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걸 한밤중에 헤엄쳐 건넌건 굉장하네

2
그렇지도 않아
이걸 한밤중에 헤엄쳐 건넌건 굉장하네


2
그렇지도 않아
흐음... 무리인것이
373
>>2
굉장하지
옷 입고 건넌거라고
634
>>373
어떻게 옷 입은지 아냐?
839
>>373
옷은 벗겠지. 그걸, 봉투에 넣겠지. 물에 닿지 않도록 뭔가 봉투에 공기 넣고 묶겠지.
그걸 튜브 대신 써서 헤엄치는거다
3
히로시마 현경의 무능함이 더 쩐다
이런 거 상상도 못하냐
4
이렇게 보면 꽤 가까운데
5
500m정도냐
6
이렇게 단거리였냐
이거라면 할 수 있다
수온도 15도는 되잖아
7
무리지 이거
나도 히로시마 현경이랑 동의견임
8
뒤쫓기는 입장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범위
10
아니 수영장이라면 여유지만 강은 힘들지 이거
66
>>10
바다임
673
>>10
강이라도 해도 흐름 제각각이고
11
여유네
12
이거 여유잖아
파도도 전혀 없어 보이고
255
>>12
조수에 흘러감
13
약 200m~300m정도임
20
것보다 무리해서 곧장 갈 필요 없잖아
23
목숨 걸렸으면 이정도쯤이야
63
흐름은 꽤 있지만 굉장해
69
여유다









덧글
게다가 한밤중에 강인지 바단지 헤엄쳐 건널 생각을 하다니
넘모 무서울거같은 거시에요
어지간하면 소학교 때부터 수영 가르치는 일본이니 조류만 잘 타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헤엄치기보단 흘러서 맞은편에 닿는거죠
수로가 좁긴 하지만 헤엄쳐서 건널 생각은 안 할 넓이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