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건 절친이란 소리니까 소중히 여기라고
2
나도 그러고 싶었다
그건 절친이란 소리니까 소중히 여기라고
2
나도 그러고 싶었다
4
잘리는 일은 있어도 일부러 자르지 않으면 좋았던게 아닐까
전 친구가 적어서 전부 이어가고 있긴한데...
잘리는 일은 있어도 일부러 자르지 않으면 좋았던게 아닐까
전 친구가 적어서 전부 이어가고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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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살아남은 건 나 밖에 없다
6
중학시절 친구가 이러니저러니 해도 제일 오래 감
8
나 혼자서 고향 나왔으니 쓸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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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중학 친구는 이어짐
고등학교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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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친구 0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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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들 중학교 친구가 많구나, 고향에서 사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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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일 고등학교 친구랑 밥먹음
또한 친구는 도쿄증권 1부 기업에
나는 미상장 하청 기업에 취직한 모양
20
>>18
좋네
애초에 내면으로 갈리니까 이제와서 그런 관계 못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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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 굉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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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이후 관계 전부 잘랐다
참고로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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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으로 원거리 있으면 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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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연락하지 않은 기간이 길어지면 솔직히 아무래도 좋아진다









덧글
사회인이 되면 어느날 갑자기 학창 시절 전혀 친하지도 않았던 X끼가 카톡으로 청첩장을 보낸단다
내가 친구를 많이 못 사귀고 끼리끼리 논 경향이 강해서 그렇지만
솔까 친구는 언제든 생길 수 있는데 언제적 친구가 어쩌구하는것도 이상함
진짜로 놀려고 사귀는 친구를 한데 뭉텅 그려서 그런거면서
왜 그 말은 빼는건지 모르겠네
덕후친구들은 계속 연락하게 된다. 이딴 닝겐들은 다시는 절대로 못찾을거 같거든ㅋㅋㅋㅋ
중학친구는 오랫동안 연락 안하다 갑자기 연락와도 반갑고 만나고싶음
그외엔 보드게임모임가서 거기서 눈맞아 결혼한 신혼부부커플과 보드게임하러 종종 놀러가는 정도? 아 젠장 나도 눈맞을만한 여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