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나라」9화 감상 포스는 변해 버린건가, 잃어버린건가, 화기애애한 봄이지만 마음은 따스해지지 않아 by 더스크


578
뭐야 이거 뭐야…지난주보다 이번주가 더 빡세다고… 
팔 잃은거 신샤 생각하고 있다가 그런건데 기억 잃은거냐…
근데 괴롭힘 당하는 거 보니까 예전 포스 같아서 안심했다


566
포스가 변해버렸다

드문드문 포스다움은 보이긴 하지만 포스가 아냐


포스....

532
처음 무렵의 그림자가 상당히 옅어졌네
다들 괴롭히는 거 보면 좀 부드럽지만

540
원작은 전개 꽤 빠른데 애니는 느긋히 보여주니까 포스의 변화는 꽤 괴롭다

541
영상 쩌네
지금까지 포스가 깨지지 않은 편이 하나라도 있던가?


542
재밌었다

543
레벨업 너무 해서 웃음
역시 어느 정도 아픈 꼴을 당하지 않으면 안되네


545
여기서 또 볼츠가 얽히는 건가


547
그렇게 자신을 책망하던 포스가 반정도 변해버렸다
다시 옛날같은 가벼운 분위기도 남기면서, 그저 원수를 위해서 훈련할 뿐이잖아… 

포스 불쌍해


553
늠름한 포스도 좋아!
이쪽이 좋아!!


556
그 무렵의 바보 같은 강아지 같았던 포스는 이제 볼 수 없는 건가

560
볼츠, 뭐냐 라이벌 감각이냐…


561
볼씨 라이벌시하고 있지 않아?

563
꽤 멋져져서 기쁘지만 슬프기도 하고 복잡한 기분이네


570
볼츠는 걱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만


571
목소리로 이렇게 인상이 바뀌나…성우는 굉장하네

596
>>571 
완전히 연기가 바뀌었지, 이전에도 풀죽을 때는 톤 낮은 일 있었지만 지금은 얼어 붙은 듯한 로테이션의 성질
그래도 신샤의 앞에선 묘한 느낌으로 차분하지 못한 거 보면 안심했다


564
귀엽지 않게 됐어…게다가 슬퍼
꽃 만드는 거 보곤 조금 안심했지만

574
너네들이 무능 무능 역병신 취급하니까…


582
무능한 포스도 귀여워서 내 도움이 됐었다고


579
완전히 다른 성격이란 건 아니지만 변화해버린 걸 강조하고 있네

590
그만큼 다른 금속 보석을 두르면서 자아를 유지할 수 있네


595
 포스의 지금 실력은 꽤 상위인걸까


609
>>595 
적으도 그렇게 화살을 막는 게 가능한 건 신샤 정도 밖에 없어

볼츠의 참격도 즉석에서 비켜냈고 익숙하단 느낌이 들지
고작 겨울만에 그렇게 바뀌는 거냐


597
얼굴의 인상도 일부러 앤타크랑 비슷하게 만든 건가

601
포스 안에서 신샤보다 앤타크의 존재 쪽이 커졌네

603
선생님이 묘하게 밝고 가볍다고 생각했는데 졸려져서 내추럴 하이 상태였던거냐ㅋ


633
>>603 
철야 텐션으로 조금 장난꾸러기

605
안그래도 앤타크 끌려가서 타락할 거 같았는데 신샤 잊는 건 너무 슬프잖아…


607
와글와글한 느낌이 이 애니에선 독특하지


613

618
>>613 
이 순서면 마치 선생님이랑 루틸이 해버린 거 같잖아ㅋ


619
>>613 
이 무슨 사후


623
>>613 
선생님 이렇게 마초였냐…


628
>>613 
아침 루틸이 눈 뜨는 장면에 이미 선생님은 없다던지 그런 시츄에이션 그만둬


629
내추럴하게 팔 늘려서 웃음

663
>>629 
2인분 손을 흔들며 배웅? 상냥해


636
아메쨩를 향해 손 흔들 때 손 늘어나서 웃음


635
레드베릴이 다리 바둥바둥 하는 거, 너무 귀엽다

684
레드베릴만 움직임이 이질적이라 웃김


687
>>684 
뭔가 레드베릴 전에도 그렇고 엄청 움직이네ㅋ


637
선생님 옷은 자기가 고치고 레드 베릴한테 혼나는 포스의 운 없음


650
포스 ACT3 전혀 좋지 않아
텐션 차분한 머리가 앤타크랑 비슷하고 눈도 죽었지만
마음은 변하지 않았어 1화부터 봐 온 포스다

684
레드베릴만 움직임이 이질적이라 웃었다


687
>>684 
뭔가 레드베릴은 전에도 쓸데없이 마구 움직였지ㅋ



651
재밌었다
즐겁고 서글픈 이야기였다... 이제 그 때의 포스는 만날 수 없어


656
이번엔 분위기를 일부러 밝게 해서 포스의 마음의 어둠을 대립시키고 있네

660
 이렇게 보면 옵시디언은 눈이 크네

704
>>660 
눈의 크기는 오브>유크>다이아>베릴>그 밖>볼츠 인건가


670
앤타크의 검 쓰는구나

692
월인이 왔을 때 선생님 부르러 가는 건 우수하네


698
우와
훌륭해졌는데 포스를 보는게 괴로워…


713
전부 착한 녀석이라 좋았다

716
이번주는 깨지지 않았네


719
>>716 
아메지스트로 깨짐


732
>>716 
움직일 때마다 내부에서 깨지고 있는 거 아냐?


737
>>732 
아메지스트한테 껴안겼을 때
뚝뚝 균열 생기는 소리 난 거 같은데

742
>>737 
파편도 날았음


751
>>742 
깨짐 할당량은 제대로 달성하고 있나


717
「엣」 「이것 밖에 없다만…」「괜찮은가」라니
이번주 엄청 선생님 귀여웠던 거 같은데


723
신샤 떠올렸더니 조금 옛날 성격으로 돌아온거, 뭔가 안심했다


755
어떤 의미론 지난화보다 괴롭다고… 
귀여운 포스가…


770
이 애니 심리 묘사 정중하달까, 알기 쉽네. 포스 신샤 볼츠나 모두 다

포스 신샤의 대화로 배는 더 슬퍼 보이는 신샤의 표정은 「내가 가능성을 느낀 포스는 눈 앞엔 없어」란 의미도 있었던 걸까…


720
하복 귀엽다

792
검은 옷이었을 땐 고등학생 같은 이미지였는데
하복으로 갈아입고 다들 단숨에 어려져서 유치원으로 밖에 안보인다
게다가 선생님 무진장 친근해서 깜짝 놀랐음
몸이 크지만 언동에 장난끼 있는 사람은 정말 좋아합니다


793
전부 28명이라고 했는데 지상에 남아서 움직이는 보석은 전부 나옴?


797
>>793 
아직


794
선생님 엄청 근육질이네
볼츠는 예상대로의 반응이었다ㅋ
옵시디언 쨩 귀여워

800
1화 무렵의 포스의 무력함&커다란 눈 페이스와의 대비로 히어로처럼 보였던 신샤가
9화의 삼백안에 덩치 커진 포스랑 같이 비춰지니까 불행 히로인 느낌 늘린 것처럼 보였다
그만큼 포스가 변해버린 것도 있지만…


807
동복과 하복 비교


812
>>807 
하복 쪽이 천 면적 넓네


816
예고의 녹아 내리는 포스는 포스 자신의 개그=변함없이 장난꾸러기라 귀여운 포스를 상상했는데
그건 의태고 포스는 장난꾸러기랄까 머리 좋아졌단 표현이었구나

녹아내리는 포스 보고 안심했더니 이거라고 속았다

822
변함 없이 보고 있으면 순식간에 끝나는 애니다…


910
앤타크가 끌려갔단 걸 들었을 때 볼츠의 표정이 다워서 좋다


918
포스여… 이 앞에 어떻게 되는 거냐

935
포스 꽤 변해버려서 슬프다


920
모습이나 강함이 변한건 좋지만
기억이 없어지는 건 괴로워・・・



덧글

  • 코보야이토 2017/12/03 18:14 # 삭제 답글

    매번 애니리뷰 제목에 붙이는 '포엠' 대체 무엇?
  • 더스크 2017/12/03 20:44 #

    ㅂㄷㅂㄷ
  • 리린 2017/12/03 18:46 # 삭제 답글

    처음엔 포스가 아무 것도 모르는 철부지 같아서 싫어했는데, 이렇게 보니 저 자신의 유년 시절의 무력감이 떠올라서였던 것 같네요. 점차 좋아하는 사람도, 즐거웠던 추억 같은 것도 잊게 되고, 여러 아픔을 거쳐 성숙해지면서 강해진다... 어른이 되어 가면서 얻는 강함은 어딘가 덧없고 슬픈 것 같습니다. 다음 주 또 어떤 포스가 나오려는지...
  • 더스크 2017/12/03 20:44 #

    또 어딜 깨먹을지...
  • Megane 2017/12/06 01:51 # 답글

    음란마귀가 또 ㅋㅋㅋ
  • 더스크 2017/12/06 21:47 #

    ㅋㅋㅋㅋㅋ
  • 바람뫼 2017/12/06 21:14 # 답글

    정말 선생님이 귀여운 화였어요.
    다들 천진난만하게 포스를 대해줘서 고마웠음.
    원작에서 합금 베어보게 해달라는 볼츠의 얼굴이 상기되어서 귀여움.
  • 더스크 2017/12/06 21:47 #

    선생님 라디오 들어보면 개웃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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