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000엔
2
싸닷!
7000엔
2
싸닷!
4
너무 싸지 않아?
싸잖아!
너무 싸지 않아?
싸잖아!
5
비싸지
혼자 살고 있다고
평소엔 4000엔 정돈데
6
목욕비도 포함해서 8700엔
8
4000엔도 비싸다
10
>>8
그거말이지
3천엔 정도로 억누르고 싶은데
11
>>10
그럼 에어컨 켜지 마 멍청아
9
멋대로 온오프하는 것보다 켜두는 편이 싸다
12
제습이 위험해
13
1개월 그냥 켜뒀는데 1만 5천엔 정도 나오니까 충분히 싸
18
>>13
너무 비싸
온도 설정은?
19
>>18
22도던가
15
몇평에 사냐? 란 느낌의 저렴함
16
13000엔인 나 방관을 결정
17
에어컨은 낡은거야?
25
3,4월은 에어컨 계속 안켜고
5~7까지 1초도 멈춘 적이 없다
3,4월보다 2,3000엔 많이 나왔습니다
28
일단 끄기보다 켜두는 편이 돈 덜들고..
29
나도 무진장 켰는데 8천 조금 나왔다
33
낡은 에어컨 쓰면 많이 나오는 모양









덧글
대한민국은 한 달동안 틀면 얼마더라...(요금계산서를 본다)
그럼 적게 나옵니다(올여름 너무더워서 잘때도 틀고자고 했는데 4만원 나오더군요)
공업용, 영업용 전기는 저렴해서 저희가게는 방마다(노래방이라) 에어컨 무조건 22도 풀가동하는데 집에선 전기세 무서워서 거실에어컨은 쓰지도 못하고 안방에 벽걸이 에어컨만 씁니다. 아이러니한 현실.....
옛날꺼는 20만원가까이 나왔었는데, 요즘은 새걸로 21도로 20시간쯤 한달내내 틀어놨는데 청구서 6만원나왔네요
누진세에 다른사람들 호들갑에 쫄아있었는데 현실은 무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