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루캠△」읽는 김에 솔로 캠프하고 왔다! 캠프는 좋다고! by 더스크

1
솔로캠프 하고 왔다
애니도 보고 있지만 매주 즐거워


2
솔로캠 즐겁지!
이러니 저러니 해도 도구 모여가는게 또 즐거움


6
>>2
그렇네요!
캠프에 갈 때마다 이런 거 갖고 싶다고 주변 사람들 보면서 생각합니다


3
설치
린쨩 추천의 그랜드 시트
텐트는 돔형 자립합니다



이런 거 보고 있으면 캠프 하러 가고 싶어짐 ㄹㅇ





4
잊음

5
아마 오타쿠 기분나빠

라고 생각할 거 같아 혼자 캠프하고 싶지만 못가겠다
불 피우는 건 집 정원에서도 할 수 있으니 이득이지만


7
>>5
아마추어가 뭐가 나쁘냐!
겨울엔 장작값이 많이 들지만...
불피우기 깊이가 있네요, 버너로 힘밀기 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엔 성냥으로 착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8
정작 중요한 설치 후 사진 없음...!
장작패기. 손도끼로 하는 건 꽤 힘듭니다

9
요즘 캠프장은 불 금지이기도 하니까


10
>>9
진짜입니까... 즐거움이 반감이네요
취사장만 있다던지 그런 느낌입니까

11
>>10
산장(실내)의 화로 뿐이라던지
완전 금지로 IH만 있다던지


13
>>11
장작불 좋아하면 치명적이네요...


19
>>13
나는 귀찮으니까 착화제 쓰지만


21
>>19
바베큐 할 때는 삽니다
남은게 있으면 한번에 태우네요


12
태운다
장작을 가늘게 잘라, 솔방울만 있으면 보시는대로

14
밝을 동안 할 일은 여러가지 있습니다
침낭의 셋팅. 취하면 할 맘이 없어지므로
이번엔 자는 기분이 최고라는 인플레터블 타입의 매트에 컴포트 마이너스 6도의 슈라프+인너를 사용했습니다

15
솔방울은 린이 1화에서 한거랑 같은 방식인가
지지대로 쓰면 공기 흐름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모양이고 좋네


16
>>15
하고나서 알았습니다만, 진짜로 잘탑니다
솔방울이나 떨어져있는 가지 등이 엄청 잘 타므로 일단 태울 떄 좋습니다. 캠프장에서 팔고 있는 장작은 그다지 불이 잘 붙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17
어느 정도 준비는 끝났기에 한숨
맥주는 타쿠노미에서 나온 수요일의 고양이
가볍게 마실 수 있습니다

20
>>17
어디 근처 캠프장?
관동이라면 다음주에 가보고 싶은데


22
>>20
근처 따뜻해져서 나왔습니다
장소는 키타칸토입니다
다음주에도 캠프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23
좀 더 불을 일으키는 겁니다


27
>>23
불타는 장작불을

29
>>27
아아 좋네요


24
장작을 대충 즐기고 나서 온천에 들어가 밤을 즐깁니다
만화는 2권까지 밖에 읽지 않았고...
맥주는 그만두고 데운 술을

30
>>24
인스타 올릴 거 같아서 웃음


36
>>30
인스타 무섭지
그런거 보고 있으면 물욕이...

40
>>36
SOTO의 버너랑 글로벌 식칼만은 알겠다


42
>>40
글로벌의 페티입니다
버너는 이와타니입니다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인 녀석
이래저래 계속 쓰고 있습니다

25
어른의 세계


32
>>25
고기 먹을래?


34
>>32
괜찮은가요?


38
>>34
요즘 해보고 싶었던 대사입니다


26
뭔가 좋은 느낌!
직화 맛있을 듯!


32
>>26
분위기 보정으로 원컵 오제키도 맛있습니다
좋은 술은 꽤 딸 용기가 나지 않으므로 이 정도가 좋습니다


28
로스트 포크? 직화?


33
>>28
로스트 비프입니다
물론 수제가 아니라 슈퍼에서 샀습니다!


35
이정도로 호쾌한 장작불도 좋다고


41
>>35
콜맨의 파이어 디스크입니까
꽤 나무의 소비량 격하므로. 장작 마음껏 쓸 수 있으면...


37
캠프 파이어!


43
30분 전에 유루캠△의 녹화 봤기에 타임리한 스레


48
>>43
실은 나도. 다음편이 기대됨다


44
가스는 금방 붙고 끌 수 있으니까 편리하지
뭣도 없지만


48
>>44
린쨩도 가스였고


49
>>48
잔류물이나 재나 뒷처리 잘 모르겠음


53
>>49
재는 재 버리는 곳이 있으므로 거기에 버리면 됩니다
관리인 씨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55
>>53
캠프장이면 버리는 곳 있지만
방치 플레이인 곳은 모르겠으니 항상 가지고 돌아옴


61
>>55
가지고 돌아와서 어떻게 처분합니까?
밭에 뿌린다던지?

>>58
이벤트라면 여자만인 그룹도 흔하게 있습니다(^^)


63
>>61
개인 영업인 곳은 소각로에서 완전 연소시키고 재는 일반 쓰레기였던(우리는 자연체로 OK)
야외 취사 금지인 곳은 산업 폐기물로 업차한테 의뢰
지금 그 업자측이지만

45
소금 혀!

46
밥테러 떳다!


47
캠프 밥테러


53
>>46
>>47
캠프라고 하면 바깥 밥
뭔가 연기 나는 녀석이 여기다 싶을 정도로 찾아옵니다


50
굽자 구워
1인이라면 린 쨩처럼 여러가지 먹지 못함다...

51
치비치비 굽는 것도 좋습니다


56
>>51
치비치비 가는 것도 좋지만 추우면 평소보다 술이 잘 넘어가네요...


54
네기토로말이
밥도 가져왔습니다

57
카메라를 잊어서 휴대폰으로 촬영
이 날은 꽤 사람이 많았다 jk 솔로는 없었습니다...

58
현실엔 역시 없나


64
기온은 마이너스 5도
이 뒤 마이너스 7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추울 때는 코코아가 최고로 매치펌프

65
오오 역시 춥구나


69
>>65
이번주는 마이너스 안갔으니까 진짜로 차가 격렬합니다


70
>>69
화장실, 수도 못써서, 고생만함


71
>>70
그렇네! 겨울엔 수도나 화장실 금지하는 곳도 있죠


73
>>71
올해는 나스나 치치부도 동결했으니까
카루이자와라면 양동이가 그대로 얼어붙어서 재밌었다


75
>>73
양동이입니까... 무섭네요
밤은 엄청 취해서 그다지 기억에 없습니다


79
>>75
산소 스프레이도 꽤나 좋음


85
>>79
엄청 잘 불탈듯!
강력한 버너 가지고 있으므로 그걸 쓰는 것도 좋을지도


89
>>85
가솔린은 금방 불타지 않냐


97
>>89
가솔린이란 건 랜턴 말인가요?
콜맨의 가솔린 랜턴은 좋죠
분위기도 밝기도 정비도 그다지 필요 없고


99
>>97
장작에 가솔린을 파악 부어서 불 붙이면 금방 사라질듯
등유 쪽이 불이 붙으면 꽤 잘 꺼지지 않는다고 들었다


102
>>99
베테랑한테 물어보니 바셀린 쓴다네
바셀린 티쉬는 오래 가니까 추천


109
>>102
바셀린 티슈라
티슈 오래 가나
이미지는 안그렇지만

어디서 팔려나


110
>>109
바셀린은 약국에서 판다고
꽤 불 붙이는데 좋음


114
>>110
보통 바셀린이라면 약국에 있지만 치덕치덕하잖아


115
>>114
남으면 피부에 바르면 좋지


116
>>115
>>114
장작불은 피부 건조해지니까


72
이 온도에서 잘 수 있다니 터프하네


75
>>72
나데시코 씨는 터프합니다만... 안면은 매트가 중요
뭣하면 슈라프는 싼 걸 2중으로 겹치는 것도 좋습니다


74
유류캠의 영향으로 봄부터 여름에 걸쳐서
초보 캠퍼가 허둥지둥대는 걸
아아, 라고 보면서 도와주고 


76
>>74
상냥해...
착화용 착화재 사둘까요...


77
>>76
솔방울 잔뜩 주워두면 좋지


83
>>77
그거 가르쳐주면 좋겠네요
근데 그리 형편 좋게 떨어져 있을까요 솔방울


81
쩌네!!
무진장 본격적이야!!


86
>>81
후헤헤


84


92
실은 지난주에도 캠프하고 왔습니다
이번엔 친구랑... 다른 손님 없었습니다
마이너한 캠프장이었기에


111
장작불
솔방울이랑 마른 낙엽으로 착화

113
 솔방울 야키우동

120
>>113
알루미늄 호일로 이 화력에 견딜 수 있나
전에 했는데 구멍났다


121
>>120
수분 있으면 문제 없음


117
유루캠△도 장작불 다음 화장수 얘기 나왔지


122 
테바사키

123
>>122
술 좋다


124
캠프장 고양이


잘 따르는 고양이이므로 보시는대로コワモテな猫ですがこの通り


125
 라이더 하우스 3백엔

128
>>125
이거 전철인게


129
>>128
폐객차


130
 계기는 뭐든 좋아, 캠프 동료가 늘어나는 건 대환영
안녕히 주무세요

131
그거 보고 있으면 진짜 캠프 가고 싶어진다
근데 현실이면 솔로캠프는 시간이 남아버려


132
>>131
뭘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장작불, 요리, 산책, 독서, 낮잠...
밖에서 할 뿐인데 신선한 느낌



덧글

  • 도미안 2018/03/10 13:45 # 삭제 답글

    세상은 밖에 나가지 않는 국민들 때문에 걱정하고 있었다
    미국은 200억을 들여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게임 중 하나의 라이센스를 사와 증강현실 게임을 만들었다.
    사람들은 드론으로 폰만을 밖에 내보냈다.
    일본은 20억을 들여 애니메이션을 하나 만들었다.
    사람들은 배낭을 메고 도시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 더스크 2018/03/10 16:35 #

    갓띵 애니 파워
  • 로그온티어 2018/03/10 14:27 # 답글

    집의노예가 탈출하다
  • 더스크 2018/03/10 16:35 #

    ㅋㅋㅋㅋ
  • 엑스트라 2018/03/10 14:28 # 답글

    크으..... 언젠간 나도 솔로 캠핑을~~!
  • 더스크 2018/03/10 16:35 #

    저도 한번쯤은
  • 진짜로 2018/03/10 15:05 # 삭제 답글

    여행가는 것보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데도 유루캠을 보다 보면 캠핑에 관심이 생김ㄷㄷㄷㄷ
  • 더스크 2018/03/10 16:35 #

    ㄹㅇ 가고 싶어짐ㅋㅋ
  • 숨겨진오징어 2018/03/10 15:38 # 답글

    캠핑은 예전에 스카우트때문에 쬐끔 했는데 너무 귀찮아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루캠프보면 진짜 끌리더라고요
  • 더스크 2018/03/10 16:35 #

    유루캠이 잘못했다 ㅋ
  • 하룽 2018/03/10 16:04 # 답글

    으아 가고싶다

    아니구나 할 수는 있구나

    군대에서(눈물)
  • 더스크 2018/03/10 16:35 #

    ㅠㅠㅠ
  • 바람뫼 2018/03/10 20:34 # 답글

    하지만 캠프장에서 살라고 하면 싫다고 하겠지.
  • 더스크 2018/03/10 21:47 #

    그건 좀;;
  • 듀라한 2018/03/10 20:49 # 답글

    가끔가는거니까 자극이 된다는건 이해하는데
    솔찍히 도시를 벗어나기 싫습니다.
    전 도시에서 자라서 그런거 몰라요
  • 더스크 2018/03/10 21:47 #

    도시가 편하긴 함
  • 방울토마토 2018/03/11 03:07 # 답글

    하고싶지만 대놓고 비싼 취미
  • 더스크 2018/03/11 11:10 #

    ㅇㄱㄹㅇㅋㅋㅋㅋ
  • FREEBird 2018/03/11 03:42 # 답글

    전 예전부터 오토캠핑은 관심이 있었는데, 이작품 보다보면 솔로캠핑도 땡기더군요. 뭐 국내에선 솔로캠핑 할만한 데가 많지 않다고는 하지만 언젠가는 한번쯤 가보고 싶습니다.
  • 더스크 2018/03/11 11:10 #

    그냥 짐싸들고 나가면 캠핑이죠
  • 무명 2018/03/11 04:47 # 삭제 답글

    내 눈이 잘못된게아니면 저거 완전 인싸 그자첸데..? 2ch맞나요 저기
  • 더스크 2018/03/11 11:10 #

    씹인싸자넠ㅋㅋ
  • 주사위 2018/03/11 12:58 # 답글

    저 사람 돈 많구나...

    평소 캠핑하는 인싸의 기만질이 아니라면, 풀셋을 단번에 질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더스크 2018/03/11 13:31 #

    ㄷㄷ해...
  • Admiral 2018/03/11 21:09 # 삭제 답글

    원래 캠프 좋아하던 사람 아닌가 싶기도... (...)
  • 더스크 2018/03/12 12:16 #

    그런 거 같아요
  • P토모 2018/03/12 11:39 # 삭제 답글

    군대서 A형 텐트나 분침호 치면...
    겨울에는 추워서 텐트하기 별로고 봄에는 뱀 나오니까 여름에는 덥고 모기가 나오고 가을에는 잡벌레가 많이 나와서 캠핑하기가...
  • 더스크 2018/03/12 12:16 #

    아아 싫어
  • Megane 2018/03/13 17:47 # 답글

    왠지 니트라서 집에서 쫓겨난 걸 감추기 위한 트릭이 아닌가 싶......쿨럭.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390641
4280
449506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23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