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고로 오오야마 생각하고 있음
2
돗토리에 있는
참고로 오오야마 생각하고 있음
2
돗토리에 있는
3
눈 때문에 미끄러지기도 하지만 존나 추워서 죽음
여름에도 산 정상엔 눈 쌓여있거나 하니까
동네에 1천미터 좀 못미치는 험한 산 있는데
눈 때문에 미끄러지기도 하지만 존나 추워서 죽음
여름에도 산 정상엔 눈 쌓여있거나 하니까
동네에 1천미터 좀 못미치는 험한 산 있는데
매년 가니까 그냥 운동화 신고 갑니다
습관이 이렇게 무서움
4
추락하겠네 이거
5
아무리 해도 무리라면 돈 드니까 스키로 변경할까 생각중인데
9
>>5
그만둬
사람 많은 시기에 가라
6
애초에 등산화도 운동화의 일종임
7
그리고 다른 등산객 없으니까 조난되면 거의 발견될 수 없고 구조 안옴
8
돗토리엔 사막 밖에 없다고
10
일단 겨울엔 가지 마라
12
이 시기에 조난당하면 즉사망이라고 생각하면 됨
13
양말 두겹으로 신고, 비닐 봉투 신고, 신발 위에 커버 같은 거로 씌우고, 가벼운 아이젠 달면 눈산도 괜찮음
14
알았어 화이트 리조트로 간다
16
>>14
사람이 많은 곳, 사람이 많은 시기
이거 상식
17
내일 하루 종일 맑은 모양이니까 어디 경치 좋은데 가보고 싶었는데
수목은 비 내리는 모양이다
미안
23
>>17
적어도 5월 넘기기 전까진 가지 않는게 상식임
26
>>23
6월임
20
동상 덩어리 될듯
25
오오야마 평범하게 설산인데
56
겨울산 얕보면 죽는다
90
뉴 밸런스라도 여유임









덧글
등산화는 방수때문에라도 필요하겠지만 눈이 아예 많이왔을 때는 패딩달린 신발도 따뜻해서 괜찮더라구요.
(당장 멀리 안 가면 해발 1000m가 넘는 무등산이 있...)
다만 산에 스니커즈=조깅화=테니스화 신고 올라가면 죽음을 각오해야 함.
운동화 = 가벼운 차림이라는 것일텐데...
문제는 톳토리 오오야마산은 1700미터 넘음...
구글 검색해서 먼저 나오는 등산가이드에서는 상급 표시고...
http://www.yamaquest.com/detail/daisen-1729/1495.html
톳토리 현경이 해당 산에서 조난상황 정리해놓은 거 보는 것도 좋을 듯.
http://www.pref.tottori.lg.jp/67837.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