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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 우는거냐
면허학원 나 「죄, 죄송합니다;;」
교관 「한번 더」
면허학원 나 「반클러치…반클러치…」부오오오옹!!
교관 「너 일부러 하는거지? ^^」
면허학원 나 「ㅜㅜ」
교관 「한번 더」
면허학원 나 「반클러치…반클러치…」부오오오옹!!
교관 「너 일부러 하는거지? ^^」
면허학원 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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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 우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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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클러치 유지하면 되잖아
안 선생님... 운전이 하고 싶어요...
반 클러치 유지하면 되잖아
안 선생님... 운전이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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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클러치 부분에서 일단 멈춤 or 천천히 가게 액셀 개량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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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놓으려고 하면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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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 주행 때 브레이크 안밟고 사이드 풀었다가 존나 화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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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조만간 익숙해짐
반 클러치 소리 버릇 되니까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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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변하는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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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반 클러치...반 클러치...」
나 「어제 차랑 미트 위치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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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그런데 진동도 변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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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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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륜 AT를 따는 녀석은 거의 없고
역시 MT가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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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클러치는 콱! 꾸욱…하는 이미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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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땄는데 장롱 면허임
AT 딸 의미 조차 없었다
덧글
기껏 면허학원 차로 완벽하게 반 클러치 익혔는데, 시험 때 쓴 차의 반 클러치 간격이 전혀 달라서 난감했던 기억이...
바로 반부분까지 올려라는게 아니라 천천히 발 떼라는 소린데
뭐 십수년 뒤에는 자동운전이 발달해서 핸들 꺾는 법도 몰라도 괜찮은 세상이 올지도요ㅎ
그러고보니 차량은 매뉴얼로만 뽑는다고 말씀하시던 분을 마지막으로 본게... 10년은 된 것 같은데...
(반클러치로 운전면허를 땄지만 - 일종 보통 - 지금은 그냥 까 먹음. MT 운전해 볼라고 깝치다가 ㅋㅋㅋ 시동만 연달아서 ㅠㅠ 차 망가진다는 욕만 한 바가지 쳐 먹음.)
1종 트럭으로 딸 땐 문제 없었는데, 승용차 차체가 낮으니 멀미함.
갑자기 이사하면서 스타렉스로 짐 옮기고 고속도로 타고 했지만(용케 운전을 맡겼네...)
그때 이후로 다시 몇년간 운전을 안하네요.
뭐 서울산다면 절데 수동 안살것같긴합니다(지방이라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