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 GEAR] 헥사기어 세계관 설정 자료집 04. 거버너 by 더스크

거버너

거버너 [LIBARTY ALLIANCE SIDE]

아머 타입:다양한 거버너의 형태 중에서 기체 일체형과 구분된 착용형 서버너의 호칭

아머 타입이란, 거버너가 장비하는 “강화장갑복”의 호칭이다. 장갑화 된 외장과 인공근육으로 덮힌 밀폐형의 극한 환경 작업복이지만, 종래의 것과 똑같이 생명 유지 장치의 기능도 내포해, 결정로 주변 등 오염 지구에서 장시간 활동을 가능케 하고 있다.

전투 임무에 종사하는 자는 살아남기 위한 수단으로 부상 입은 부위를 기계 부품 등으로 대체하는 일도 많다. 하지만 파라폰 등 기계병사에 대한 알레르기로 인해 「기계화에 의한 인체의 보수」를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자도 존재한다.

아머 타입:폰 A1

리버티 얼라이언스는 거의 무한의 가동 시간을 자랑하는 파라폰들과의 전투엔 헥사그램과 구식 아머 타입인 폰의 기능 확장을 행하는 것으로 대응을 시험한다.

후에 완성되는 것이 현재의 주력 병기인 아머 타입:폰 A1이다.

인체 베이스의 거버너는, 아머 타입:폰 A1에 장착된 헥사그램과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를 극한까지 응축한 서플리먼트 패키지에서 필요양의 영양분을 전신에서 섭취할 수 있는 생명 쥬지 장치에 의해 살려지고 있다. 현재 보급되어 있는 아머 타입은 모두 이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거버너는 아머 타입을 장착하고 있는 한 장시간의 활동의 가능하다.

전투 임무 중, 활동에 필요한 영양분 섭취 기회는 한정되어 있다. 그 탓에 가능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인공 영양 방식이 채용되었다. 착용자는 활동에 필요한 영양원을, 인공 근육 내부와 접촉하는 체표면에서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며, 점적 주사 같은 혈관 투여를 필요로 하지 않고 격렬한 운동중에도 문제 없이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건 태아가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과 비슷하며 아머 타입의 착용자는 영양소의 경구 섭취를 필요로 하지 않는단 것을 의미하고 있다.

하지만 정신적인 피로는 회복할 수 없고 휴식은 필요한 행위이다.

착용자에게 있어서 영양 섭취와 똑같이 중요한 점으로 기내 환경의 관리가 거론된다. 아머 타입은 KARMA와의 링크를 통해, 착용자에게 최적의 온도, 습도, 산소 밀도가 제어되고 있다. 인체에 유해한 독기는 배제되어 활동에 적합한 온도, 습도로 조정된다.

이건, 이 오염된 대지에서의 생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수많은 연구가 계속되었지만 전혀 진보가 없었던 분야였지만, 강적을 쓰러트리기 위해 속전 능력의 강화를 목표로 한 결과, 큰 성과를 내었단 것은 아이러니하다.

목적에 맞춰 조정된 각종 아머 타입의 운용

한때 제2세대형 헥사기어에 탑승하던 거버너는 아머 타입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운용하는 헥사기어나 격화하는 전장에 맞춰 서버너의 장비품도 진화해 가게 된다.

표준 사양인 폰 A1은 거버너의 생존 능력 강화를 목표로 각종 기능이 더해져있다. 인기일체를 콘셉트로 삼아 제3세대형 헥사기어의 탑승은 물론 결정로 주변을 비롯하여 오염된 토지에서의 전투 임무도에도 적합하다. 폰 A1을 베이스로 장갑을 강화한 중무장 타입 “룩”이나 기체 위에서의 전투에 보다 특화된 “나이트”등 파생형도 탄생하고 있다.

잠입 공작 사양의 라이트 아머 타입은 복수 존재하지만, 통틀어 격투전이나 은밀 행동을 특기로 삼는다. 행동 범위는 오염되지 않는 지구로 한정적이지만 고로 일부의 기능에 특화되어 있다. 두부용 장비에 파라폰이나 헥사기어의 레이더 탐지를 기만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타입이 많다.

조안트로프스 출현 후에 개발이 시작된 엑스아머 타입은, 폰 A1 등의 생명보호기능을 중요시한 범용 아머타입과 달리, 보다 공격적인 목적을 가지고 개발된 경위가 있다. 또한 사용자의 능력, 적성에 의존하는 부분이 많고, 백아이연의 인체 강화 계획에 의해 탄생한 강화병사와 합쳐 사용되는 것이 전제가 되고 있다.

강화병사

백아이연의 인체 강화 계획에 의해 탄생한 강화병사를 말한다. 리버티 얼라이언스에게 있어 위협이 되는 「조안트로프스 레베」「파라폰 익스펜더」 등 강력한 개체에게 대항하기 위하여 강화병사들은 전신의 지각, 든력을 강제적으로 향상당하고 있다. 강화병사가 되는 피험자들은 뇌를 비롯하여 전신을 강제적으로 개조당했으며 기계 부품에 의지하지 않는 소체로서 강화를 베풀어, 인간이라는 종의 테두리 안에서 살면서도 최대한의 전투 능력을 획득했다. 연구개발을 담당한 백아이연은 그들이 특기로 삼는 바이오계 기술, 투약 등을 통해 피험자의 강화를 단계적으로 실시했다. 인체 강화 계획 자체는 아직 개발 도중 단계라 알려져 있으며,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단계까지 진행된 개체는 드물다.

확장 의지[拡張義肢]                                                                                         ※의지: 의수와 의족

강화병사의 사용을 상정한 사지 및 감각기. BMI를 통해 제어된다. 이 장비는 보통 사람을 제대로 다룰 수 없고, 뇌강화를 받은 강화병사가 되어 처음으로 실전 운용에 견딜 수 있다. 이건 사지 및 인외의 기관을 증설 확장하는 것 같은 기능의 조작은 사용자의 뇌신경에 최적화라는 이름의 변이를 강요하는 것이며, 그들은 이미 그 리스크를 받아들이고 있기에, 기능을 실현하고 있다.

거버너 [MSGVF SIDE]

MSG가 거느리는 군사 기관 「발리언트 포스」엔 아직 “인간” 병사도 다수 존재하며, 그들이 사용하기 위해 아머 타입도 대량으로 제조・공급되고 있다.

총 수는 파라폰보다 많고, 그들도 인공지능 SANAT가 그리는 이상을 이해해, 혹은 그들 자신의 사정이나 의도에 따라 전력을 제공한다. 파라폰과 똑같이 의식이나 기억을 제너레이터 샤프트에 기록해, 그 항구성과 재현성을 믿고 있다. 그들은 전투에서 파손된 육체를 기계화해, 보수를 반복하여 아머타입과 혼연일체가 되어 간다.

파라폰:병사의 의식・기억을 다운로드 한 무인 인간형 병기

의사 폰은 초기의 아머타입 폰을 모사해 만들어진 인간형 최신 병기이며, 의식과 기억을 양저 정보화한 인간들이 다시 지상에 내려오기 위한 모습이다. 기계부품으로 형성된 신체는, 온갖 상황에서 생리적인 활동 한계를 무의미하게 만든다. 인공근육에서 기인한 보통 사람을 초월한 운동성이나 근력, 헥사그램의 에너지에 의한 반영구적인 활동 시간. 과혹한 전투 경험을 무수히 축적해 반영해 가는 의식의 백업과 다운로드의 등장은 죽음의 정의마저 변질시켰다.

인공지능 SANAT는 장래 찾아올 전인류를 손실할 사태를 예측해, 종을 존속시키기 위해 프로젝트 리 제네시스를 개시. 군산복합체 MSG를 SANAT의 관리 아래 두고, 인간들의 의식과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거대한 서버인 「제너레이터 샤프트」가 설정되었다. 재생형 에너지 자원인 헥사그램을 동력원으로 삼는, 이 거대한 건조물은 잿빛 하늘에 우뚝 선 지상에서 가장 높은 탑이다. 이 별의 역사, 문화, 인류의 의식, 마음을 기록해, 미래로 잇는.

헥사그램을 잃지 않는 한 계속해서 살아가는, 생명관이 변용된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들은 적대하는 기업연합세력 「리버티 얼라이언스」와 밤낮으로 싸워, 때론 상처입으며 자신들이 살아온 증거를 미래에 남기기 위해, 그리고 다가오는 재탄생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 활동해나가고 있다.

목적에 맞춰 다양화하는 파라폰

프로젝트 리 제네시스를 수행하는 SANAT의 첨병들

범용 보병형인 센티넬은 제너레이터 샤프트를 수호하는 임무 밖에도, 이름대로 파수병으로 각지의 경비를 위래 가장 많이 배치되어 있다.

무장기병형인 이그나이트는 제3세대 헥사기어에 의한 고속 전투에 특화되어 있다. 베이스기인 센티넬과 비교해 연산 능력이 강화된 두부는 헥사기어의 센서 정보와 연결되어, 보다 고도의 정보 처리가 가능하다. 온갖 일이 고속으로 전개되는 전장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정보 수집에 초점을 맞춘 사양이 되었다. 광범위 색적 능력을 자랑하는 부대의 사령탑에 가장 적합한 기체라고 할 수 있겠지. 또한 단독으로도 대 헥사기어 전투가 가능한 중무장을 장비하고 있다. SANAT 직하엔 이그나이트만으로 구성된 부대도 존재한다.

전투력 확장형인 익스펜더는 범용형인 센티넬의 온갖 기능을 능가한다. 헥사기어의 프레임과 동등한 강도를 가진 강화형 내부골격과 최신형 인공근육을 가진 파워 파이터이며, 격투전에서도 소형 제3세대 헥사기어라면 뒤쳐지는 일은 없다. 반명 그 기체 코스트가 높고 소수의 정보체에게만 주어졌다.최전선에서 활약하는 한편 결정로나 제너레이터 샤프트 등의 거점 방위 임무를 맡는 등 대부대의 전투 지휘관으로 임명되는 기체이며, 그 대다수는 거점 방위용의 대형 헥사기어를 다룬다.

잠입 공작형인 미러는 인류 사회에 숨어들어 정보를 얻기 위해 인체를 모방한 외견의 특수한 파라폰이다. 잠입 처에 맞춰 성별이나 용모 등이 다른 무수한 타입이 존재한다. 교체를 상정한 동형 이체도 복수 존재한다. 그 중에는 오리지널이 되는 인물이 존재하는 존재하는 케이스도 있다.

조안트로프스

결정로 및 레키지에서 추몰이 확인되고 있는 중장갑을 두른 「조안트로프스」. 이 개체는 육식수 같은 사나운 수성을 가지면서, 단련된 병사 같은 전투 기술을 가지고 있다. 어스클라인 바이오메카트로닉스에 의하면, 이 개체엔 KARMA 및 조아텍스가 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되어 있다.

앞의 수성이 조아텍스에 의한 것이라면, 현재 어느 진영에서도 불가능하다 알려진 “인간형 기체의 조아텍스 발현과 그 컨트롤”을 실현했다는 것이 된다. 리버티 얼라이언스는 현재 이것과 같은 사양의 병기를 개발하려 계획해, 본 개체는 이후 조아텍스를 극복한 인간 「조안트로프스」라 호칭되게 된다.

「레베」라는 코드는 “포식자의 정점”이란 의미를 담아 붙여졌으며, 조안트로프스는 현시점에서 1개체 1종만이 확인되어 있다.

본 개체의 상궤에서 벗어난 운동성이나 전투 능력, 그리고 전투 중에 확인된 희푸른 여기광 등에서, 리버티 얼라이언스가 보유하고 있는 헥사기어 「레이블레이드 임펄스」 독자적 시스템인 공진여기, 혹은 그게 준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여겨지고 있다.

폭발적인 에너지 출력의 대가로 일정 시간 후엔 모든 헥사그램이 기저 상태까지 쇠퇴하는 공진여기지만, 본 개체는 일반적인 공진 여기의 한계 시간을 초과하고도 전투 출력의 쇠퇴는 확인되어 있지 않다. 조안트로프스와 조우하고 생환한 보고자에 의하면 파괴한 헥사기어에서 빼앗은 헥사그램을 물리적으로 수중에 넣고, 자신의 활동 에너지로 변환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추측되고 있다.

조안트로스프 프리크

레키지에서 확인된 조안트로프스를 숭배해, 그 모습과 힘에 다가가고자 자신이 두른 아머 타입 등을 개조한 “아웃로(outlaw)”들. 당연히 그 기체 성능은 기준이 되는 아머 타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오리지널”인 레베과 비교할 것도 못되지만, 인간을 초월한 그 힘에 동경해 조안트로프스라 이름대는 자도 출몰했다. 그들은 자신을  「조안트로프스 타입」이라 부르며, 각각 다른 코드를 내걸고 전장에 나타나게 된다.

거버너가 사용하는 표준적 무장

일반적인 병사가 사용하는 총기류. 그 중엔 표적을 메모리해 탄두에 추미 기능을 부여한 것도 존재한다. 거버너가 두른 장갑은 표준적인 총기에 대해 어느 정도 방탄 기능은 있지만, 그 장갑을 날려버릴 정도로 착탄시의 타격력이 높은 핸드 캐논 등도 존재한다.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9/02/07 21:17 # 답글

    미러가 압도적으로 유용하겠습니다. 인간사회에 녹아들어간 인조인간? 레프로이드? 블레이드 러너?
  • 더스크 2019/02/07 23:34 #

    흠.. 정신만 인간이니 뭐가 맞을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527486
3493
480255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44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