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갈 때마다, 마마의「살아있는 동안 손자를 안아보고 싶네」공격이 맹렬하게 닥쳐온다 by 더스크


대처법을 가르쳐줘


2
만들어


가능한 좋은 아이를 찾고 싶다고 생각하곤 있지만 


문제는 상대가 있냐고 물어보지 않는단 것

5
포기해랑


6
동생한테 낳게 해라


11
집에 가지마


12
그 근처에 버려진 녀석 주워가면 되잖아


15
좀 더 나를 믿어봐


16
왜 돌아가?

바보야?



20
단조로운 생활을 반복할 뿐임


21
공감


22
40이 되면 아무 말 않으니까 안심해라


23
그것도 알 것 같은 마음


26
30대쯤 되면, 동년대 친구들이 가정을 만들기 시작하니까 


33
돌아가지 않으면 된다


36
이러니까 혼자 사는 걸 그만둘 수 없다고


덧글

  • 유회선생 2018/08/14 20:15 # 답글

    어머니

    소자에게 왜 많은 걸 바라시옵나이까(눈물)
  • 더스크 2018/08/14 22:27 #

    쾅쾅
  • ㅇㅇㅇ 2018/08/14 20:51 # 삭제 답글

    집은 슬슬 포기해준거 같은데 회사에서 ㅇㅇ아 여자친구 안사귀냐? 라고 들을때마다 괴롭다...
    소개시켜줄까? 라는 배려까지 해주면 그 상냥함이 더 괴로움...
  • 더스크 2018/08/14 22:27 #

    ㄹㅇ 없어도 괜찮으니 묻지 말아주세요 ㅜ
  • 타마 2018/08/16 10:16 #

    소개시켜줄까? 라는 배려가 부럽네요.
  • 숨겨진오징어 2018/08/14 20:58 # 답글

    왜 요즘 주변이 다 핑크빛일까요
  • 더스크 2018/08/14 22:27 #

    세상을 잿빛으로 물들여라
  • 듀라한 2018/08/14 22:37 # 답글

    없는게 제 노후를 위한 일이라서요
    자식 돈으로 사는 시대 지났지 않습니까
  • 더스크 2018/08/15 12:34 #

    ㄹㅇ루...
  • ㅇㅇ 2018/08/15 00:06 # 삭제 답글

    나를 감당할 수 있는건 나자신밖에 없어...
  • 더스크 2018/08/15 12:34 #

    나도 나를 감당하지 못해
  • 로그온티어 2018/08/15 00:29 # 답글

    어머니? 그딴건 아무것도 아님... 그것 보다... 할머니...
    나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함께했지만, 죽음에 가까이한 할머니가 죽기전에 손자보고 싶다고 할 때.

    가슴이 저릿한데, 내가 여자에 관심없어서 그러지 못할 때 그 심리적 안타까움과 스트레스와 자괴감은...
  • 더스크 2018/08/15 12:34 #

    ㅜㅜㅜㅜ
  • 무명 2018/08/15 05:47 # 삭제 답글

    곧 선자리 알아보러가실 어머님
  • 더스크 2018/08/15 12:34 #

    앗..아앗...
  • P토모 2018/08/15 11:46 # 삭제 답글

    돈과 시간이 없을때는 그래도 만남이 있었는데,
    돈과 시간이 이제 여유로워 지니 만남이 없음...
  • 더스크 2018/08/15 12:35 #

    만남은 가능할 떄 해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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