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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없어
전성기랑 똑같은 건 무리라고 충분히 알고 있지만 또
MMORPG를 하고 싶다
그럭저럭 사람이 있고 시작된지 얼마 안된(1년 정도)
MMORPG 가르쳐주지 않을래?
MMORPG를 하고 싶다
그럭저럭 사람이 있고 시작된지 얼마 안된(1년 정도)
MMORPG 가르쳐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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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
3
지금 그런 거 없어
4
없나
그럼 어쩔 수 없지
존나 열심히 한 MMORPG... 마비노기?
지금 그런 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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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나
그럼 어쩔 수 없지
존나 열심히 한 MMORPG...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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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인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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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11의 전성기는 즐거웠다 진짜
외국인 와서 끝나고 1년 정도 지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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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왜 서버 나눈걸까
나누기 전엔 외국인은 일본어 공부하던 사람도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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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MMO 할 시간이 없다
대학생 아니면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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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RO 즐거웠지
13
소셜겜 전성기에 비교하면
MMO는 선향 불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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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적당히 시작해서 그룹 들어갔더니 그럴듯함이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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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FF14의 확장팩도 있다고!
17
검은 사막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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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 하던 놈은 도중부터 비아냥으로 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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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콧토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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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엔 「일 끝나면 매일 온라인겜 할 수 있는 인생도 즐거워 보여」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MMO가 죄다 죽을줄이야
26
메이플스토리 하고 싶어진다아
35
그랑블루라도 하던가
37
FF11 재밌었지
결국 12년 했다
71
일본에서 전성기는 2002년 전후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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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에서 도망치지 마라
81
pso2에서 도망치지 마라









덧글
근데 점점 운영이 개판이 되더니 흑우들조차 버릴 운영이라고 까이던데
접게 된건 직장에 들어가서 힘들기도 했고, 당시 최강 몹이었던 Absolute Virtue(이니셜로 AV)에게 3번 도전했다가 처참하게 깨져서였죠.
FF11에는 모든 직업마다 쿨타임 2시간짜리 최강 어빌이 있습니다.
성기사라면 일정시간 무적, 백마도사라면 아군체력 완전회복, 적마도사라면 일정시간 마법의 쿨타임0로 연사가능등등.
그런데 AV는 그 2시간짜리 어빌을 전부, 맘대로 써댔어요....
가뜩이나 AV를 소환하기 위한 트리거 8개를 모으는 것도 힘든데(각각 NM을 잡아야해고, 그 NM을 소환하기 위한 트리거를 모으기 위해서 또 작업&기믹풀이를.....), 도전하면 처절하게 깨지고.... 멘탈이 와자작 부스러진거죠. 뭐, 접을 당시에 전세계 통틀어서 토벌기록이 3번이었고, 그것도 버그 이용이라고 처벌받았던 상황이라....
그런데 3일전에 디스코드에서 채팅중에 FF11 이야기가 나와서 문득 AV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위키에서 검색을 해봤더니..... 뿜었습니다....(........)
"AV(앱솔루트 버츄 약자)는 플레이어에게 지지 않은 상태를 가장 오래 지속한 기록을 가진 NM(보스몹)"
"패턴을 전혀 알수 없었는데, 실마리가 밝혀진건 실장되고 3년후에 힌트를 넣은 비디오를 개발진이 공개하고나서야였음"
"첫 토벌은 다수의 링크쉘(길드)가 연속으로 도전해서 좀비러쉬로 30시간동안 싸워서야 가능했음"
"제대로 싸울수 있게 된건 체력을 2/3으로 줄이고, 플레이어들 레벨캡이 75렙(제가 접을 당시 레벨캡)에서 99렙까지 올라가서야 가능"
.... 접은게 당연했군요.
할때는 진짜 재밌었으나 중독성이 심하고
길드 사람들한테 끌려다니며 매일 레이드 도느라 시간 소비가 심해서
접었었고 다신 하고싶지 않네요 ㅋㅋ
소셜게임보다 돈이 잘벌리는것도 아니라서 안만들려하더라구요
보스 공략하는데 헤딩팟으로 3시간동안 돌던 때가 개꿀잼이였는데 말이쥬
그리고, 나중에 마비노기도 했지만, 온라인의 의미가 없이 언제나 솔플만 했네요. (언제나 마법사캐로 해서 바람의 나라는 주술사 2차 승급까지 했었고, 마비노기는 볼트계열 다 1랭... 중급 마법도 썬더는 숫자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