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공상수는 그렇게 강한데 매번 왜 화제가 되질 않을까? by 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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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수는 꽤 강하다고 매번 말하는데 왜 그렇게 화제가 되지 않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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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강하다 약하다 이전에 존나 재미없어
카드아나라던지 스카디나 짐이나 직전의 싸움은 뜨겁게 불타올랐는데 마무리는 단순한 작업이라고 할까…
2부는 전체적으로 재밌지만 마지막에 공상수 나오는 건 실패라고 봄

 

 스토리에서 뭔가 하는 것도 아닌 거 같고

그냥 있는 벽이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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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아아, 그건 그렇네…
러시아는 그나마 좀 두근거렸지만 북유럽은 단순화 소화 시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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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요는 캐릭터성이 부족해
고생해서 도달한 라스보스가 벽
이라고 해도 뭐 시들 뿐이지
그런 거야

 

857
공상수는 리액션이 부족해
좀 더 재밌고 이상한 비명을 질러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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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수는 마신주처럼 말하지도 않으니까
확실히 불만이라고 하면 불만

 

859
그런 대형 보스로 재밌었던 건 망가져버린 제파르 군이랑 팬케이크의 사람을 쓰러트렸더니 돌아오지 않는거냐! 라고 오지만 때 정도
아몬은 멋있었지만
것보다 전부 전투 상관 없어…

 

860
종장에서 맛있게 소재 주웠먹고 손바닥 뒤집는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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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수는 단순한 장해물 같은 거고 전투 기믹도 특별히 대단한 게 아니니까
회화 도중 와이번이 ED 도중의 공상수가 된 느낌


864
전용 연출, 전용 BGM이라고!

 

865
공상수도 수르트가 말하는 「살고 싶다」라는 의사가 있는 모양이니 말해도 좋은게 아닐까…

 

866:
모 사장「…공상수가 인기 없어…
그래! 공상수 쨩을 세이버 페이스로 내면 분명 인기 생긴다!(평소의 병)」

 

867
공상수는 영문도 모르고 쓰러트리지만 스토리적으로 의미는 있는건가
CCC 콜라보 때는「그 마신주는 사실…」이라고 해서 놀랐지만
그리고 대형 보스전 뒤에 뒷보스전 같은거 나오는 건 집착임?

 

869
>>867
구다들이 벌채할 때마다 흘러넘치는 에너지를 이성(異星)의 무녀가 회수하고 있는건가? 확실히 이문대 간에 싸울 예정이었던 것도 리소스 쟁탈 때문이었던게

 

870
1장에서 무녀가 공상수 꺾었을 때 실은 공상수는 이문대에서 에너지를 모으기 위한 장치이기도 하며 공상수가 사냥당할 때마다 적측이 에너지를 얻을 수 없게된다! 라고 망상했다



덧글

  • 활발한 늑대개 2019/03/27 20:15 # 답글

    866:
    모 사장「…공상수가 인기 없어…
    그래! 공상수 쨩을 세이버 페이스로 내면 분명 인기 생긴다!(평소의 병)」

    아아앗 그만둬!!!
  • 더스크 2019/03/28 19:30 #

    ㄹㅇ루 그만둬...
  • 유회선생 2019/03/27 21:03 # 답글

    그런 건 숫자에 불과 할 뿐...(응?)
  • 더스크 2019/03/28 19:30 #

    zzzz
  • 아즈마 2019/03/27 23:13 # 답글

    솔직히 공상수가 준보스고 이문대의 왕이 최종보스인 느낌...
  • 더스크 2019/03/28 19:31 #

    분위기 상으로도 이게 맞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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