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라는 냉정히 생각해보면 개쩌는 도구 by 더스크


먼곳의 상대하고 이야기할 수 있고

시간도 알 수 있어

인터넷이라는 수상한 무언가랑 이어져 있음

내가 100년 전의 인간이라면

스마트폰은 마법이다




4
옛날 인간한테 퍼즐 앤 드래곤 시켰을 때의 리액션을 보고 싶다

쇼와 초기라면 평범하게 순응할 거 같은데 에도랑 메이지는 쫄 듯

12
아니여, 평버맣게 스마트폰은

냉정하게 생각해서,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모르는 녀석들이 쓰고 있는거라고



하긴 기술의 집합체이긴 하고

14
100년 전엔 AV가 없었다는 사실


47
>>14
포르노 영화 자체는 1910년경엔 이미 있었던 모양



15
대학 가본 놈들이라면 스마트폰 구조 정도는 알 것


16
>>15
ㅋ 



20
스마트폰 쩔지 않냐?

뭔가 엄청 잘 모르겠지만!



21
시대의 은혜를 받았을 뿐인 키즈한테 물려서 불쌍하게도


22
무수정 보는데 필사적이었던 시대가 있었다고! 


26
핸드폰으로 TV를 볼 수 있게 되고나선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게 됨 


28
도라에몽의 도구 넘어선 건 굉장하다고 생각함 


51
전자렌지도 쩔지


덧글

  • 진보만세 2019/03/01 20:27 # 답글

    그러고보니, AV없던 시절의 사람들이 지금보다 상상력하나 만큼은 풍부했을 듯(..)
  • 더스크 2019/03/02 12:42 #

    ㅇㄱㄹㅇ
  • ㅏㅏㅜㅇ 2019/03/01 20:45 # 답글

    2020년되면 우주여행할거라고 상상했던 사람들조차 상상하지 못한 물건
  • 더스크 2019/03/02 12:46 #

    우주여행 언제하냐 ㅜ
  • 무지개빛 미카 2019/03/01 21:24 # 답글

    이미 사람들의 상상, 즉 1950~60년대부터 손목시계에 화면 달려있고 화상통화 하는 기기들을 생각한다면 상상을 안한 건 아니죠. 하지만 역시 스마트 폰 같은 물건이 등장한 것은 꽤 오래되었긴 한데, 본인 기준으로는 컴퓨터 형사 가제트의 페니가 들고다닌 대형 백과사전 같은 만능 컴퓨터가 어찌보면 스마트 폰에 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뭐든지 궁금하면 검색 가능하고, 브레인에게 통화도 가능하고, 영상출력도 가능하고, 현장상황도 볼 수 있고요. 심지어 상대방의 기기를 해킹하는 짓도 합니다.
  • 더스크 2019/03/02 12:46 #

    sf 안에서나 보던게 이제는 아무나 들고다님
  • 다져써스피릿 2019/03/01 22:21 # 답글

    전뇌 언제쯤?
  • 더스크 2019/03/02 12:46 #

    내년엔 부디
  • 나인테일 2019/03/01 23:11 # 답글

    100년 전 쯤이면 이미 전파나 컴퓨터의 기본적인 개념은 확립되어 있었으니까요. 그 개념이 실현 발전된게 이거다 라고 하면 1900년대라면 알아는 듣겠죠. 아마 대부분의 개념도 이해할거고요. 그리고 스마트폰의 존재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채 맨해튼 프로젝트나 이화학 연구소 같은 곳으로 빼돌려지겠지요. (.....)
  • 더스크 2019/03/02 12:46 #

    ㅋㅋㅋㅋㅋ
  • 로그온티어 2019/03/01 23:45 # 답글

    신이 누군지는 몰라도
    도전과제는 달성했겠네요
  • 더스크 2019/03/02 12:46 #

    크으...
  • ㅇㅇ 2019/03/02 07:35 # 삭제 답글

    난 스마트폰이 아니라 전화기의 원리도 제대로 모르는걸
  • 더스크 2019/03/02 12:46 #

    어려움 생각보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332589
2542
500404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63

구글 광고 1

애니편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