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박사「위험해! 기다려라! 풀숲엔 야생포켓몬이 있단다!」←이거 by 더스크

1
이상하잖아

집이 2채+연구소 밖에 없고 주변이 울타리로 둘러진 벽지에서 10년이나 계속

유폐당했단 소리잖아




주인공은 10살이 될 때까지 한번도 울타리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지?

어둠이네・・・ 


블랙 닌텐도가 또...

11
>>2
그것조차 모르니까 철들었을 무렵부턴 이미 히키코모리였겠지
 



그러니까 니트가 되는거야 사토시


4
아이는 포켓몬 없는 세계인가부지



실제로 상당히 넓잖아



게다가 주인공의 마마랑 그린의 마마는 오박사의 연구에 아무런 상관도 없는데, 왜 

오박사의 부지에서 사는거야・・・? 




>>6
태초 마을의 주민이잖아




게임이잖아, 진지하게 생각해서 어쩌려고


10
마을(집2채) 


12
처음 마을은 보여주지도 않고 포켓몬 없이 어떻게 장보러 가거나 했을까

설마 야생 포켓몬을 잡아서 먹은건가



15
>>12
뭘 위한 하부의 수도라고 생각하냐



25
>>15
잉어킹「그런가…먹히지 않으면 안되는건가…」 



16
물자의 반입로가 없잖아…

유일한 길은 손질도 안된 풀숲이라니 이상해C



18
구구 같은 새 포켓몬이라면 울타리 넘잖아

울타리가 낮아

네 논파



19
어디에나 있는 한계 취락이지


20
과학의 힘이라구


43
주민이 존나 많은 것치곤 주거지가 너무 적은건 RPG의 숙명


덧글

  • 아힝흥힝 2018/05/26 18:31 # 답글

    6번은 완전히 얇은ㅊ... 읍읍
  • 더스크 2018/05/26 20:44 #

    그들은 제 뇌를 히토미에
  • Megane 2018/05/26 18:39 # 답글

    진지하면 지는 세상이...ㅋㅋㅋ
  • 더스크 2018/05/26 20:44 #

    ㅋㅋㅋㅋㅋ
  • 로그온티어 2018/05/26 18:50 # 답글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지. 10살 이하 애들이 바깥에 잘못 나갔다가 포켓못에게 뒤졌어봐요
    동네 뉴스감이지, 그러니 애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두리처럼 키웠겠죠. 딱 10살까지만.

    니트들이 이거 가지고 막 자위하는 게 느껴지는 군요.
    근데 니트보단 나은 게 10살 짜리 애가 포켓몬 데리고 독립을 했다고.
  • 더스크 2018/05/26 20:45 #

    그렇다기엔 10살까지 마을 밖으로 한번도 안나갔단게...
  • 숨겨진오징어 2018/05/26 20:41 # 답글

    어찌되든 방구석에 있는 너네랑 나보단 낫다
  • 더스크 2018/05/26 20:45 #

    ㅋ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8/05/26 21:15 # 답글

    이렇게 따지기 좋아하는 애덜 땜시 요즘 겜이 리얼리티를 추구하네 뭐네 해서 맛탱이가 가는거지.
  • 더스크 2018/05/26 22:36 #

    ㅋㅋㅋㅋㅋ
  • 듀라한 2018/05/26 22:26 # 답글

    사실 지우 이름의 이유는 아기를 지우라고 했는데 안그랬다고 하는 한국 한정 블랙 닌텐도가
  • 더스크 2018/05/26 22:37 #

    히익
  • 무명 2018/05/27 01:59 # 삭제 답글

    신경쓰면 지는거다
  • 더스크 2018/05/27 11:12 #

    ㄹㅇ루
  • Barde 2018/05/27 21:06 # 답글

    검은 닌텐도
  • 더스크 2018/05/27 23:40 #

    항상 그랬듯이
  • Admiral 2018/05/29 02:55 # 삭제 답글

    엄근진하게 말하자면 초대 나올 시기의 데이터 용량 탓.
    집으넣을려고 하던 여주인공도 용량 탓에 못 넣었다는데.

    그래서 포케스페 애니화 안 되나...? (...)
  • 더스크 2018/05/29 20:01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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