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나라」11화 감상 알렉 씨 변모! 금강 선생님의 말에 의심하는 포스, 빛이 내리쬐는 루틸의 사정 by 더스크


279
알렉 붉은 모드만 보면 볼츠보다 강해 보이는데


284
이런 곳에 염발작안의 플레임헤이즈가…



하루 늦었지만 그래도 오늘 올립니다

소녀종말여행은 아마 월말에 하루 하나씩 올라갈 예정...

276
포스 「우리들 죽을 뻔하면서 싸웠는데!
프로레슬링이었나요!?」



286
푹신푹신…하다고?



293
총력전 되려나 싶었는데 개그편이었소이다(´・ω・`)



294
선생님의 이거 꽤나 푹신푹신해서…에 웃었다



295
푹신푹신 너무 귀엽다



296
왕처럼 월인한테 사역되는 존재였던 건가



297
지난주랑 다른 의미로 엄청 빠졌다
것보다 명의씨 흔들리지 않네



305

그의 퍼즐은 점점 어려워진다니 구멍 위치나 형태가 바뀐단 소리?



319

>>305 
점점 움직이게 되는 확률이 낮아진다는 거 아닐까


311
파파라차의 머리 자고 있는데 그렇게 예쁘니까 움직이는 거 보고 싶다



301
이번 MVP는 붉은 알렉, 차점은 옵시디언의 싫엉~이네

아, 그리고 파파라차는 엄청 아름아뒀다
다음편이 마지막인가・・・어떻게 정리할지 지켜보도록 합니다



304

푹신푹신한 인형 만들어줘



312
그런데 개그편 그림자에 숨겨져서 중요한 복선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게 또 대단해
포스가 마침내 선새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고, 진실을 아는 게 좋은 일이라곤 한정할 수 없어, 란 일이 될 거 같은데



316
108마리 멍멍이가 대집합에서 저런 게 되는 건가
것보다 선생님의 어리숙한 변명 엄청 웃었다
저래뵈도 결국 보석들도 푹신푹신 따끈따근에 당해버려서 그러는 것도 어쩔 수 없지만



327

신샤는 지금 숏컷에 양팔 금색인 포스 보는 거 처음이던가?
그런 것치곤 전혀 놀라지 않네, 흥미 없단 소린가



330

>>327 
초봄에 만났어


328
포스의 어둠이 더 깊어진다



329
매주 그렇지만 최신화 다 본 뒤에 1화부터 다시 보고 싶어진다
그리고 그 후 원작 1권부터 또 다시 읽고싶어져
이렇게 단기간에 몇번이고 다시 본 만화는 없지 않을까



341

치비시로 베지 못하고 부들부들 떠는 볼츠의 귀여움은 이상



366

>>341 
그런 푹신푹신을 주저도 않고 베어버리는 루틸 씨 쩔어


347

역시 월인은 부처 같은 외견이고 선생님이 법의 입고 있는 것도 의미 있었구나
인간이 3으로 분할된 세계에서도 불교는 남은건가



371

미안하지만 파파라차의 몸 조금 기분 나빠… 월인을 베고 난 다음 그것도 기분 나쁘지만


562

>>371 
연꽃 효과네


375
작게 분할될 때는
무진장 귀여운데



393
알렉이 베는 장면은 일격이 아니라 마구 베기로 산산조각 났단 느낌이었는데 의외로 쉽사리 베어버렸네



395
너무 빨라서 일격으로 보이는 거야



400
애니가 진행될 때마다 콜라보 주얼리 보러 갔을 때 좀 더 잘 봐뒀음 좋았다고 생각한다
신샤도 녹아내린 앤타크도 확 색이 바뀌고 알렉 씨도 전이랑 달라 지는구나



402

왜 사라져 버린 건지 이 뒤에 설명 있어?
마스코트로 남았으면 했는데



410

>>402 
설명은 있어
뭐 확실히 그 보석들이 꼬리에 죄다 몰려서 잠드는 장면을 생각하면 무리도 아니지만


407
붉은 알렉 강하지만 활동시간 짧네



409
재밌었다. 알렉 쨩. 포스가 볼츠를 구한다
루틸이 개 분할. 포스의 더미 창작. 파파라차
배가 가득



412
BD 사고싶어진다



413
계속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포스 망가져버려・・・



418

멍멍이는 주인님인 선생님을 만나서 그걸로 성불한 건가



521
앤타크가 나올 때의 쉿의 분위기랑 그 후 포스의 「아아아아…」가 소름 돋았다



443
인형 유행하는 장면에서 치유
보석들 다들 너무 귀여워

포스의 삼백안화에 조금 쓸쓸함을 느낀다
그 둥그런 눈은 이제 돌아오지 않으려나



430

포스가 만든 황금전사가 꽤나 멋져서 웃었다



436

>>430 
황금 성투사로 보이지 않냐


431
BD 예약했다
2기 해줘



416

2기는 언제 방송하는 겁니까



427

>>416 
원작에 따라선 빨라도 2년 후 아닐까
주요 캐릭의 모델은 완성되어 있으니까 1부터 하는 것보단 수고 덜 들겠지만

원작 미독이지만 이후 신캐릭 마구 나옴?


442

알렉 웃었다
지난주의 그 긴장된 결말은 어디로 간거야ㅋ



449

>>442 
알렉이 녹색이라니 이상하네 싶었는데 그런 결말일 줄은


447

>발견 당시엔 에메랄로드 여겨졌지만, 바로 낮의 태양광선 아래에선 청록、 
>밤의 인공 조명 아래에선 적색으로 변색화를 일으키는 다른 보석에겐 볼 수 없는 성질
>이 발견되어, 희귀함으로 당시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1세에게 헌상되었다
이 설정 쓴건가
세세한데ㅋ



457

>>447 
볼츠 「월인을 보면 저렇게 된다. 변함없이 맛이 갔어」


461

다음주가 벌써 마지막이냐
원작 전부 사서 애니 진행에 맞춰서 읽고 있는데
애니는 역시 도중까지만 하지?
이번에 가장 즐거웠다, 3개월간 진짜로 빨랐네
2기는 있다고 치고, 남은 거 읽는 건 언제가 되려나



466

이번주의 시로를 봐버리면 지난주 다이아의 노력은 뭐였냐 싶어
시로적으론 선생님의 냄새가 나는 보석들이랑 놀았단 느낌?



475

>>466 
개의 달려드는 습성은 그 커다란 상태로 해버리니까 데미지가 되버리고 다이아가 불운


477
재밌었다. 선생님 너무 귀여워
시로랑 얽히는 것도 뭔가 웃었다ㅋ



482
모은 게 107마리였으니까 어딘가 빠졌겠지 싶었다ㅋ



481
개의 숫자가 108마리라니 번뇌 덩어리네



492

볼츠가 옐로랑 지르콘한테서 월인 찾았을 때 외쳤던 『그거다ー!!!』로, 빠직! 하는 소리가 났는데, 누가 깨짐?



493

>>492 
볼츠


496

>>492 
볼츠의 이마가 깨진 묘사 있었음


518




520

>>518 
파파라차, 원작 이미지 그대로인 얼굴. 좋네


525

>>518 
형님 미인이네~ 좋네~


555

매번 애니 밖에 안보는 문외한인데, 파파라차는 왜 동체만 구멍 뻥뻥 뚫린거야?
그 베르사유의 장미의 오스칼의 몇배나 더 화려하게 부푼 머리카락을보면, 머리 부분을 조금 깎아서 그거 써서 동체 매꾸면 바로 해결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니야?



559

>>555 
구멍이 뚫린 부분은 원래 그런거라
똑같이 애초에 달린 머리카락으로 메워도 의미가 없는 게


567

>>559 
아마도 그런 이유로 머리카락으로 메워도 인클루전이 잘 적응하지 않는게 아닐까
루틸이 시험해보지 않았을 리도 없고


556
「신샤? 누구였지・・・」 
「파파라차, 기억하고 있어!」 

이건 피의 눈물ㅋ



565

어이어이 벌써 다음주가 마지막이냐! 새로운 일, 드디어 볼 수 있냐?!・・・・왜 멋대로 시로란 녀석은 사라진거야・・・・



580

>>565 
금강 선생님은 뭐야?
라고 생각해 준다면 대성공
2기 혹은 원작 8권을 기대



덧글

  • 레이더 2017/12/19 03:45 # 삭제 답글

    108마리 시로(...)
    그나저나 이렇게 위협적인게 그저 귀요미 털뭉치였다던가......
    (기본닥공+보석이 가지고싶어서 빼앗은 주제에 그걸 무기로 만들어쓰다 도로 빼앗김+인질잡아놓고 아무 대책도 없어서 깨어난 인질에게 학★살+
    보석훔치기로 바빠서 수상해보이는걸 냅두다 몇명당함)
    ......월인은 전부 바보들 뿐인건가...(말그대로 개보다도 못해...)
  • 더스크 2017/12/19 19:04 #

    인지능력 없어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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