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종말여행」11화 감상. 무지와 천진함으로 날려버린다 구워버린다. 상상 이상의 초병기 등장!! by 더스크


361
AT-X 종료

갑자기 「날려버려라!」모드라 웃었다
것보다, 그런 무기로 전쟁했는데 잘도 도시가 남았네


진짜로 불태워 버려서 웃어버렸다


362
우오 「과거」를 여기서 끝낼줄이야 마무리가 너무 강렬해, 게다가 C파트 없음
드디어 다음편이 마지막화냐, 이 스탭을 믿고 두근두근 하면서 기다린다



364
CG라곤 하지만, 배경의 기계를 빙글빙글 돌리던 거 조금 감동했다
그리고 오늘의 병기 코너는 슈트룸티거랑 거신병ㅋ



365
거신병의 화력 역시 상상대로 거신병이었닼ㅋㅋ
그래서
원작의 이게 의외로 진심 모드였는데 깨달은 건 지금이다



368
op 조금 바뀌었네



367
OP에 누코가 추가됐다



475

OP의 누코를 눈치챈 거 나 밖에 없냐?



483

>>475 
원작 스레에도 올렸지만 이쪽에도
1~10화

11화 



373

도시를 파괴할 떄 유의 웃음 소리가 위험햌ㅋㅋ 이녀석 쩔어ㅋ



388

>>373 
뭐 절망과 사이가 좋아진 녀석이니까
되돌릴 수 없는 짓을 저질러도, 웃으며 끝내려는 사고가 되겠지ㅋ


375
슈퍼로봇 참전 기다릴 것 없음!



376
역시 빅오잖냐!



377
바람 계곡이었냐



379
그런 오버킬 병기로 뭐랑 싸운거야



380
쏘아 올려진 잠수함은 우주선으로도 보인다



385
역시 나우시카 연상하게 되네



390
아 아 아 이번주도 좋았다...고마워... 고마워...



398
누코 정체를 너무 모르잖아ㅋㅋㅋ



399
듣고 보니까 누코랑 치 쨩 닮았네



400
유리 「저기, 치쨩
왜 이 세계는 이렇게 되어 버린거야?」 
치토 「거야, 유리 같은 사람이 잔뜩 있었으니까」 
유리「무슨 의미?」



401
이걸로 다음주 최종화냐



403
그런 걸로 전쟁하면 거야 멸망하겠지



405
이야, 회를 거듭할 수록 시청 후 마음이 우울해지네
지금까지 이렇게 과거를 몰랐는데 지금은 이제 아무 것도 알고 싶지 않아졌어



407
누코 굉장해 누코 무서워



409

최종화

유 「아, 이런 곳에 이상한 마크가 그려진 버튼이 있어(꾸욱)」 
치 「어이, 잠깐」 
(콰앙) 

29XX년、지구는 핵의 화염에 휩싸였다

―완―



412

>>409 
그리고, 햣하 군요


414

유는 진짜로 사이코 같은데・・・



421

>>414 
  


424

>>421 
웃음소리가 진짜로 위험했어

이녀석 진성임


416
엄청난 이야기였다…



428

원작 읽고나서 예상은 했지만 유리에 대한 헤이트 장난 아니네ㅋ
치쨩의 철권제제가 진심 철권이었던 건 놀랐지만



437
유 싫지 않다고
진짜로 머리 이상하다고 생각해



440
유리 같은 녀석이 이 세계를 이렇게 만든 건가(´・ω・`)



442
생존자가 이러쿵저러쿵보다 불태워 버린게 미탐색 지역이면
식량 같은 것도 말이지



447
거대로봇 시대
재생산 병기 시대
종말 
대강 나누면 이런 느낌인가
비우나 사원이 재생산시대고 수조랑 로봇이 거대로봇 시대?



451
유치 같은 모험 자식이 없으면 문명이 일어나지 않고
문명의 재흥도 없어



465

문화를 만드는 건 유리고
화려하게 부수는 것도 유리
좋은 캐릭이네ㅋ



738

>>465 
시바신이냐


485

유리, 진짜 사이코패스라 완전 질색ㅋ



497

>>485 
오히려 허무함을 느낀다만


491

>>485 
인간은 무섭다는 대화를 부각시키기 위해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위태로운 묘사를 넣은 느낌인가


727

>>491 
오히려 인간이 무섭다기보다 유리가 무서워(´・ω・`)


495

마을 하나 날려먹고 껄껄 웃는 히로인은 역사상 처음 아님?



539

>>495 
슬레이어즈라던지


503
보통 윤리도 통하지 않는 세계관을 표현한 느낌이라 어쩐지 슬펐다



517
다들 유리한테 엄하네

물론 치토 발언도 이해는 가지만



523

치토는 문화문명의 가치를 알고 있지만 유리 같은 행동성은 없으니까
정확한 조합이 치토×유리가 아니라 치토×치토였다면 여태까지 살지 못했을지도?
애초에 고소공포증이고 수조 바닥에 가라앉았고



526

>>523 
유리가 둘 있어도 글러먹고
두사람은 좋은 밸런스라고 생각해


530

・누코는 대체 뭔가
・라디오 신호는 어디서 오는건가
이 근처 다음주에서 밝혀지겠지. 솔직히 누코는 회수될 거 같은 느낌이 안들지만……。 
라디오에 관해선 학교 생활처럼 살아남은 누군가가 방송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535

>>530 
어디까지나 두명의 일상이니까 그 근처를 밝히는 이야기도 아니고


540

>>530 
그 밖에 사람 있는 세계니까 누군가가 틀고 있을 가능성은 이네

근데, 인간이 있다고 생각하고 전파르를 발신하고 있는 곳에 가봤더니, 인간은 죽고 기계가 멋대로 틀고 있었단 영화가 있었지


548

>>540 
그거 무슨 물가에서?


620
죽음을 향해 가는 일상이니까 애초에



649
이번 이야기에 의해 이전의 이야기가 갑자기 의미심장하게 보인다
이건 마지막회에서 더 평가 오를 듯



406
최종화는 어떻게 되려나・・・



덧글

  • Sung 2017/12/17 16:54 # 삭제 답글

    누코 이 무슨 만능...
  • 더스크 2017/12/18 10:18 #

    기름을 먹어욧!
  • 도미안 2017/12/18 01:54 # 삭제 답글

    보통 애니: 이, 이건...!(눈 확대) 아니야...설마...!(누코 확대)
    치토: 어 이거.. 에이 설마
  • 더스크 2017/12/18 10:18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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