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맨(First man, 2018) by 더스크


어지간한 이상한 영화라도 참고 보면서 재밌었다고 하는 나긴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로 잘 만들어졌다.

실화를 바탕으로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의 일대기를 다루는데

우주 그 자체에 대한 표현도 굉장하지만 무엇보다 닐 암스트롱의 인간적인 면모를 스크린에 담아내는데 성공했다.

스크린에서 감독은 우주를 화려하고 특별한 무언가로 만들진 않는다. 하지만 그 간절함, 진정성을 어떤 영화보다도 담아내는데 성공했다.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엔 두손을 쥐고 달착륙을 간절히 지켜보던 1969년의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간만에 정말로 재밌고 좋은 영화였다.








덧글

  • TA환상 2018/10/20 06:55 # 답글

    흐음... 훙미는 가는데... 으으음...
  • 더스크 2018/10/20 14:54 #

    재밌어요 ㄹㅇ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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