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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명한 병원이 많은 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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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그리고 유명한 병원이 많은 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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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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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면 중요한 건 결국 >>2
에 이거 완전 서울 얘기 아니냐
사람이 모이면 중요한 건 결국 >>2
에 이거 완전 서울 얘기 아니냐
촌에 살면서 가장 큰 문제는
마땅한 알바 자리도 없다는거죠...
일 많은 거 진짜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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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거지. 주거 환경으로선 최악이지만 일하지 않으면 먹고 살 수 없으니까
530
>>2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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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일이 있다」를 올리는 점을 보면 >>1은 니트일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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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거주는 스테이터스라고 시골놈들이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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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물건이 흘러나옴. 뭐든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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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살롱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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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때우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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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는 지하철이 존나 쓰레기임
거리도 더럽고
사람은 차가워
생활 수준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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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외 도쿄가 아니어도 좋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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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점은 일이 있단 거겠지
뭐 지방 도시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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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든 가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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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면에서 우월함
물량은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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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 선택지가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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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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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망이 발전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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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서 도쿄에 사는 녀석은 대체 뭘까 콘텐츠의 대부분을 즐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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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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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없어도 생활 가능한 나한테 디메리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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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은게 가장 큰 점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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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많음은 대부분 메리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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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있으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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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도쿄에 산다기보단 안심감을 비싼 가격에 사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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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TV에 나오는 곳에서 살 수 있어서 기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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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만나기 쉬워









덧글
콘나 진세 이야야!!!
한국만해도 병원 수준이 지방하고 서울하고 못해도 5~10년은 차이나는거 같더라
대구 경북대 병원에서는 암인데 절제해야한다고 했는데
서울쪽에 올라가니 약물치료로 끝났다고 하고
수술도 서울이랑 대구 절제하는 길이도 차이날 정도로
도시도 돈이 오가는 수준에 따라서 능력도 달라짐
그리고, 막상 뭔가 이벤트라던가 참가할 기회가 있는거는 죄다 도쿄에서 하니 쉽게 참가할수 있고, 뭔가를 구하기에도 용이하지요.
카구라자카쪽 살다가 나카노 쪽으로 이사왔는데, 가끔 뭔가 있을때마다 치바 쪽으로 안 가길 역시 잘했다고 느끼기는 합니다.
(치바쪽이면 마쿠하리 멧세나 디즈니 랜드는 가기 더 쉬웠겠지만)
너무 촌동네는 차 없으면 힘들어...
저 동네는 사이타마나 카나가와 그런데가 수도권이던데.
일본 맛집 수준들 전반적으로 높다고 해서...
그거 말고 안 부러움.
하지만 결국 방구석폐인은 어디던 상관이 없다는게 함정(아마존이 다 해결해줍니다?)
우리도 서울이 아무리 닝겐들이 많아도 떠나지 못하는 거랑 같이 일이 중요하다 이겁니다.
치안도 지방보다 좋으면 좋았지 나쁠거 없고, 집값이 비싸긴 하지만 나중에 팔 것까지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