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너말이다 장래 어쩔거냐?」나 프리터(32)「이젠 장래 어쩌고 할 나이가 아니잖아ㅋ」 by 더스크

1
나 「이게 내 장래라고」 

파파 말을 잃어버림ㅋ



2
그만둬라

파파 죽어버린다고


파파 논파당해서 웃음!ㅋ



집에서 나가란 소리잖아


안다 언제까지 장래 놀이할거냐 무능 할배



별로 집 잇는 거면 충분하지

프리터여도



16
>>7 
고정자산세



10
아직도 정규직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놈이 있는건가 


11
슬프DA


12
파파한테 영구 취직하자


13
꽤 하네 1


14
아무리 그래도 구림


15
뭐 니트보단 낫다


17
장래 말하는 건 20대까지니까


18 
파견은 프리터 아냐?


19
웃음


21
애둘러서 빨리 나가라고 하는 소리잖아


24
정색해서 웃음


26
제대로 집 나가면 그 삶의 방식도 ㅇㅈ함


27 
나 니트 「저기말야…이제 좀 현실 보라고」 

파파 「」 



덧글

  • 듀라한 2019/01/28 19:45 # 답글

    솔찍히 부모 입장에선 속 터질일이긴한데 솔까말 요즘에 직장에 취직하는거랑 돈 모아서 집사는건 진짜로 힘든거
    부모 세대에서는 직장 금방 얻어서 약간의 저축으로 집 급방 샀지만
  • P토모 2019/01/29 09:52 # 삭제

    일본쪽은 근데 지금 일자리가 상당히 많기는 해요.
    전직 시장도 엄청 활발하고... 저도 재작년에 도쿄에서 전직 활동하면서, 한달에 면접 보러 다닌데만 2자리수가 넘네요...
    물론 나름 어느정도 조건 이상이기도 했고 (최저 그때받는것보다 150만엔 이상은 연봉을 업하고 싶었고), 그런 조건은 어느정도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아마 내년 올림픽까지는 이게 특수라 취활을 하던 전직을 하던 그전에 하고 자리를 잡아야 하죠.
  • 더스크 2019/01/29 19:35 #

    띠용
  • Barde 2019/01/28 20:04 # 답글

    헤에... 니트군 스고이쟌.
  • 더스크 2019/01/29 19:36 #

    ㅋㅋㅋㅋㅋ
  • 유다희쨩 2019/01/28 21:07 # 답글

    돈많은 니트
    이 몸의 장래
  • 더스크 2019/01/29 19:36 #

    부러워..
  • ㄹㄹ 2019/01/28 22:30 # 삭제 답글

    요즘 같은 시대엔 집 나가라 하면 독립이 아니라 방생
  • 더스크 2019/01/29 19:36 #

    그거슨 출가
  • TA환상 2019/01/28 22:53 # 답글

    더 이상 먹여 살리기 싫은 부친과 더 버티고 싶은 아들...(응?)
  • 더스크 2019/01/29 19:36 #

    ㅋㅋㅋㅋㅋ
  • 로그온티어 2019/01/29 00:07 # 답글

    누가 안보면 내다버리고 싶은 존재
  • 더스크 2019/01/29 19:36 #

    눈꼴시럽자너
  • 타마 2019/01/29 09:50 # 답글

    집세를 내고 살면 됩니다... (그렇게 살고 있는 1인...)
  • 더스크 2019/01/29 19:36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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