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종말여행」10화 감상 둘만 탄 기차와 라디오의 조합, 개인적인 금선에 닿는다! 수수께끼의 “누코”는 전파로 대화. by 더스크


786
사람이 더듬어 온 문화의 재발견을 통해 종말을 향해 무언가 쌓아가고 있어, 란 느낌이라 드디어 종반에 들어간 느낌이 드는 이야기였다


782
설마했던 추가 성우라니ㅋ

이번편은 누코다아아아아아아

781
누코 
귀여워요
누코

누?
하나자와 카나냐ㅋ

784
바보 같이 큰 지하철이네 그리고 자 씨의 동물? 역은 과거에 몇번 있어


868
>>784 
스, 냐오


787
수수께끼의 생물 좋네
목소리 자 씨는 웃었다


788
설마했던 자 씨
마음 먹고 그냥 기계 음성으로 나오려나, 싶었는데 자 씨ㅋ

789
굉장한 걸 깨달았다
지구는 하루 동안 세계를 일주할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스피드로 돌고 있으니까 도약력이 높은 농구 선수가 도쿄에서 점프하면 오사카에 착륙할 수 있는 거 아니냐


793
>>789 
적도면 일속 40000km 밖에 안되니까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점프하려면 18분 점프하지 않으면 안돼

791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슬픈 노래는 쇼팽의 녹턴 쓰려나 싶었는데 전혀 달랐다
어쩌면 마지막화에서 쓸지도 모르지만


794
>>791 
OP의 사운드 트랙에 있는 케텐크라트의 노래도 3회 안에 어디선가 나올 거 같다


808
뭐냐 저 생물은
하나자 씨냐


809
상당한 기세로 내쳐졌는데 케텐크라트, 망가지지 않아서 다행

811
좋은 곳에서 끝났네


812
이번화는 개인적으로 가장 쩐다
뭐냐 저 생물, 누코?
농담 빼고 유전자 조작되서 태어난 생물이거나 함?
저게 원래는 인간이었다던지 진짜로 하지 마라・・・?


833
>>812 
신세계에서, 냐

815
T-34나 대전중의 고사포류가 놓여 있으려나 싶었는데 M82 같은 게 떨어져 있고
진짜로 과거에 쓸 수 있을 거 같은 병기 죄다 모아서 복제 생산하고 전쟁했단 느낌이 드네


814
T-34나 88mm의 포탑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장면에서 뭔가 딱 좋은 종말감

818
겉보기도 그렇지만 전파 날리면서 라디오 통해서 말하는 시점에서 상당히 위험한데
둘이 아무것도 깨닫지 못해서 귀엽다고 생각하는 건 좋지만


819
누코…인거냐?
뭔가 그 석상을 닮았네


821
이름 누코로 확정이냐ㅋ

823
카미나기 씨였습니까


826
시체가 전혀 남아있지 않은 건, 죽으면 로그아웃이라는 버추얼 세계라 그런 걸까

845
>>826 
리얼이라면 둘이 코를 부여잡을 악취가 떠돌테고
차량의 연료는 순식간에 사라져 물도 식량도 떨어지고 아사다


882
>>845 
옷도 빨고 있고 그렇게 심하진 않아

865
>>845 
상당한 빈도로 목욕하고, 그 추위라면 그렇게까지 악취는 안나지 않을까

그리고 연료는 빈번히 보충하고 있다고 제대로 묘사 있잖아


827
쫄아서 눈물 맺힌 치쨩 귀여워><

834
처음에, 누~베~의 여우 떠올랐다


836
날아간 것도 호쾌했지만
유! 너 차원을 뒤틀어서 사라져・・・・ 

843
>>836 
치쨩 귀여워요
유의 신체 능력 높음은 웃었다


849
>>843 
본편의 추락도 상당함

뭐 이걸로 무릎 까진 정도라니 재주 좋네 치 쨩도


838
점점 게스트 캐릭터가 인간에서 멀어져 간다


839
뭐 처음 봤을 땐 몰랐는데 여기


841
>>839 
거신병?


847
>>839 
전혀 몰랐다
뭔가 주륵 있어


899
>>839 
여긴 원작이 위압감 있지


844
저걸로 케텐크라트 망가졌으면 막혔다
이 애들 엘리베이터 같은 거랑 상성 나쁠지도 몰라


846
원작에선 누코의 목소리 좀 더 느긋하달까 멍한 느낌이었는데 이건 이것대로


848
카메라 날짜가 1월로 바뀌었네
한발 빨리 신년이냐


860
>>848 
1월 5일이었네

851
이번 주는 OP ED 있어서 안심
지난번에 없어서 불온했던 느낌이었으니까
뭔가 이상한 생물(비상식) 겟이라고!!


850
OP에 누코가 있다고
한가하면 찾아보자


852
누코가 이런 기민한 녀석이라곤 생각 못했다
육지의 낙지라고 생각함


855
이 얼마나~사랑스러운 생물을 주운 거냐ㅋ

나중에 구워서 먹을지도ㅋ


871
누코가 나오는 구멍, BM-14 140mm 다연장 로켓포 같네


876
>>871 
이번에 나온 병기는 대물 라이플 이외엔 전부 소비에트 거였네
왜 대물 라이플만 미국의, 그것도 마이너한 버전인진 의문이지만・・・。


891
>>876 
애니 미등장이었던 수수께끼의 다연장 시스템도

979
말하는 누코라니 뭐냐!


856
엘리베이터?의 스피드 존나 위험
뭐냐 그 속도


857
누코를 보면서 비우를 한잔
또 일주일 기다려야 한다는 슬픔


875
유리의 운동 신경 쩌는데…。 

것보다 치쨩 자칫 잘못하면 케텐크라트에 깔릴 뻔 했잖아!


887
어딜 가도 물이 꽤 풍부한 건 다행
발전할 수 있으니까 그런 시스템도 아직도 살아 있을지도

888
그 지하철이 대체 몇년이나 아무도 타지 않는 무인 상태로 영원히
달릴 거라고 상상하면 뭔가 슬프다


893
>>888 
망가진 로봇들이 정비하고 있던 걸까


892
속편에 기대를 담아서 원반을 살 수 밖에 없어


896
유리가 지하철 창문으로 보는 경치에 흥미진진해서 마치 어린애 같은데

처음 탄 지하철이라면 뭐 당연한 반응인가

그러고보면 나도 시골 출신이라 지하철 탈 기회는 옛날엔 없었던 거 떠올렸다


904
이야 가축 같은 것도 아니고 그 생물 자체가 무서워서 먹을 수 없어…


905
누코가 곁에 있으면 라디오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니 뭘까 싶었는데 누코 자체가 전파를 내고 있는 건가 과연

922
치토 「위험한 건 네 머리라고」 

치쨩 의외로 독설 토하네ㅋ
이 장면은 안의 사람의 연기도 굉장했다
목소리는 귀엽지만, 약간 국어책 읽기라 걱정했지만
이야기가 거듭될수록 좋아졌단 느낌이 들어
배경 같은 것도 초반은 비지니스 거리를 태웠을 뿐이라 싸구려 같았지만
미래 도시의 폐허란 느낌이 되기 시작했네

929
누코는 뭐 먹고 사는 거야?


969
>>929 
바퀴벌레・・・는 없어 보이니까
진짜로 뭐 먹고 사는 걸까 그 전파 고양이


930
그 마지막의 사람의 말을 하는 쿠노는 주력으로 모습을 바꾸게 된 인간이나 뭐 그런 거야?


932
자 씨 낭비(좀 더 해라


944
정식 명칭이 누코인건가
어쩔래? 구울까? 라니ㅋ

948
>>944 
「비우」도 발음적으론 「비(유)」에 가까우니까 「네코」도 「누코」에 가까운 발음일지도… 
것보다, 반복해서 말하고 있을 뿐이니까 「네코」가 듣기론 혹은 발성(?)상 「누코」인 거겠지


858
신은 누코였던 건가


976
처음에 이런 철학적인 작품이라곤 생각도 못했다

859
뭔가 순식간에 30분 지나갔네
다음주까지 기다리기 힘들어~


881
매주 진짜로 즐겁게 보고 있다
마음에 와닿는다고 할까



덧글

  • sn 2017/12/09 17:58 # 삭제 답글

    석양씬 감명깊었고 누코가 귀여운 갓화였습니다.
    애니 결말은 역시 잠수함 에서 그들의 노래로 마무리 되겠네요
  • 더스크 2017/12/10 13:35 #

    아마 그럴듯
  • 도미안 2017/12/10 12:40 # 삭제 답글

    원작에서도 이 괴생물체가 나오는 편이 뭔가 하나 끝났단 느낌이었으니 1기는 이쯤까지려나요
    케텐크라트 고장까지하고 끝나면 여운도 있고 절망도 있고 좋을텐데
  • 더스크 2017/12/10 13:36 #

    1쿨안에 담기 어렵겠죠...
  • 로그온티어 2017/12/10 13:00 # 답글

    흑백버전으로 보면 더욱 재미납니다. 그냥 흑백아니라 블러와 빛과장같이 처리를 한 버전도 있었으면
  • 더스크 2017/12/10 13:36 #

    올ㅋ
  • Megane 2017/12/11 14:35 # 답글

    누루누루~한 네코 오호호~ 진짜 귀엽...
  • 더스크 2017/12/11 16:55 #

    목소리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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