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나라」10화 감상 볼츠와 헤어지고 습격받는 다이아, 울려 퍼지는『오빠!』란 목소리,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거리 by 더스크


229
AT-X 끝났다
전투 장면 존나 쩔잖아…


272
극장판급의 액션이었다

제작진이 갈려나간다아아아

그리고 다이아 귀여워요 다이아!


233
지쳤다
심장에 나빠

234
이번 보석의 나라 굉장했다. 초반의 볼츠&포스의 난투도 굉장했지만, 종반의 다이아 쨩이 부숴진 팔로 베어내는 장면 굉장했어


235
볼 맛 있네 이번 화

237
적의 기분 나쁨이랑 절망감이 굉장했다
선생님 빨리 일어나요 진짜


239
다이아 차례가 많아서 대만족. 이번화도 신들린 것처럼 재밌었다

월인과 싸우기엔 너무 무른 다이아가 너무 걱정이라 참질 못하는 볼츠의
츤데레 연기도 또 죽여준다


242
인성 중요
매우 중요


241
지금까지의 월인이랑은 명백히 달라서, 한 눈에도 이녀석은 위험한 보스급이다…가 되서, 마지막에 2체로 분열했을 때 절망감으로 좋은 마무리네
그러면서도 제대로 웃을 수 있는 요소도 있고

481
눈이 6개고 북실북실하고 팔이 많아
모티브는 타란튤라?


482
이야 굉장하다 굉장해


252
월인 레알 귀축
무섭다고

다이아 힘냈는데… 
마지막 볼츠가 자세 잡는 거 멋지지만 불안만 느껴진다


253
다이아, 착한 아이. 다시 반해버렸다


255
기본적으로 배틀이 뜨거워서 이 애니 좋다
월인은 대체 뭐냐

259
뭐냐 저 월인
다이아 쨩 힘냈다


257
빙글빙들 도는 전투 굉장하네
다이아 쨩 힘냈어

266
오빠, 라
그런가… 
또 이 애니로 내 안에서 모에의 새로운 문을 열어버렸다

267
후반, 호러 게임에서 스타일리쉬 액션 하는 느낌이 드네
정색하고 정면 돌파 시도하는 것도 호러 게임 같아


268
매번, 심장에 나쁘네 정말
다이아 짱은 엄청 힘냈지만, 산산조각이고・・・

270
터무니 없는 신회라 만족했다

산다


275
「오빠」는 치사해
 반복한다
「오빠」는 치사해

276
헐리우드의 패닉 호러 영화 같은 연출이었다


297
>>276 
이거
다이아가 숨을 때 그 긴 1컷은 진짜로 패닉 호러 영화


326
>>297 
근데 어디까지나 쫓기는 공포가 중점이고
앵글 바꿨더니 확! 하고 깜짝 놀라는 연출은 없었던 게 좋다. 무척 좋아


277
액션을 상대은 그 커다란 녀석의 움직임에 맞춰서 멋졌다

278
존나 재밌었다
CG랑 상성 좋네


285
주문토끼 자매인데 너무 뜨겁다

(모카랑 코코아...)

294
>>285 
그러고보면 안의 사람이ㅋㅋㅋ


279
완전히 다이아 쨩 히로인 회였다

그리고 왠지 볼츠의 호감도가 올랐다, 오빠라니


281
심장에 나쁜데
다이아의 얼굴이 부숴졌을 땐 히익 했다


283
다이아의 머리카락 너무 예쁘다
진짜로 영상미 쩔어

371
도중부터 게임 내 무비 느낌이 들었다
이거 2화 정도? 를 위해서 그 커다란 거 모델링 했다니 꽤 힘들었겠네


375
볼츠의 어드바이스는 지금까지 뒤돌아 볼 기회가 없었던 포스한텐 고마운 거네

다이아한테 있어선 그의 프라이드를 상처낼 뿐이었지만
좋을 거라고 생각한 언동이 남한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의 전형적인 예인가

412
그 세면대의 밝기는 수수께끼
다이아가 침대에 들어가면 멋대로 꺼지고, 다이아가 일어나니 또 빛난다


427
>>412 
다이아 눕는다
해파리 「고스증 잔다, 나도 잔다」→꺼진다
↓ 
다이아 일어난다
해파리 「페이느냐 잔업 결정이네」→빛난다

438
>>427 
배려를 잘하는 해파리네, 나도 갖고 싶어……


491
>>427 
싫다~ 이 해파리 신경써주고 있어~♪ 
같은

433
역시 2기도 했음 좋겠는데
모델도 살릴 수 있고 부담도 적을터


451
오렌지는 마제프리나 파프너 때도 굉장했지만 더 굉장해졌네


456
포스한테, 월인 너무 오는 거 아니냐?

515
>>456 
월인 취향의 박하색이니까


457
이번에도 재밌었다… 
그 월인 애니로 보니 생각 이상으로 무서웠다


472
카메라워크 너무 굉장해서 몰두해 버린다
다이아가 그렇게 팍팍 부숴지는 전개가 될 거라곤 생각 못 했는데

504:
개그신이나 놀라거나 감정 풍부한 장면은 옛날 포스의 모습을 느끼게 하는 연기네. 훌륭해


506
하나 좋았던 건 원작 미독으로 애니를 보고 있단 거야
나로선 불평을 할 여지가 없으니까 아마 원작 팬은
여러모로 불만도 있겠지. 사람의 욕심에 한계란 건 없으니까
머리 새하얀 상태로 이 훌륭한 애니를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


517
원작 읽었다면 이번엔 아아아아아 다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라며 경련하면서 보는 일도 없었을 테고

진짜로 원작 안 읽어서 다행ㅋ


446
원작 읽었는데 다이아 배틀은 두근두근했고 볼츠의 「오빠!!」는 마음에 와닿음


475
이 퀄리티를 심야 애니에서 볼 수 있다는 행복
원작 팬은 너무 기뻐서 소변 지리는 게 아닐까
이것도 또 트집 잡고 있다면 그건 병이다 병원 가라
2010년대 CG 애니의 초우량작은 보석의 나라로 결정이네


495
후반 노도의 전개라 잊고 있었는데 해파리 투표? 귀여웠다

그리고 포스는 물리적으로 한층 크게 됐단 느낌이네


284
굉장하네 3D 애니
동작, 아름다움, 다 월등해


296
근데 그 월인 뭐냐 너무 신형이잖아
덤으로 볼츠가 일시 퇴각 정할 정도로 강하다니

308
다이아만큼은 부숴지지 않았으면 했다
처음부터 총력전을 포스와 볼츠의 작전 미스


313
움직임 쩔어… 
절망감 장난 아냐


317
그리고 수수하게 포스한테 옛날의 가벼움이 돌아온 거 같아서 기뻐
볼츠 뭔가 무섭지 않다고→거짓말 1시간 주세요 웃었다

318
포스의 「거짓말~ 1시간 주세요~ㅋ」 좋았다
그건 그렇고 앤타크의 저주 굉장하네
매번 엄청 재밌어


324
진짜 CG랑 상성 발군이네 이 원작


334
>>324   
다이아의 표현은 손그림으로 하면 애니메이터 죽는다

329
해외 세력 다이아 너무 좋아서 이번엔 아비귀환이겠지


348
다이아몬드 구해줘 다이아몬드


353
이번엔 뭐냐 이거 소름 돋았음
카메라워크 개쩔고
캐릭터 부드럽게 마구 움직이고
전투 장면은 압권이란 말 뿐
존나 쩔잖아 이 애니


355
아레키 쨩이 본 걸 두 사람한테 전하는 장면 좋았다

그런 의사소통 하지 않고 핀치 만드는 작극은 이젠 낡았을 지도


397
다이아의 「에이야아아앗!」 좋았다


403
>>397 
다이아 그거랑 볼츠의 오빠! 는 뜨거웠다


365
조금 이번엔 진짜 굉장하네・・・ 
CG 애니에서 이후 주류가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연출 폭을 느낌
머리 있는 힘껏 두드려 맞은 듯한 쇼크다. 어떻게 할거야

500
이번화 굉장하네
올해 최고의 전투 장면일지도 몰라 이거

547
근데 이번에도 시간 진행이 빠른 느낌. 지난번 이상으로 빨라

496
다이아 납치되지 않아서 다행이다. 그래도 아직 적은 남아있고. 포스! 어떻게든 해라



덧글

  • 리린 2017/12/10 20:15 # 삭제 답글

    다이아가 아수라 월인을 저지하는 장면을 보면서 상스럽지만 후후... 저도 모르게 흥분하고 말았습니다.
  • 더스크 2017/12/11 16:55 #

    ㅋㅋㅋㅋㅋ
  • 레이더 2017/12/12 00:43 # 삭제 답글

    지금까지의 월인들에게서 느낀 공포가 조용함과 기묘함에서 오는 소름끼침이라면
    이번놈은 야수형 거인이라도 보는듯한 살벌함...
    게다가 일반 월인은 기묘한데다 소름끼쳐도 하는짓에 어느정도 패턴이 있어서(보석이 갖고싶어,빼앗자,무기로 만들자,튀자 등) 나름 무덤덤했는데
    이녀석은 지금까지의 야만치졸한데다 무식한 놈들과 달리 굳이 자신을 경계하고 도망가는 놈들을 쫓지않고 무방비한 다른 보석들을 노리는 두뇌플레이나,
    대상의 흔적을 조사해보는 섬세함, 공격하거나 쫓아올때에 보이는 야만스러움도 더해져서
    그야말로 전례없는 위협이란 느낌이라 공포도 MAX.
  • 더스크 2017/12/12 22:25 #

    여태까지중에 제일 똑똑함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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