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그런…우리들이 지금까지 죽여온 괴물이 사람이었다니…」←이 전개 by 더스크

1
솔직히 좋다



2
좋음

이걸 적한테 찔려서 반박하지 못하는 것까지 세트

30
인간이라고 생각했는데 괴물이었던 전개도 좋다

52
그건 역시 사람이야

귀공도 언젠가 알게 되겠지

뭐 적인데 인간이고 나발이고 알게 뭐야


7
피안도의 아키라 「감염되면 동료라도 죽인다」
9
신세계에서 던가?

39
>>9 
하게네즈미가 인간이라고 알 때까지의 흐름이나 분위기가 최고로 뒷맛 나쁘게 해서 좋음

182
>>9 
또한 주인공에게 괴사 기구는 움직이지 않았던 모양

13
우리들의 도 그런 느낌이었지

14
인간이 아니게 된 시점에서 적이지

16
>>14 
의사 소통 못하는 인간은?

114
>>16 
좀비잖아
15



동료를 마구 죽였는데 사이 좋게 게임 센터 가는 축생

226
>>15 
실컷 원래 인간 세계 쳐부쉈는데 알바 아니란 태도의 앙쥬 좋다

229
>>15 
이 애니 재밌지

18
병일텐데 전혀 치료를 생각하지 않는 좀비물은 으응

21
여긴 지구였나… 

란 게 좋다

26
>>21 

진짜 좋아함 혹성탈출 밖에 모르지만

27:
인간이 제일 인간을 죽이고 있고 별 상관 없는게

28
좀비 죽여서 마음이 아파진다곤 생각하기 어려운데

33
리바이

34
구해준 민중 「주인공은 이렇게나 사람을 죽였다! 인간이 아냐!」 

좋다

45
「그런…나랑 동류인 호모라고 생각했는데…그래 죽이자」인게 아메리칸 뷰티

46
마을사람 「그런…우리들이 지금까지 고문해 온 괴물은 원래 인간이었다니…」

49
>>46 
잘 모르겠지만 얼른 불지 않으면 인간이어도 같은 말로라고

140
>>49 
나쁜 마물이 마을 사람을 납치해갔다

납치당한 마을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기 위해 그 마물과 거래로

마물의 모습을 하고 마을에서 보냈던거지

마물의 진짜 목적은 마을 사람에게 그 사람을 죽이게 하는 것

53
라고 해도 해를 입히니까 죽이는 거고 괴물이건 인간이건 상관 없잖아

55
토하는 앙쥬 좋다

63
>>55 
게임판에선 주인공이 야키니쿠 먹죠 라고 말해서 웃음

78
>>63 
사이코패스 나오미 좋다

60
내가 지금까지 죽여온 것들은 원래 주민이었다니… 

뭐 됐나!

62
주인공 「내가 먹었던 건 원래 사람이었다니…」 

주인공 「뭐 됐어」

131
>>62 
당신은 인육 맛을 알게 된 호랑이가 됐다

134
>>131 
Elona 또 하고 싶네

219
>>134 
상업에서 리메이크 해줬으면

66
괴물이 되면 죽여주는게 자비

67
주인공 「그런…설마 히로인을 비처녀를 넘어서 네토라레라니…」

87
그게 판명되었을 때 페이스 올리는 진격

95
>>87 
오히려 맨몸의 인간 죽이고 다녀서 웃음

88
우로부치가 이 패턴 밖에 꺼내질 못하니까 전개를 읽어버린다

90
죽다 만 괴물 놈들을 간호해 주는거임

93
슈퍼마리오 브라더즈

94
지금이 괴물이라면 괴물이지

98
나 「그런…사실은 우주인이 습격해 온게 아니라 인간이 기계 생명체를 조종하고 있었을 뿐이라니…꽤 하는데」 

니어 오토마타 「정말로 우주인이 습격해와서 기계 생명체로 인간을 마구 죽였다고. 

우주인은 기계 생명체에게 멸종당했다고」 

우주인의 유골 나왔을 때는 에엣…했다

126
>>98 
인류는 레플리컨트로 지금도 멸망하고 있고

183
>>98 
그 때의 기계생명체랑 안드로이드의 대리 전쟁이라는 무의미함이 너무 좋았다

107
이건 현자의 돌

108
영화 같은데선 이런 전개 해도 좋지만

게임은 이거 하면 「흐응」이란 감상 밖에 안생김

어차피 적이고 플레이어는 적대하는 것 이외의 행동의 개입 여지가 없고

120
괴물이건 뭐건 죽인 시점에서 똑같지 뭐

127
그냥 괴물이라면 좋지

바이오하자드 다들 평범하게 하잖아

128
「나는 인간으로 돌아가고 싶었을 뿐인데」 

「사람의 마음을 잃은 너는 인간이 아니라고」

147
해골인가 싶었는데 인간이었다니…

161
마을 사람 「그런…우리들이 붙잡아서 실컷 학대나 레이프 한 여자가 원래는 갱의 딸이었다니…」→전멸

162
그 계열의 무섭다고 생각한건 발디오스였다

인터넷 소개 기사 읽은 것 뿐이라 실물은 안봤지만

163
이거 반대로 인간이 괴물이 됐으니까 간호해주지 않으면… 

이란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자기가 이단이고 주변이 보통 인간이었다, 같은 역 패턴도 있나?

169
우오오오오 같이 도와온 여자아이가 해부당해서 죽었다고오!! 의사 전부 죽어라아아!!

엣…그 의사 죽이지 않아도 클리어 가능한거냐…

172
「내가 보면 괴물이지만 사실은 인간이라고…」 

「뭐 됐어 내가 봐도 괴물이고」 푸욱

173
>>172 
휴우~! 멋져~

190
인간이든 자비 없이 죽이니까 세이프

192
게임이라면 어쩔 수 없이 죽이거나 죽거나

죽이지 않고 화해 플래그 세우는 건 무모하지

195
>>192 
죽이지 않아도 문제 없지만 무심코 죽여버리는 라스트 오브 어스의 마지막에 나오는 의사들

205
역시 신경 안쓰고 좀비 학살하는 미국인은 신이다

우물쭈물하지 말라고!

222
1화에서 쓰러트린 괴물이 실은 행방불명 된 부모였다고 이야기 도중에 판명되는 주인공

228
신세계에서

동종의 생물을 죽이면 자신도 죽는 시스템이 육체에 파묻혀있음

주인공 「우와 우리들이 마구 죽였던 괴물이 원래 인간이라니」 

주인공 남친 「그치만 그걸 알아도 죽지 않아! 왜냐면 모습이 너무 지독해서 그녀석들을

인간이라고 인식할 수 없으니까!」

243
우로부치 「안돼…적의 설정이 떠오르지 않아…원래 인간이 괴물이면 됐나」

247
뭐 지금은 인간 아니고 괜찮은거지 정신

251
인간을 죽인다니…라며 주저하는 주인공한테, 스승 같은 사람이 하지 않으면 당할 뿐이라 라고 말해줬으면 한다

240
애초에 그런 거 신경 쓸 필요 없고

오히려 성불시켜주니까 감사하라고

242
적 「마물은 사실 인간이다」 

주인공「흐응, 그래서?」

12
아무것도 믿을 수 없지만 히로인만 있다면 올 오케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9/02/28 20:35 # 답글

    15. 암 것도 모르는 소리.

    앙쥬가 살아 남기위해 드레곤을 죽인건 사실이지만 저기 옆에 있던 사라만디네라는 쌍년이 앙쥬를 저 지경으로 만든 장본인임.

    앙쥬가 살던 왕국에 모든 드레곤의 엄마격인 아우라가 있다는 것을 알고 대체 어디있냐를 찾으려고 왕궁에 리쟈 런독을 잠입시킴, 리쟈라는 이름부터 이미 리쟈드맨이란 뜻이지만...

    그리고 그 리쟈 런독이 마나를 가진 인간을 조종할 수 있으나 노마인 앙주에게는 그 짓거리가 안통하자, 앙쥬도 없애고 왕국도 장악할 겸, 앙쥬가 노마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까발리고 왕은 폐위시키고 쥴리안이란 자기말 잘듣는 바보놈을 내새우고, 앙쥬 엄마인 왕후는 사형당함. 앙쥬는 노마들로만 구성된 드레곤 사냥하는 곳으로 내쫒았고....

    저 그림은 천하의 개새끼와 천하의 미친년이 손에 손잡고 노는척 하면서 등 뒤로 칼 들고 있는것임.
  • 열혈 2019/02/28 23:32 #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모든 악의 근원인 앰브리오가 제일 문제인 거 아닌가요? 사라만디네야 앰브리오 놈이 아우라를 납치해갔으니 되찾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한 것이고... 리쟈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다보니 그런 일이 벌어진 듯한...
  • ㅏㅏㅜㅇ 2019/02/28 20:54 # 답글

    지금까지 숱하게 죽여와놓고 왜 새삼스럽게?
  • 듀라한 2019/02/28 22:08 # 답글

    몰랐으니 어쩔 수 없잖아![되려 버럭!]
  • 아인베르츠 2019/02/28 22:28 # 답글

    그런...내가 죽여왔던 혈정석드랍하는 괴물들이 야남 주민이었따니....


    그런... 빚을 핑계로 딸을 데려와 마음껏 능욕 후 매춘시켰는데 빚쟁이에겐 딸이 없었다니...저 여자앤 그럼 누구야....
  • Avalanche 2019/03/01 13:39 #

    그거 어느 동인지에서 본거 같은데...
  • 다져써스피릿 2019/03/01 00:16 # 답글

    지금까지 내가 죽여왔던 마물이 지능이 있고 가족이 있는 종족이었다고...? 내가 해왔던게 종족 학살이었다고........? 그렇다면 증인을 남기면 안 되겠지!
  • ㅁㄴㅇㄹ 2019/03/01 09:20 # 삭제 답글

    이번건 엄청 기네요.
    개인적으로도 연출만 잘되면 좋아하는 소재
  • 존다리안 2019/03/01 09:38 # 답글

    앙쥬사마....
  • Avalanche 2019/03/01 13:39 # 답글

    머리속이 꽃밭인 것인가. 그럼 나찌에 긍지높게 맞섰던 붉은 군대는?

    쟤들은 대체 인간이 뭔지 정의나 제대로 내리고 썰을 푸는거냐.
  • ㅁㄴㅇㄹ 2019/03/02 08:57 # 삭제

    ? 주인공네가 죽이고 다닌 마물이 알고보니 사람이었단 반전 클리쉐 얘기하는건데 뭔...
  • Avalanche 2019/03/02 12:31 #

    그러니까 애초에 괴물과 사람이 어떻게 구분되는지부터 정의내리고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고,
    그 이후 사람과 괴물의 차이가 죽여도 되는 의미를 부여해 줄 수 있는지, 애초에 괴물을 썰어대던 애들이 사람좀 썰었다고 의미가 있겠는지,
    아니 다 떠나서 괴물과 목숨을 걸고 생존투쟁을 벌이는 환경에서 사람을 써는게 그렇게 크게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는지,
    하나하나 따지면 웃기지도 않는 모순덩어리로 치닫는게 대부분임.
    위의 동부전선 이야기는 그 맥락인게, 인간같지도 않은, 괴물로 봐도 무방할 정도의 나찌에 맞섰던 붉은 군대는 그런 충격따위 겪지도 않았음.
    더불어, 6.25때 괴물같지 않은 북한군에 맞섰던 한국군 역시 그런 충격은 겪지 않았고.
    환경이 그 시대의 윤리관을 형성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괴물로 지정하고 그와 생존투쟁을 벌이는 상황이라면 지금 평화에 젖은 우리와는 윤리관이 달라지고,
    그런 윤리관이라면 자신들이 썰어댄 것이 인간이든 괴물이든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말임.
  • P토모 2019/03/01 15:21 # 삭제 답글

    종말에 뭐하세요 시리즈...
  • 그나저나 2019/03/01 19:09 # 삭제 답글

    블러드본의 야수...
  • 무명 2019/03/02 05:59 # 삭제 답글

    신세계에서 설정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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