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만 하냐?
2
니트가 없었겠지
5
>>2
이거 ㄹㅇ?
책을 쓴다던지, 문학적인 놈들 많지 않았을까?
39>>2
있었음3마작4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밥을 먹음6 고등 유민이잖아7노래랑 춤을 사랑했다고8비디오9시라도 쓴게 아닐까11파칭코 아니냐
옛날엔 500엔으로 하루 종일 놀았다고13거의 없었다14파칭코15만화랑 라디오의 카세트 녹음17도서관26거야 시가 연주지27에도 시대부터 있었다고 니트29비디오 있었고30낚시52공원에서 참새 키우기
덧글
그러고보면 80년대생으로 어릴적 특히 재밌엇던 것은 벌레들 관찰 및 가지고 노는거였음.. 집 안에선 책 많이 읽었고..
밖에선 동네 형 누나들하고 숨바꼭질이나 자치기 등 그런 여러 놀이들..
요즘엔 그런것도 책으로 나온다만
이건 그냥 자위 정도.
아니면 집에서 쫓아내고 밖에서 거렁뱅이가 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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