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코스트코 간 사람이 대부분 생각하는 것 by 더스크

1
「(그렇게 싸지도 않네~……)」 


4
연회비도 비싸고
5
야한 사모님 많잖아



>>5 
이거



가성비가 그렇게 좋은 건 아니라 카던데


6
사람 너무 많아


8
천장 높네… 


9
핫도그랑 콜라 먹는 곳


10
의외로 갖고 싶은게 없다


12
900g 포테토칩 맛있다


15
엘스컬레이터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먹은거야 이거!? 


16 
반년에 한번 친구 데려가는 정도가 딱 좋음 


18
메이플 시럽은 싸다


19
너네들 같은 독신이 갈 곳이 아니라고


20
포도 밖에 살 게 없다


24
작은 카드도 준비해줬음


25
연회비 지불하면서 까지 갈 곳은 아냐


46
소비도 못하고 필요 없어


47
피자나 파이가 존나 커


56
양은 2배! 가격은 2.5배!

란 느낌 밖에 안들어

전혀 싸지도 않고 오히려 비싸다



덧글

  • 북두의사나이 2018/04/13 20:39 # 답글

    9.그리고 피자도
  • 더스크 2018/04/14 13:22 #

    코스트코 피자는 부럽더라 존나 큼
  • 다져써스피릿 2018/04/13 20:41 # 답글

    한국 코스트코는 가본적 없어서 모르겠는데, LA 코스트코는 한꺼번에 엄청 대량으로 사야만 단가가 좋아지기에 혼자 사는 제겐 별로 의미가 없더군요. 하지만 가족이 좀 있어서 생필품 소모 속도가 빠르면 연회비를 내고서도 꿀잼이라 합디다.
  • 더스크 2018/04/14 13:22 #

    글쿤요
  • 풍신 2018/04/13 21:32 # 답글

    도매급으로 살 때는 편하긴 합니다. 고기 커다란 파츠 하나 씩 살 때도 비교적 싸고요.
  • 더스크 2018/04/14 13:22 #

    파츠 ㅋㅋㅋ
  • ㅇㅇ 2018/04/13 21:38 # 삭제 답글

    쟤네들은 술값 싸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헬조선 코스트코에선 커클랜드 시그니쳐 주류들이 가성비가 좋습니다.
    1000엔짜리 가쿠빈이 39000원으로 뛰는 기적의 동네니까요.
  • 더스크 2018/04/14 13:22 #

    호오...
  • 듀라한 2018/04/13 21:56 # 답글

    정기적이고 대량으로 사는데는 이득인데
    쇼핑을 자주 안하는 독신들은 애매하다고 알고 있음
    하지만 푸드코드에 있는 음식들은
    호불호가 있을지언정 혜자들이 많음
  • 더스크 2018/04/14 13:22 #

    먹으러 가는 곳ㅋㅋ
  • 등대지기 2018/04/13 22:11 # 답글

    전 인터넷을 뒤져보는게 더 싼거같더라구요
  • 더스크 2018/04/14 13:23 #

    인터넷이 싸요 편하고
  • 2018/04/14 00:38 # 삭제 답글

    애초에 우리나라에는 가까운 거리에 웬만하면 마트 편의점 심지어 백화점까지 있기 때문에 코스트코 의미가 있나 싶더라구요. 사실 미국은 땅덩어리가 넓고 주변에 마트도 없어서 코스트코가 제격인데 우리나라에선 글쎄요.
  • 더스크 2018/04/14 13:24 #

    글쿠나
  • 잠본이 2018/04/14 01:06 # 답글

    서울 코스트코는 좁은 땅에 위로 높게 지어놔서 다니기도 힘들고 주차 한번 하려면 줄서서 기다려야 하고 뭐 그랬는데
    지방에 넓은땅 확보해서 지어놓은 코스트코를 가보니 훨씬 낫더군요. 신기한 수입식품 한데 모아놓은거 보는 재미로 갈만함.
  • 더스크 2018/04/14 13:24 #

    ㅇㅎㅋㅋㅋ
  • 무명 2018/04/14 02:21 # 삭제 답글

    코스트코를 혼자사는인간이 가니까 가성비가안나오지..
  • 더스크 2018/04/14 13:24 #

    ㅜㅜ
  • Admiral 2018/04/14 04:05 # 삭제 답글

    유럽 와서 살면서 한국에 점포가 14개나 생겼는지 몰랐습니다...
    일본도 25개 점포...
  • 더스크 2018/04/14 13:24 #

    14개!?
  • 숨겨진오징어 2018/04/14 17:00 # 답글

    어릴적부터 살던 아파트 앞에 코스트코가 있어서 많이 갔죠뭣도 모르고 그냥 많이 살 거, 미제 이런거 사러가는 곳정도의 인식이었어요 지금도 다를 건 없지만
  • 더스크 2018/04/14 13:24 #

    부러워..
  • 채널 2nd™ 2018/04/14 08:00 # 답글

    코스트코는 '고기' 등 식품 사러 가는 곳 -- 피둥 피둥 살찐 것들에게는 천국~
  • 더스크 2018/04/14 13:24 #

    ㅋㅋㅋㅋㅋ
  • Megane 2018/04/14 11:45 # 답글

    5번... 거기는 코스트코가 아닐지도 몰라.
  • 더스크 2018/04/14 13:24 #

    ㅋㅋㅋㅋㅋ
  • 하룽 2018/04/14 20:16 # 답글

    생각해보니...

    코스트코가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가장 가까운 곳이 100여km나 떨어져있는 대전(눈물)
  • 더스크 2018/04/15 13:00 #

    ㅜㅜ
  • P토모 2018/04/16 09:18 # 삭제 답글

    거기는 피자, 핫도그 같은거나, 고기가... 특히 소고기가 많이 쌌죠.
    일본은 뭐 어플만 깔아도 매주 피자 50% 쿠폰을 주고, 그게 아니라도 포장해가면
    도미노는 1+1, 피자헛은 50% 세일 이걸 매일해서 피자 메리트가 적을수도 있겠죠...
    그리고 한국은 서울 살면 사실 코스트코 가기가 편한곳이 많은데, 일본은 생각보다 많이 멀어서..(그나마 치바 뉴타운 쪽 사는 사람이면 거기는 그나마 갈만하겠지만)
  • 더스크 2018/04/16 21:42 #

    글쿠나...
  • 뇌빠는사람 2018/04/16 11:49 # 답글

    무슨 피난민 수용소인 줄 알고 충격 먹었음... 인간들 끔찍하게 많음
  • 더스크 2018/04/16 21:43 #

    사실 좀비 서바이벌 대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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