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디즈니, 2018) 감상 - 뻔한 디즈니, 그래도 디즈니 by 더스크


올해도 어김없이 디즈니와 픽사는 영화를 만들고

가족을 위한 영화가 또 돌아왔습니다

내용도 지극히 심플해서 가족이냐 꿈이냐의 기로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당빠 가족이죠! 하는 내용입니다.

딱히 뭐 더 할 말이 없네요. 항상 그랬던 디즈니고 이번에도 역시 디즈니입니다

코믹하고 교훈도 주면서 나름 반전도 있고 감동도 있고

맨날 해서 잘 하는 걸 또 잘했는데 이번엔 무대가 멕시코니까 멕시코풍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란 느낌입니다.

더 이상 다른 애들은 따라갈 수 없지 않냐 싶은 영상미랑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가 매력입니다.

개인적으론 군중 장면이나 초반 도망씬 정도가 좋았네요. 리얼과 애니메이션의 적절한 배합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담으로 시작하기 전에 겨울왕국의 크리스마스 숏 에피소드가 나옵니다만

오랜만에 봐서 그런건지 뇌가 히토미에 절어서 그런건지 엘사 드레스가 참... 이뻐...

네 뭐 그렇다구요





덧글

  • ㅁㄴㅇㄹ 2018/01/14 22:08 # 삭제 답글

    호오? 히토미에 겨울왕국이?
  • 더스크 2018/01/14 22:10 #

    내용을 안읽어...
  • 도미안 2018/01/14 23:42 # 삭제

    그러니까 멕시코에서 엘사가 드레스를 입고 가족만들기를
  • ㅇㅇ 2018/01/15 12:33 # 삭제 답글

    뭔가 늘어난 히스패닉을 의식한 듯한 느낌도 강하게 들더군요
  • 더스크 2018/01/15 12:41 #

    요즘 그런 거 많이 신경쓰는 느낌;
  • spawn 2018/01/23 12:55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픽사작품다웠습니다. 다만 뻔히 보히는 반전에 좀 지루했고(캐릭터 관련) 이때문에 기존의 히트작들보다는 재미가 덜했지만 소재자체는 참신했다고나 할까 우리쪽으로 익숙한 설정을 풀어내서 좋았습니다.
  • 더스크 2018/01/23 15:28 #

    이게 그냥 평소의 픽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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