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36)「게임 금지! 과자도 금지! 공부!! 스포츠!!」나(11)「알았어! 힘낼게!!」 by 더스크

1
마마(45)「저기 내일은 같이 밖으로 놀러 가지 않을래? 아들이 좋아하는 츄하이도

초콜렛도 있어」 

나 (20살 니트)「필요 없어, 나가고 싶지 않아」 

이게 현실




요즘 마음의 버팀목은 커비랑 포켓몬

4
어쩔 수 없다



취직한 제 바람은 어떻게 차를 싸게 구할 수 없을까 하는 것...

6
아버지도 쓸데없이 상냥함


7
그런 마마는 앞으로 3,40년 후에 죽는다고



마마 젊어서 부럽다


10
어디서 발목을 잡힌거냐 1은


11
참고로 애니는 싫다

고등학교 중퇴하고 나서



18
>>11 
애니가 원인으로 중퇴한거야?



23
>>18 
애니의 무대가 고등학교인 경우가 많으니까



13
자기의 무능함을 남탓으로 돌리지 마라


14
근데 나쁜 건 니트인 너잖아


15
스포츠에 힘쓰면 니트가 되기 어렵단 이미지 


16
죽을 때까지 부모 탓이나 해라


72
마마(70)「…」 

나(45살 니트)「…」 



87 
파견이라도 하자


88
마마(28)「계속 지켜줄테니까」 

나(3)「응! 마마 정말 좋아」 

나(43)「계속 지켜준다고 했잖아」 



90
온라인겜 해라


99
슬프구만


덧글

  • 시로 2018/03/26 20:49 # 답글

    첫차라면 중고로, 딱히 차종에 신령안쓰신다면 경차로 알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주변에 차에 박식한 사람 한명 데리고 가서 조언구하면 최고구요.

    제가 2010년이던가 그 조금 뒤던가 첫차를 아버지가 골라준 중고 마티즈2로 했는데 당시 280만 정도(일시불)에 사서 5년간 잘 타고 다녔습니다. 결국 수명다해 폐차시켰지만 당시 쉐보레에서 첫 새차 사면서 이벤트로 타고다니던 마티즈2 주고 240만원 할인 받아 스파크를 사고 지금 3년 좀 넘게 잘 타고 다니죠. 작년 12월자로 할부도 다 갚은 상태고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 )

    경차라서 뭐 싫어하신다면 무시하셔도 되고...제 경험은 그렇습니다 데헷
  • 더스크 2018/03/26 20:50 #

    아녀 경차도 상관 없는데
    지금 자본이 0입니다ㅡㅜ
  • 듀라한 2018/03/26 20:57 # 답글

    차는 직장 출근 거리나 시간을 생각하고 사는게 좋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차나 집 사고 할부금 때문에 직장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니까요
    무작정 차를 사면 유지비 때문에 돈을 못 모을 수도 있으니까요
  • 더스크 2018/03/26 21:04 #

    직장까지 버스로 30분 정도..인데
    다른 것보다 출장이 꽤 많은 거 같아서;;
  • 숨겨진오징어 2018/03/26 21:03 # 답글

    썩을 놈 어미 마음에 대못 박지마라
  • 더스크 2018/03/26 21:54 #

    ㅠㅠ
  • Sung 2018/03/26 21:23 # 삭제 답글

    출장이면 회사(공무원 이라도)에서 차를 대줄지도 몰라여! 말해봐여!
  • 더스크 2018/03/26 21:54 #

    그르게요
  • 로그온티어 2018/03/27 00:02 # 답글

    집에서 공부하라고 밖에 나가지 못하게 된 게
    니트 조기교육으로 역효과를 낸 것이었다면 매우 소름돋을 것 같아
  • Avalanche 2018/03/27 17:57 #

    보통 그렇게 되지 않던가요?
    솔직히 말해서 공부 잘하는 애들은 평소 그럭저럭 나다니며 놀면서도 참 잘하던데요.
    갇혀서 공부만 시키면 조금 올라갈 수는 있겠지만 그 댓가로 사회성을 버리는 것이 인지상정 아닌가...
  • 더스크 2018/03/27 23:08 #

    사회성 그런건 없다
  • Admiral 2018/03/27 02:42 # 삭제 답글

    출장이면 교통비라던가 회사 차량 나오지 않나 싶은데....
  • 더스크 2018/03/27 23:08 #

    나올 거 같으요
  • 무명 2018/03/27 03:11 # 삭제 답글

    리스차라도 하나 알아보심이..
  • 더스크 2018/03/27 23:09 #

    리스는 좀...
  • 뇌빠는사람 2018/03/27 11:00 # 답글

    스포오츠는 하게 해 주는 좋은 엄마네
  • 더스크 2018/03/27 23:09 #

    ㅋㅋㅋㅋㅋㅋ
  • Megane 2018/03/28 14:50 # 답글

    훌륭한 위인들은 엄마말 안 듣는다고......
  • 더스크 2018/03/28 19:34 #

    ㅋㅋㅋㅋㅋ
  • Zeps 2018/03/29 02:59 # 답글

    본문하고 상관이 있는 듯 없는 듯한 얘긴데
    저희 부모님은 어릴 때 저한테 칭찬이란걸 단 한번도 해준 적이 없는 사람들이었음
    제가 나름 영재학술원 같은 곳도 다니고 하면서 초등학생때 중학생 과정을 배우고 그런 애였는데
    부모님이 단 한번도 잘했다는 소리를 안해주니까 중2땐가 중3때 사람이 완전히 소금 맞은 민달팽이마냥 퍼져버림
    그 때 이후로 단 한번도 스스로에게 자신감, 자존감 같은걸 가져본 기억이 없는데
    부모님은 아직도 애가 좀 똑똑한줄 알았더니 사실은 아니었고 사내새끼가 좀 있으면 삼십줄인데 패기도 없다고 뭐라고 하심

    그래도 부모님이 없는 일본으로 도망쳐서 자존감 힐링중
  • 더스크 2018/03/29 19:22 #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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