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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아프리카의 정글에 있는 보물 상자에 최강의 검이 들어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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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라면 블루홀이나 사해
중앙 아프리카의 정글에 있는 보물 상자에 최강의 검이 들어있을 거 같다
3
판타지라면 블루홀이나 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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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블루홀은 오히려 중반이지
48
>>10
아무리 봐도 마지막에 돌아가게 되는 타입의 로케이션이잖아
흠... 로망이 넘치는데...
>>3
블루홀은 오히려 중반이지
48
>>10
아무리 봐도 마지막에 돌아가게 되는 타입의 로케이션이잖아
흠... 로망이 넘치는데...
이래서 인그리스 같은게 유행하는것이
4
어디 일본의 산에 검 꽂혀있겠지
그거 최강의 무기로 좋지 않냐
5
화이트 하우스
6
대설산
7
대영 박물관
8
북극이랑 남극엔 뭔가 잠들어 있다
9
에베레스트 정상에 꽂힌 낡아빠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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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의 피라미드의 가장 안쪽
14
이 세계에서 최강의 무기라고 하면 핵이 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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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조건을 채우면 갈 수 있는 달에 치트급 무기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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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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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현 남부의 남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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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숨겨진 던젼에 금주의 마도서가 있다
21
그거 드라퀘3인게…?









덧글
시간이 없어, 지금 검을 들고 집을 나서서, 검을 지키며 방랑할 운명을 택하는 게 너 자신을 구하고 네 부모에게도 효도하는 길이라구."
이게 훨씬 재밌지.
겨우 한손에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에 버튼이지만 그걸 누름으로써 이세계의 어딘가를 파멸시키고 복구 조차 어렵게 만든다는 스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