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역시 비스트Ⅲ는 〇〇〇인게? by 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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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pedia에 전부 쓰여있어서 웃음

마라(Māra)는, 석가가 깨달음을 얻고 선정에 들어갔을 때, 명상을 방해하기 위하여 나타난 마신
사랑의 신 카마와 엮여, 카마의 별명 혹은 카마・마라로서 하나로 개념되는 일이 있다. 마라를 끌어내리는 것을 항마라고 한다

마왕 마라・파피야스(Māra Pāpīyās, 천마파순, 마라、천마、악마 등의 한역이 있다)
마라의 어의는「죽이는 것」이라고도「죽음」의 인칭형이라고도 한다
파피야스는「이 이상 나쁜 것」이란 의미. 하지만, 불전에는 하늘(deva、신)이라는 기술이 있어, 「천」마라고 불리는 것은, 여기서 유래한다. 그 탓에 인도에서는 피부가 검은 피지배자가 숭배한 신들을 기원으로 한다는 설도 있다.

일본에서는, 마라가 석가의 수행을 방해한 일로부터, 수행승들이 번뇌의 상징으로 남근을 “마라”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는 일반 사회에서도 동용으로 은어처럼 사용된다

이건 비스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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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라의 뿔은 마라 상징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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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3 마라 파피야스는 무슨 의미인가 생각해서 조사해 봤더니 핵심 찌르고 있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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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라 마라 2개나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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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가 아처가 아니라 어쌔신인건 마왕 마라 파피야스로서의 측면이 현저하게 나와 있기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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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는 힌두교의 신이므로 이번 이벤트는 오계라던지 불교적 측면이 강하고 확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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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비스트는 주목 상품일텐데 스토리 전모 모르는 동안 이렇게 대대적으로 밝혀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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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의 화신인 마라에게 있어, 석가가 깨달음을 얻는 것은 자신의 파멸로 이어진다
거기서 서둘러 석가의 곁에 아름답고 기술이 능한 세명의 아가씨를 보내지만, 석가는 많은 유혹에 굴하지 않고, 계속하여 마라는 무서운 형상의 괴물들에게 석가를 덮치게 했지만, 왠시 석가에게 다가갈 수 없었다.
암석이나 온갖 무기를 내리게 하거나, 주의를 어둠으로 가려도 석가는 동요하지 않고, 마지막엔 마라 스스로가 거대한 원반을 내세우며 가지만, 원반은 화륜이 되었다.
이렇게 마라는 패배를 인정하여, 석가는 깨달음을 얻었다.

불교의 파리경전에서는, 석가는 관능적 카마의 포기(넥칸마, nekkhamma)야말로 깨달음(보디)의 길이라고 말했다[9]。
일부 불교에선, 오계를 암송하는 것을 일과로 하며
거기엔 불사음게(kāmesu micchacara กาเมสุ มิจฺฉาจารา)가 포함되어 있다

오계를 지키는 것이야말로 카마 마라의 파멸, 약체화라고 해석할 수 있으니까 게이지가 모이면 라스보스 카마 강화로 이어지는 건 틀림 없겠지
키아라도 이 미궁은 자신하곤 방향성이 다른 쾌락의 추구라고 말했고 약체한 키아라 퍼니셔의 정반대의 시스템이겠네 이거




덧글

  • tarepapa 2019/03/31 13:51 # 답글

    그럼 오픈 안된 ???은 CCC때 KP처럼 왼쪽 게이지와 관련이 있는듯?
  • 더스크 2019/04/01 20:44 #

    그런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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