고


516
아니 신회였다
유리 없었으면 한참 전에 죽었다고 몇번이나 느낀다
바보지만 여차할 땐 유리

524
원작대로라면 기억→달빛→나선 순서지만
이번 달빛을 마지막으로 한게 정답이었다
달빛을 한 뒤에 나선이라면 이야기 마무리로선 약해


533
지난번 출연이 없었지만 이번엔 케텐크라트 씨의 발군의 활약
전국의 케텐크라트 팬은 기뻐해라

535
높은 곳에서 순회로 붕괴 등으로 눈물 짓는 치 쨩이 또 귀여워서 이쪽이 죽는다

551
이야 치쨩이 그렇게 데레데레로 만드는 달빛의 매력은 두렵네
비어…?모르는 액체입니다만


558
비어의 힘을 빌렸다곤 해도, 치토가 웃어줘서 좋았다

566
수수께끼의 석상은 누군가 올지도 모르는 묘를 반영구적으로 지켜보며, 상자 속의 물품은 반영구적으로 닫혀있구나
탑 안, 혼자서 빙글빙글 돌고 있으면 이상해질 거 같아
유리랑 케텐크라트 대활약!

달빛이랑 술에 취한 유리와 치토 귀여워…。


568
최고 이외에 할 말이 없다

572
맥주는 몇년이나 가?


591
>>572 
밀봉되어 있으면 버티지 않을까. 와인처럼


601
>>572 
실제로 보존하는 상품엔, 알코올분이 수십 %나 그 이상인 고 알코올 도수의 맥주가 있어, 그런 건 장기보존 가능함

599
비어가 30년 버틴다던지 아니라던지
그런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작품도 아니고

604
>>599 
뭐 신경쓰이는 사람은 신경 쓰여 버리니까 어쩔 수 없겠지
손해보는 성격이라곤 생각하지만


585
유도 취한 거겠지만
평소랑 그다지 차이가 없는데


593
방송 전은 예상도 안했던 내 안에서 이번을 넘어 올해 최고 작품이다
매번 즐겁고 조금 서글픈 기분으로 비어 마시면서 잘 수 있고
이제 끝나지 말아줬음 해

608|
이 애니 보는 거 남자뿐이지?
여성이 보는 거 상상이 안되는데


619
동 유럽의 소녀 둘이서 느긋~히 여행하는 치유계 애니


622
>>619 
동유럽의 소녀가 「명언이네 헤매는 쪽의」라고 말합니까…


627
>>622 
일본계 동유럽인이라고!(역설


625
백합 좋아하지 않지만 케텐이 귀여워서 보고 있는 여자도 있습니다

626
반응 좋은 모양이라 기쁘다
실제로 최고고


667
>>626 
매번 좋지만 특히 이번 이야기 좋았다


630
아아아아아아 장해… 
비어 마시면서 녹화시청이다


666
>>630 
칼로리메이트도 잊지 말라구


637
비어다! 비어를 가져와!

671
서로가 없었으면 살아갈 수 없는 그녀들은


684
엄청 정중하게 만들어졌다는 건 원작 모르는 사람도 안다


687
이번에도 훌륭했다
개인적으론 이시이편이랑 쌍벽을 이루는 신회


704
좋은 치토 유리 노닥노닥편이었네…

722
뭔가 눈물 나는데


749
상황은 절망인데 비장감은 안느껴져


791
이번 분기 가장 기대되는 작품
다만 만인에겐 먹히지 않으려나
인공적인 거리인데 등장인물이 둘 밖에 없는 세계관이 좋아
이른 아침의 번화가 같은 느낌

792
첫차 플랫폼의 서늘한 적막이 좋다

531
굉장하다
여태까지 꽝인 이야기가 하나도 없어. 매번 즐겁게 보고 있어



덧글

  • 리린 2017/11/26 16:00 # 삭제 답글

    아무도 미성년자가 술 마시는 것에 태클 걸 수 없는 세기말에 감사를...! 백합치고는 건전해서 보기 좋았죠.
  • 더스크 2017/11/26 22:01 #

    ㅋㅋㅋㅋㅋ
  • 하루 2017/11/29 01:15 # 삭제

    태클걸릴까봐 비우를 마셨죠.
  • 도미안 2017/11/26 16:05 # 삭제 답글

    마음이 찢어질 각오를 하고 드디어 봤다가 오프닝에서 울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본 엔딩이 콧노래라 당황
  • 더스크 2017/11/26 22:01 #

    엔딩 진짜 좋았음
  • 인템플 2018/01/13 21:51 # 삭제 답글

    애니 다본후 원작 정주행중인데
    이 달빛얘기는 혹시 원작 몇환지 알수 있을까요?
    건너띈건지 본기억이 없어서
  • 더스크 2018/01/14 15:43 #

    코믹스에 추가된 내용이 있어서
    전 웹연재만 건드린지라 번역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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