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왜 너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은건가?」 by 더스크

 1
나 「…」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3
네가 나쁘고

뭘 가지고 노력을 판단합니까?
라고 말하고 싶다

8
>>3 
괴로워… 



4
놀고 싶었으니까 입니다!!!!


6
나 「왜 힘내는 게 당연한 겁니까」 



면접 중에 울고 싶어졌다… 


10
나도 묻고 싶네


11
아무런 노력도 안했다니 뭘 가지고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12
노력하는 건 귀찮지 않습니까?


16
격겜 힘냈습니다


18
참고로 중증동정


29
일단 녹음하고 마구 도발해라


33
면접 무섭다


덧글

  • 다져써스피릿 2018/05/09 20:18 # 답글

    면접까지 나오는 것도 엄청난 노력이었는데 왜 그건 인정해주지 않는 겁니까!
  • 더스크 2018/05/09 23:16 #

    면접을 위한 노력
  • 숨겨진오징어 2018/05/09 20:34 # 답글

    노오오오오오력
  • 더스크 2018/05/09 23:16 #

    노오오오력
  • 레이오트 2018/05/09 20:54 # 답글

    무조건 노력만 한다고 좋은것은 아닙니다. 알고보면 노력도 꽤나 한정적인 자원이거든요.
  • 더스크 2018/05/09 23:16 #

    막 쓰면 안됨
  • 각시수련 2018/05/09 21:12 # 답글

    노오오오력이 부족한 거예요
  • 더스크 2018/05/09 23:16 #

    아주 노오오오력 해야 하는 거에요
  • 아힝흥힝 2018/05/09 21:29 # 답글

    면접관:왜 너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은건가?(금수저 낙하산 꽃아넣을 준비를 하며)
  • 더스크 2018/05/09 23:16 #

    ㅂㄷㅂㄷ
  • 듀라한 2018/05/09 22:40 # 답글

    현재 당신의 위치가 당신의 노력의 결과입니까?
    노력해서 거기까지 밖에 못갔어요?
    불성실한거 아닙니까? 라고 말하면 두고두고 조질려고 합격시킬려나?

    남의 행실을 헐 뜯는 사람은 자존감이 충족되지 않은 사람뿐인데
  • 더스크 2018/05/09 23:16 #

    ㅇㄱㄹㅇ
  • 로그온티어 2018/05/09 23:48 # 답글

    나: 회사일이 힘들다는 건 알고있으니까
    회사일을 버티고 그 이상의 포텐을 터뜨리기 위해 에너지를 비축해놨습죠. 저는 언제든 열정을 불태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다만 제 도화선에 불을 붙일 권리는 면접관님께 있습니다. 그저 잘 부탁드린다는 말을...
    면접관 : 방화는 중죄네. 그 도화선 들고 나가게.
  • 더스크 2018/05/10 19:42 #

    ㅋㅋㅋㅋㅋㅋ
  • Admiral 2018/05/10 00:16 # 삭제 답글

    "왜 당신은 그 나이 먹고 '겨우' 그딴 위치에 있는 겁니까? 40대 때 창업해서 성공한 사람들도 있는데 노오오오력이 부족한 거 아닙니까?" 라고 쌈 걸고 싶지만 면접관 앞에서는 왠지 긴장되고 잘 나오던 말도 이상하게 안 열리고... (...)
  • 더스크 2018/05/10 19:42 #

    그저 그 자리에만 앉으면...
  • 무명 2018/05/10 06:01 # 삭제 답글

    그야 구구절절히 사연말해봐야 합격도안되고
  • 더스크 2018/05/10 19:42 #

    좋게 봐주는 것도 아니고
  • 이겈ㅋㅋ 2018/05/10 08:50 # 삭제 답글

    "남들 다 맞는 토익 950도 못 넘으면서 무슨 노력을 했다는 겁니까?"

    이거 실제로 들은 말ㅋㅋㅋㅋ 한국은 노력의 척도가 영어점수임ㅋㅋㅋㅋ
  • 타마 2018/05/10 10:52 #

    면접관이 얼마나 무능할지 감도 안잡히네요... ㅋㅋㅋㅋ
    토익 그거 어따 써먹는다고...
    애초에 자격 요건에 쓰던가 ㅋㅋㅋ 토익 점수놀이 하는 회사라고...
  • 더스크 2018/05/10 19:42 #

    ㅋㅋㅋㅋㅋㅋ
  • 바람뫼 2018/05/10 11:10 # 답글

    그래서 귀사의 사원들은 전력으로 노력중입니까? 라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려나.
  • 더스크 2018/05/10 19:43 #

    호오 그런 것 치곤 회사 주가가 떨어지고 있군요
    해보고 싶다
  • P토모 2018/05/10 12:14 # 삭제 답글

    노력의 산물이야 점수나 자격증 같은거 밖에 없겠죠.
    그나마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지표고, 그게 아니면 뭘 보고 뽑을건지 겨우 1시간도 안되는 대화를 통해서 그 사람의 전부를 알고 계속 고용해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 더스크 2018/05/10 19:43 #

    면접 시스템 자체의 결함이라고 생각함
  • 지나가다 2018/05/10 13:49 # 삭제 답글

    많이들 상황을 착각하고들 계시는데...

    나이 마흔다되가는 오덕이고 회사에서 면접관 역활을 하는 사람으로써 본문의 상황을 예상해보면.

    이력서만 보고 노력 안했냐는 말을 꺼내는 면접관은 없습니다.
    면접 자리잖아요

    이미 물을거 다 물어봤을겁니다. 무엇을 해왔는지. 지금까지 뭘 했는지. 이것저것 다 물어봤을겁니다.
    면접자는 자신이 아무것도 안해왔음을 결국 다 얘기했을거고.. 그 결과 면접관이 물을건 저것밖에 남지 않은거에요


    왜 노력을 안했습니까?

    이후 질문도 뻔합니다.

    이후 우리회사에 온다면 노력할수 있나요?

    그리고

    지금까지 안했는데 우리회사에 와서 노력할거란건 저희가 어떻게 믿을수 있을까요?


    이 질문들을 안하고 어떻게 사람을 뽑습니까? 저건 그냥 뜬금없이 면접자에게 면접관이 하는 질문이 아니라. 모든걸 물은뒤 마무리 확인하는 질문입니다.
    신입 면접을 보면 그런 사람들이 꽤 많아요...
    아무것도 한것도 없는데 일하겠다고 오는 사람들. 그래도 열심히 하겠다는 의욕만 있음 뽑아줍니다만...
    면접관으로써 그 의욕이 있다는건 뭘로 아냐는 거죠.
    솔직히 이 질문에 답을 원활하게 못해주는 사람에겐 속아줄 맘도 안듭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 로그온티어 2018/05/10 21:35 #

    농담이랑 기믹을 가지고 드립치는 건데, 되게 히스테릭하게 구네; 저 덧글 쓴 사람들이 생각없이 나이먹어서 백수나 하는 사람들처럼 보이시나 본데, 다 사회생활하는 사람들이지만 그냥 인터넷에서 드립치는 거고, 여기는 이글루스 즁에서 유독 그런 곳이에요. 것보다 어디서 영악한 면접자들 만나서 피곤한 일 있으셨나본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자고 다음 업무 준비하세요. 그게 정신건강상 나아요.
  • 지나가다 2018/05/11 08:17 # 삭제

    정말 면접관이 눈치도 없이 지입장에서 떠든줄 아는 댓글이 확실히 보이니 그렇죠.

    그렇게 말한거라면 당사자는 왜 인정하고 있겠습니까.
  • Megane 2018/05/10 15:51 # 답글

    뭔 말을 했길래 면접관이 저러는지는 모르겠지만 탈락은 확실함요.ㅠㅠ
  • 더스크 2018/05/10 19:43 #

    ㅋㅋㅋㅋㅋ
  • 하룽 2018/05/10 18:56 # 답글

    나 : 그렇다면 면접관께서는 여기까지 오시는데 어떤 노력을 하셨습니까?
  • 더스크 2018/05/10 19:43 #

    궁금하긴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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